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라엘리안, 9월 28일(금) 아침 과천청사 앞서 ET(우주인)분장 시위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7(AH62)년 9월 26일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라엘리안, 9월 28일(금) 아침 과천청사 앞서 ET(우주인)분장 시위- “라엘은 한국을 사랑하며, 한국인들을 만나기를 원한다.” “노무현 정부는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8월 24일(금) 과천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 허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아침 7시 40분부터 9시까지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대형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과천청사로 출근하는 공무원들과 시민들에게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하며 가두시위를 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들은 매월 과천청사 앞에서 입국금지의 부당성을 알리는 평화적 시위를 계속 해오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