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조화의 진리

조화의 진리

요즘 우리 남쪽 나라는 오락의 최신예 첨단기 만들어 팔기에 바쁘다. 대량의 2차원적 또는 상상적 3차원 영상물 제작과 보관을 돕는 소위 애틴가 아이틴가를 하느라 정신 나갔다. 먹고 마시고 한 후에는 너 그것 보았니? 내가 줄게 나도 보고 싶다 그것 너무 큰 것 아니냐 어떻게 볼 수 있지? 하면서 돈 뿌려 공부하여 여기에 줄 서기에 바쁘다. 우리의 말 보존이나 철학의 표현에 적합한 기본 한자의 유래에는 관심이 없고 과학으로 설명 안 되는 진리 탐구는 저리가 이다. 그럼 과학의 본질인 행위로 본 물질에 대하여 알아 보자. 거의 모든 보이는 물체는 시시 각각으로 조금씩 변화하여 간다. 그 주변에 빛과 공기가 있고 이것들이 변화 이동하며 만드는 소리와 불빛속에서 다른 물체들을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접한다 하면 서로 바라보는 것 외에 서로 닮게 비추어져 하나로 나타나며 서로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어느 물체나 반복되는 행위를 하려는 힘과 변화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하겠다. 변화 하려는 의지는 다른 어떤 것과 마주쳐 어울려 함께 있을 것과 또는 보지 않으려는

\”기분 나쁘면 안 시키면 될거 아냐~\”

\”기분 나쁘면 안 시키면 될거 아냐~\”

“기분 나쁘면 안 시키면 될거 아냐~” 내자동에서 “그집 짬뽕은 왜 딴 가게보다 천원이나 비싼가요?”   김오달 기자   저는 음식에 대해 까다롭게 구는 성격은 아닙니다. 입맛은 민감한 편이지만, 만든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에섭니다. 물론 \’내 돈\’ 내고 사먹는 음식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추석연휴를 맞아 사무실 근처 음식점들이 모두 문을 열지 않아 \’평소 미덥지 않아하던\’ 중국집에 음식을 시켜 먹었습니다. 점심 땐 \’자장면\’, 저녁 땐 \’짬뽕\’을 말이죠. \’자장 곱배기\’를 4천원 받을 때까진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짬뽕 보통\’을 4천원 받는 덴 그냥 말수가 없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3032&section=section10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나의 글을 퍼뜨리고픈 분들께.

나의 글을 퍼뜨리고픈 분들께.

기본적으로 저는 저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제 글을 다른 게시판에 펌하거나 인용하는것은 환영하는 바입니다. 저작권 표시가 되어있는 것은 원형을 바꾸지 않는 한에서 퍼감을 허용합니다. 다만, 제 닉네임인 진리경찰을 그대로 쓰면서 다른 내용을 추가하는 것은 삼가하십시오. 며칠전 디씨 경찰갤에서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 특별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olice&no=17561&page=2 제 글을 퍼뜨리는건 좋지만, 제 생각이 아님에도 제 닉을 그대로 쓰는건 예의가 아닐 것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미얀마사태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남의 땅에서 일어나는 이교도들간의 싸움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일은 오직 주님의 섭리대로 흘러가게 될 것이며 제가 의견을 표명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모쪼록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게 되기를 바라며, 대신 저의 노력에 대한 존중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여성학자 원미혜가 진보적 여성운동에 도움 안 되는 이유

여성학자 원미혜가 진보적 여성운동에 도움 안 되는 이유

불행하게도 \’성매매\’용어의 제안자이며 금지주의자인 원미혜는 성특법과 성노동자 사이에 계속 그런 어정쩡한 모양으로 존재할 수 없다. 지난 2005년 성노동자운동에 연대하는 세계여성행진이 대학로에서, 성노동자운동 반대진영의 세계여성행진이 시청 앞에서 각기 대회가 열렸을 때 우리가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 했듯 원미혜도 선택해야 한다. 실효성도 없는 580억원 혈세를 마구 살포하는 주류여성계 권력과 생존이 급급한 기층민 성노동자들은 어차피 삶의 궤적이 다르니 분명하게 당파성을 지녀야.. [칼럼]여성학자 원미혜가 진보적 여성운동에 도움 안 되는 이유 최덕효 (한국인권뉴스 대표 겸 기자) 최근 버마의 유혈사태를 접하면서 문득 1987년 6월항쟁이 떠올랐다. 당시 필자는 국민운동본부 경기남부 사무국장으로 시위대 전면에서 매우 흥미로운 장면을 목격했다. 시위대의 주력은 수원시내 성빈센트 병원 앞에서 경찰 병력과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대치 중이었는데, 이 병원 의사로 보이는 한 젊은이가 시위대 선두와 경찰 방패 사이에 끼어 들어 싸움을 말리겠다고 나선 것이었다. 그는 물리적인 충돌은 안 된다면서 양측간의 대화를 종용했지만 시위대와 경찰병력의 함성에 이내 묻혀버리고 말았다. 2004 년 10월경 대한민국에서는 세 가지 \’특별한\’ 단식이 진행 중이었다. 청와대 앞 무궁화 동산에서 이라크 파병반대를 내걸고

욕먹으면 편해질려나?

욕먹으면 편해질려나?

