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현장] \”아주머니ㆍ언니들, 힘내세요!\”

[현장] \”아주머니ㆍ언니들, 힘내세요!\”

[현장] “아주머니ㆍ언니들, 힘내세요!” 이랜드 공투본, 주말 홈에버 시흥점 앞 차도에서 문화난장 김오달 기자 지난 3일 홈에버 시흥점 앞에서는 전날에 이어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이하 이랜드공투본)\’의 투쟁문화제가 열렸다. 경찰과 이랜드 사측은 오후 3시에 시작되는 이랜드공투본의 문화제 일정에 맞춰 매장 주위를 원천봉쇄하고 나섰고, 이랜드공투본은 결국 경찰이 처놓은 차벽 바깥 도로에 자리를 잡고 한시간 늦은 투쟁문화제를 시작했다. ▲ 이랜드공투본이 홈에버 시흥점 매장 앞에 자리를 잡으려 하자 점주들이 나서 조합원들을 밀치는 등 몸싸움이 벌어졌고, 결국 매장 앞에서는 투쟁문화제를 진행하지 못했다.     © 김오달 기자 ▲ 이랜드공투본이 홈에버 시흥점 매장 앞에 자리를 잡으려 하자 점주들이 나서 조합원들을 밀치는 등 몸싸움이 벌어졌고, 결국 매장 앞에서는 투쟁문화제를 진행하지 못했다. © 김오달 기자 ▲ 결국 이랜드공투본은 차벽을 사이에 두고 홈에버 시흥점 앞 차도에 자리를 잡고 예정보다 한시간 늦은 오후 4시 투쟁문화제를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 결국 이랜드공투본은 차벽을 사이에 두고 홈에버 시흥점 앞 차도에 자리를 잡고 예정보다 한시간 늦은 오후 4시 투쟁문화제를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논설] 비정규직 60%, 그 비정규직의 70%가 여성

[논설] 비정규직 60%, 그 비정규직의 70%가 여성

‘보호’라는 말은 상당히 수상한 말이다. 여자들이 밤길을 다니는 것이 위험하니 남자친구가 ‘보호’하기 위해 집까지 바래다준다. 밤길은 여자들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연형\’ 하천공사? 그냥 자연에게 맡겨라!

\’자연형\’ 하천공사? 그냥 자연에게 맡겨라!

\’자연형\’ 하천공사? 그냥 자연에게 맡겨라! 어제(4일) 오랜만에 공촌천을 둘러보았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공촌천 자연형 하천공사 현장을 5~6차례 모니터링해 왔었는데, 다른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근래에는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비가 와서 물길이 달라졌다 \’자연형\’ 하천공사로 새로 만들어진 콘크리트 구조물 어쨌든 친수공간 조성 운운하는 말뿐인 \’자연형\’ 하천공사가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새벽 비가 많이 내려 거세진 물살에 자연스레 물길이 넓게 나있었는데, 물길 곳곳에서 흙속에 파묻혀 있었던 콘크리트 덩어리와 녹슨 철근, 철사들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환경부는 자연형 하천공사를 통해 콘크리트를 걷어내겠다고 했지만, 공촌천에서는 공사 중에 이를 제대로 걷어내지 않은 듯합니다. 아직 공사기간이 많이 남아 있다지만, 이렇게 계속 방치할 경우 흙속에 하천바닥에 묻혀버리고 말 것입니다. 공촌천의 특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콘크리트 구조물이 하천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다. 콘크리트 구조물과 철근을 제대로 제거하지도 않았다. 하천변과 물길에 콘크리트 구조물과 철근들이 나돌고 있다. 녹슨 쇠파이프와 철근, 그리고 잡다한 쓰레기들 \’자연형\’ 하천공사 이전에 있던 콘크리트 벽돌들도 흙속에 묻어두고 있었나 보다. 몇 달간 진행된 \’자연형\’ 하천공사를 통해 새로이

