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비정규직 4사, 공동투쟁 선포 KTX-새마을호승무지부·기륭전자·이랜드·뉴코아 24일 결의대회 김오달 기자 여성 비정규직 사업장 4곳이 공동투쟁을 선포하고 연대투쟁을 통해 비정규직 철폐에 나선다. 공공운수연맹 KTX-새마을호 열차승무지부, 금속노조 기륭전자, 서비스연맹 이랜드노조, 뉴코아 노조 등 대표적 여성비정규 장기투쟁 사업장 4곳은 24일 오후 4시 금천구에 위치한 기륭전자 정문 앞에서 \’비정규 여성노동자여, 이 시대의 희망으로 우뚝서자!\’라는 제목으로 공동투쟁을 선포하는 결의대회를 연다. 전체기사보기 – http://injournal.net/sub_read.html?uid=2809§ion=section10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