권영길 그동안 2번이나 찍었다. 이제 그만 찍고 싶다. 심상정이 나오기를 바랬는데 이젠 문국현으로 마음이 쏠려버렸다. 문국현 잘 알지도 모르던 그를 마음에 두게 된 것은 2005년 4월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리는 더불어 숲이라는 강의를 통해서다. 노동시간을 줄이고 사람을 짜르지 않아야 한다는 그의 주장에 마음이 동했다. 그리고 2006년, 2007년 시간이 흘러 그가 대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처음에는 나오지 않기를 바랬는데 이젠 그가 포기 하지 않기를 바라는 자신을 본다. 될 사람을 찍자느니 안되더라도 표를 만들어야 한다느니… 매 선거때마다 주위 사람들과 갈등을 하면서도 자리를 지켰는데… 2007년 대선의 선택은 날 힘들게 한다. 그리고 마음이 아프다… 왜 갑자기 나가이 겐지가 생각이 날까? 나가이 겐지는 무엇을 생각했을까? → 아침안개 님의 블로그 가기

[논평] 권영길 후보의 5대 평화프로젝트 실망

[논평] 권영길 후보의 5대 평화프로젝트 실망

누구나 말하는 한반도 평화, 모두가 강조하는 남북경제공동체, 그러나 진보정당의 후보라면 선언과 이벤트성 구상에 치우치기보다, 남북 노동자의 산노동과 균등한 삶의 미래, 그리고 생태주의를 우선하는 보다 세심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제출하는 것이 마땅하다.

[논평] 버마 민중행동,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

[논평] 버마 민중행동,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

버마 민중이 자주적인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버마 민중행동에 대한 지지와 연대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한국자본의 즉각 철수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여기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민주주의를 빌미로 미국 등 외세의 부당한 간섭을 막기 위한 전세계 민주진보 진영의 국제연대가 확고해져야 한다.

버마 위기의 원인

버마 위기의 원인

조나단 스틸 2007. 9. 28 번역 김승현 (버마에서 일어난 버마 군부의 시위 군중에 대한 무차별 사격으로 인해 외국인을 포함한 10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 그들과 시위에 참가한 대부분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람들로 민주화와 경제정책의 실패를 군사독재에게 묻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낯선 버마에게 일어난 이번 일은 사실 우리의 상황에서 전혀 이해하기 힘든 것은 아니다. 영국의 일간이 \’가디언\’에서 이번 버마 위기의 원인에 관한 짧은 기사가 있어, 이해를 돕기 위해 번역하여 실는다.) (출처: http://www.guardian.co.uk/burma/story/0,,2179013,00.html) 버마 위기의 원인은 정치적이라기 보다 경제적 원인이 주요하다. 비록 많은 버마인들의 거리로 나가 군사독재의 종식을 요구하고 있지만, 그들의 생명을 건 이번 위기에는 경제적 원인이 크다. 10년 전 인도네시아와 대만의 경제가 연이은 은행위기와 평가절하로 인해 곤두박질 친 경제위기 당시, 버마에 미친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았다. 부분적으로는 버마의 패쇄적 경제 덕분이기도 했다. 그러나 세계화가 지속되고, 버마 군사독재자들이 선택한 고립정책은 더 이상 버마인들을 보호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버마 정부는 버마인들의 커져가는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경제성장에 실패하였으며, 에너지와 같은 주요 수입품의 가격은 급상승했다. 버마는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퍼트려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744-0486)엽기부패경감 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1. 10년 스토커 부패경감 박성동은 누구인가? 박성동은 96년,97년 마포서 연남동파출소장이후 서울지방경찰청, 북부서 조사과장(2001). 지금은 지하철수사대 종로 3가 (744-0486) 지하철수사 대장임. 스토커들은 98년 당시 연남동파출소경찰전부이며 연남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하던 애들도 조사해보면 다 알것이다. 57년생으로 추정. 주민번호와 016 휴대폰번호는 2006년 2월 뉴질랜드에서 전과 100범 가족의 주민등록 초본, 이력서, 짭새 안병국, 전화녹음tape 3개등과 동시에 훔쳐감. 2.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찰박성동이 명예훼손으로 고발 못하는 이유 모두 사실이니까. 지하철수사대로 전화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는데 도망다닌다.. 하더니, 이제는 준비중이랍니다. 맨날 핑게,, 그때 그때 다른 답변뿐…내가 고소해도 박성동 불러서 스토킹했냐 물어보는것이 감찰관 수사의 전부,,, 정신병원에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내가 아래내용을 퍼트리자 박성동 일당인 연희파출소짭새들이 절 끌고 가둔것이고, 정신과의사는 제말은 안듣고,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니 날 정신병자로 취급해서 생긴것입니다. 경찰이 쫒아 다니면 다 정신병자인가요? 전 아닙니다 http://ccree.blogspot.com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3.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1. 제일 큰 이유는 이자의 오만함. 97년 박성동과 싸운후 박성동은 파출소장

눈 운동

눈 운동

사람과 장소는 때에 따라 그 어떤 분위기를 가지게 된다. 우리는 보지 못한 어떤 장소에 가기 전에 육감으로 그 장소 분위기를 색갈로 예감하듯이 그 장소는 어떤 사람 들로 가득 차게 될 것도 짐작 할 수 있다. 그리고 가기도 전에 갑자기 몸이 아파오고 못 가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도대체 이것은 무엇인가. 나는 이것은 만날 사람을 만나기도 전에 그를 느끼는 까닭이라고 한다. 내가 나가기 전에 나의 몸을 회복하게 되면 그도 아무 탈이 없었든 것처럼 나를 기쁘게 만나게 되는 것이다. 자기를 소생 시킬 능력이 없을 때에 갑자기 누구를 끌어 드리려는 물 에 빠지어 갈 때 하는 본능적인 행동과 같다. 어쩌면 잔인한 유혹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어떻게 이러한 유혹을 나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 운동과 마싸지는 방법은 틀리지만 같은 목적으로 사용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운동은 어떤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하여 짧은 시간 안에 몸의 상쾌함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하겠다. 보통 사람마다 같은 운동을 할 때 천태만상이다. 그러나 크게 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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