★ [심상정] 부시-아프간 정상회담에 부치는 메시지

★ [심상정] 부시-아프간 정상회담에 부치는 메시지

★ [심상정] 부시-아프간 정상회담에 부치는 메시지 . 아프간 피랍 사태 해결을 위한 긴급 5대 제안 2007년 7월31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심상정 민주노동당 대선예비후보 피를 토하는 심정입니다. 또 다시 무고한 우리 국민이 살해되었다는 비보가 모든 국민을 전율케 하고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가족과 피랍자의 가족 모두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이제 아프간 피랍 사태는 중대한 국면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애초부터 이 문제는 아프간 정부가 열쇠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입장 변화 없이 아프간 정부는 한국인 인질 석방을 위한 어떠한 실효적 조치를 취할 수 없음이 자명합니다. 미국의 실패한 침략전쟁과 굴욕적으로 강요된 파병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입니다. 아울러 미국 부시 행정부가 실패한 침략전쟁의 도그마를 고집하는 한, 인질 석방을 위한 실재적 조치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가 담판해야 할 대상은 미국입니다. 미국이 침략전쟁의 도그마를 포기하지 않는 한, 아프간 한국인 인질의 생명은 보장될 수 없습니다. 무고한 생명을 살리는 것보다 더 귀한 가치와 원칙은 없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줄곧 문제해결의 핵심인 미국과의 담판을 피한 채, 변두리를

운동권에 이쁜애들을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이유

운동권에 이쁜애들을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이유

주변에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은 긍정적이며 밝은 성격을 가지게 되고 사회에 대해서 그렇지 못한사람보다 올바은 인식을 가지게 된다. 운동권은 항상 사물을 비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기때문에 나이가 들면 얼굴에도 묻어난다. 여유나 인자함이 없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하고.. 이쁘면. 주변 남자들이 한총련이랑 어울려다닐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 학교에서 가만히 있어도 밥사준다는 사람 영화보여준다는 사람. 놀러가자는 사람 넘쳐나는데 뭣 한다고 한총련 아해들과 어울릴까? 만고불변의 진리다. 결론은 예쁜 처자들은 주변에 관심과 사랑을 항상 받으면서 커왔기 때문에 사회를 삐뚤어지게 보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다. 그래서 운동권에서 미모의 처자를 찾을 확률은 희박하다. 내 생각이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 이랜드 승리를 위한 약속!!

★ 이랜드 승리를 위한 약속!!

★ 이랜드-뉴코아 투쟁 승리를 위한 민주노동당의 결의– 비정규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 8월 19일 중앙위원회를 기대한다 . 2007년 8월 4일 장대비가 쏟아지는 (아프가니스탄 피랍민 무사 귀환 촉구) \’서울역\’ 집회에서 민주노동당 이해삼 최고위원이 이랜드 투쟁 현황을 보고하면서, 이랜드 투쟁 승리를 위한 민주노동당의 결의를 밝히고 있다. 장기투쟁으로 접어들고 있는 이랜드-뉴코아 투쟁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생계비 지원 결의와 민주노동당-민주노총, 그리고 국민 다수가 함께 동참하는 이랜드 매출 제로투쟁의 강력한 전개, 부당해고와 불법노동행위를 일삼은 이랜드 자본에 대한 처벌과 이를 방기한 노동부 장관의 퇴임 요구 등 수위 높은 투쟁 결의이다. 한편, 이해삼 최고위원에 따르면, 민주노동당은 8/19 중앙위원회에서 이랜드 투쟁 관련 결의를 공식적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전당적인 투쟁 결의, 비정규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 기대한다. → 새벼리 님의 블로그 가기

군사작전 반대, 아프간 점령 종식!-반전단체들 촛불집회 개최

군사작전 반대, 아프간 점령 종식!-반전단체들 촛불집회 개최

△ 8월 5. 6일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정상회담을 앞두고, 파병반대국민행동은 8월 4일(토) 저녁 7시 30분 광화문 KT 앞에서 \’희생자 추모와 아프간 점령 종식 / 포로 교환 요구 수용 촉구/ 군사작전 반대 촛불집회\’를 열고 아프간 피랍자들의 무사귀환과 아프간 점령 종식, 포로 요구 교환 수용 등을 촉구했다. △ 발언- 한국진보연대 한상렬 공동대표, 향린교회 나성국목사, 민주노동당 김은진 최고위원 등 △ \’아프간 사태 해법은 이것!\’참가자들이 아프간 사태의 해법이 담긴 피켓을 각각 들고 있다. △ \’정부는 군사작전시의 부메랑을 생각하라!\’군사작전시 상대적으로 약소국에 미치는 부메랑을 상기시키고 있다. △ 이시각에도 보수언론은 사설.기사를 통해 반전집회를 반미집회라는등 여론을 호도하고 있었다. △ 참가자들은 진지하게 촛불집회를 진행하였다. → 채널만호 님의 블로그 가기

금욕과 깨달음, 아무 관련없다!

금욕과 깨달음, 아무 관련없다!

