“마곡지구, 서울의 미래 성장을 주도할 전략산업의 거점 될 것”
– 2일(화)「바람직한 마곡지구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세미나」참석 – ■ 오세훈 시장은 2일(화) 14시,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바람직한 마곡지구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한다. 서울특별시와 강서구 주관, (사)한국도시설계학회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마곡지구를 명품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관계전문가 및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개발계획 수립 시 참고하고자 마련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김도현 강서구청장, 이인근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및 SH공사 관계자가 참석하며,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등 외부기관에서도 관련자들이 참석한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미개발지, 마곡지구는 첨단산업단지, 국제업무 조성을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첨단산업단지 및 동북아 국제비즈니스타운 조성 뿐 아니라 서남부지역 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도모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마곡지구가 서울의 미래 성장을 주도할 전략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강조한다. ■ 세미나는 김영욱 세종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의준 서울대 교수(서울의 서부 거점으로서 마곡지구의 역할과 미래상) 등 3인의 주제발표와 손세관 중앙대 교수를 진행자로 한 6인의 토론(1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 한편, 서울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