[라엘리안 오피니언]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8월 5일 금욕과 깨달음, 아무 관련없다! 최근(8월 2~3일) 서울에서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국제한국학센터 주최로 6개국 학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욕과 깨달음/구원’(Celibacy and Enlightenment / Salvation)이란 주제의 학술회의가 처음으로 열려 주목을 끌었다. 이번 국제 학술회의가 더욱 더 많은 관심을 모은 것은 특히 불교와 천주교, 기독교 등 기존 종교에서는 성(性)을 깨달음이나 구원에 이르는데 가장 큰 장애물로, 즉 금욕이야말로 깨달음이나 구원에 이르는 핵심 덕목이자, 전제조건으로 간주돼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라엘’은 금욕과 깨달음(각성)에 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명상은 인간의 마음을 여는데 필요불가결한 것이지만 금욕주의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당신의 모든 감각을 일깨워 인생을 즐기도록 하라. 감각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육체를 둔감하게 만들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마음을 우둔하게 만드는 자들이다. 우리들의 창조자들은 우리들에게 오감을 충분히 사용하라고 만들어 줬다. 성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자연의 필요를 충족시키거나 생식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자기 자신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쾌감은

한미FTA타결의 열매를 전의경 전사들에게!

한미FTA타결의 열매를 전의경 전사들에게!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척추 뼈 발견.. 2010년 인간광우병 등장의 예고\\”] 에 관련된 글. 한미FTA타결의 열매를 전의경 전사들에게! 한미FTA타결로 대한민국은 더 큰 세계로 나아가게 되었고미국에서 생산된 값싸고 질좋은 생필품과 농축산물들이 무관세로 들어오게 됩니다.이 열매는 마땅히 북괴의 지령을 받은 폭도들과 싸워 한미FTA를 체결시킨우리 전의경전사들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제아무리 협상단이 똑똑하다 할지라도우리 전의경 전사들의 노력이 없었다면결코 한미FTA체결로 더 큰 세계로 나아가는 영광을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개방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는 대한민국에쇄국론자를 물리치고 활로를 개척한 협상단 뒤에는든든한 전의경 전사들의 용맹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한미FTA를 하지말고 무역없이 쇄국하자는 폭도들에게전의경 전사가 정의의 심판을 내렸습니다. 우리 협상단을 김연아, 박태환에 비견할 수 있다면,전의경 전사들은 그를 뒷바라지해준 부모, 스폰서, 코치와 같습니다.전의경 전사들의 노고와 염원이 없었다면한미FTA타결이라는 최고의 결과를 결코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쇠고기와젊고 건강한 농민이 농사지은 미국산 쌀을 실컷 먹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이는 전의경전사들의 노고에 미치지 못하겠지만,그래도 전의경 전사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아낌없이 주어져야 합니다.전의경 전사들은 조국을 수호하는 민족의 자랑이며,조국을 북괴로부터 보호하는 든든한 방패이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늙고 병든 농민이 농사지은

한미FTA의 1등공신, 전의경 전사에게 \’국난극복기장\’을!

한미FTA의 1등공신, 전의경 전사에게 \’국난극복기장\’을!

* 민중언론 참세상의[\\”척추 뼈 발견.. 2010년 인간광우병 등장의 예고\\”] 에 관련된 글. 한미FTA의 1등공신, 전의경 전사에게 \’국난극복기장\’을! 2007년 6월 30일.이날은 한미관계, 인류의 세계무역에서가장 위대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드디어전의경 전사들이 피땀흘려 지킨한미FTA서명식이 장엄하게 거행된 것입니다! 한미 FTA는지난 50년간 안보동맹을 토대로 구축돼온 한미관계를경제동맹으로 글어올려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더 공고화시킬 것입니다.우리 국민들은 질좋은 미국산 상품을 더 싼값에 살 수 있게 되었으며그동안 귀족노조가 독점해온 부가 골고루 분배되어 국민들의 삶이 훨씬 나아질 것입니다.이제 우리도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쇠고기와젊고 건강한 농민이 농사지은 미국산 쌀을 실컷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명식의 사회를 맡은 카란 바티아 USTR 부대표는여러 차례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FTA가 체결된 데 대해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지도력,슈워브 대표와 김현종 본부장 등의 탁월한 협상력이 무엇보다도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제아무리 협상단이 똑똑하다 할지라도우리 전의경 전사들의 노력이 없었다면결코 한미FTA체결로 더 큰 세계로 나아가는 영광을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한미FTA체결의 1등공신은 바로폭도와 목숨을 걸고 맞서싸운 전의경 전사들입니다! 개방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는 대한민국에쇄국론자를 물리치고 활로를 개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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