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논설] 대학이 기업인가

[논설] 대학이 기업인가

대학과 기업 사이의 경계선이 무너지고 있다. 교육부는 8월 2일 대학자율화 계획을 발표하고 학교기업 금지업종을 102개에서 21개로 줄였다. 대학들은 이제 숙박이나 노래방, 술집 등을 빼고는 맘만 먹으면 웬만한 도 소매업과 서비스업을 다할 수 있게 된다.

장애인교육법 시행령 민.관 공동 제정해야-장애인교육주체 촉구대회서

장애인교육법 시행령 민.관 공동 제정해야-장애인교육주체 촉구대회서

 △ (3분 영상) 장애인교육주체 요구안쟁취를 위한 투쟁결의대회 8월 2일 오후,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 한국특수교육과학생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회원 2000여명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장애인교육주체 요구안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청계광장까지 거리행진을 하였다.교육부에서는 장애인 특수교육의 전문성을 훼손하고 미완의 후속조치법을 만들어 교육을 부실로 운영하는 등 장애인의 교육 받을 권리를 외면하고 있어, 장애인교육 주체들은 지난 6월 27일부터 광화문 열린마당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해왔으나, 교육부는 농성장을 침탈,연행을 자행하며 요구를 일축해왔다.이에 2일 이날 장애인교육 주체들은 교육부의 만행을 규탄하고 집단 삭발식을 거행하며, 특수교육 전문성 확보를 위한 자격미달 특수교사 임용 기회부여 철회, 미완의 치료교육 후속조치 철회, 장애인교육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을 위한 민.관 공동기획단 구성 등을 촉구했다. △ \’장애인교육주체 요구안쟁취를 위한 투쟁결의대회\’ 투쟁사 모습(전교조특수교육위원회, 한국특수교육과학생총연합회, 충북장애인부모회) △ 참가자들이 제각기 이색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장애인교육주최 요구안 쟁취를 위한 집단 삭발식 △ 투쟁 결의문 낭독 △ 구호 – “장애인교육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을 위한 민.관 공동기획단 구성하라!” △ 참가자들이 청계광장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 △ 참가자들이 종로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 참가자들은 행진과 함께 거리선전전도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탈레반에 의해 갇힌 봉사단원들께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탈레반에 의해 갇힌 봉사단원들께

* 민중언론 참세상의[\\\’파병책임\\\’ 간데없고 \\\’반미논란\\\’만 나부껴] 에 관련된 글.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탈레반에 의해 갇힌 봉사단원들께 “갇혀 있어요”. “도와 주세요”라는 통화내용이 실린조간신문 앞에서, 몇 번이나 파도처럼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이 치솟았지만나는 그 눈물바다 속에 서서도 바위처럼 울지 않았다그들 앞에선 우는 것조차 사치였다 그들의 울음은 지금 이 한순간의 노여움이 한순간의 모욕이 한순간의 두려움이 아니었다하나같이 터진 수도꼭지마냥눈물만 주룩주룩 흘려대는그들의 슬픔그들의 한은 사는 동안 내내 없는 이로 겪어야 했던 고난과 믿음의 깊은 골짝에서 발원해서견딜 수 없이, 참을 수 없이 솟구쳐 나오는지독한 서러움이었다 그들은 며칠간의 봉사라 해도병들고 굶주린 사람들을 맞아복음을 전하고 온 힘을 다해 도와주었다. 지금 그들이 동물원에 갇힌 착한 짐승들처럼 슬픈 눈망울로 우리를 내려다본다제발 우리를 구해달라고우리는 아무 죄가 없다고 소리친다 나는 차라리 귀를 막아버리고 싶다나는 차라리 눈을 막아버리고 싶다그것은 1950년 북괴의 침략에 희생된 순교자의 목소리다그것은 2007년 흉악한 노조에 의해 성경적 기업이 파괴되는 것을 참지못하는 억울함이다거기에 1950년은 없다거기에 2007년은 없다거기에 민주주의는 없다 100% 없다가슴 뜨거웠던 나도 없고 너도 없다 탈레반은 흉악한 무기로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평화시위문화 뒤에는 언제나 강력한 경찰무장이 있었습니다.

평화시위문화 뒤에는 언제나 강력한 경찰무장이 있었습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이랜드 사태, 정부는 무엇을 했나] 에 관련된 글. 평화시위문화 뒤에는 언제나 강력한 경찰무장이 있었습니다. 미국.영국,독일 ,프랑스등 선진 외국에서는 시위대.범인등이 주먹을 사용 하면 진압경찰은 몽둥이나 칼을 사용 할수 있고, 범인이나 시위대가 몽둥이를 사용 하면 진압경찰은 총을 사용 할수 있도록하여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시위문화를 진압하고 범인을 검거하는데 우리나라는 그의 반대로 범인이나 시위대 보다 항상 아랫것을 사용하도록하고 죽던지 말던지 몸으로 막아라고 하니까… 이러니 나라가 범죄가 들끓고 개판인겁니다. 우리나라 시위대 가 세계에서 제일 시위를 잘한다고 미국에까지가서 원정 시위를 하는데 거기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총을 맞을까 겁을먹고 법대로 시위를 했습니다. 홍콩에서 조금 불법 시위를 하려고 하니까. 홍콩 국가에서 시위대 전원을 연행하여 감빵에 쳐넣으니까 … 두손을 들고 항복 을 했습니다…참 웃끼는 짜장면 들입니다… 한국에서는 경찰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러고 몽둥이로 경찰의 대갈통을 두덜겨패고 화염병에 불을 붙여 경찰놈들 불에타서 뒤져라고 던지고 하는것은 목숨을 걸고 시위를 하는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진정 미국이라는 공권력이 강력히 존중되는 나라에 서는 쇠파이프가 아니라 담배 파이프도 들지 못하고 비굴하게 눈치를 보다가 [총이 두려워서…목숨이 두러워서]

새로운 진리를 건설하라-더욱 큰 전투를 준비중인 전의경 전사들에게 바침

새로운 진리를 건설하라-더욱 큰 전투를 준비중인 전의경 전사들에게 바침

* 민중언론 참세상의[이랜드 사태, 정부는 무엇을 했나] 에 관련된 글. 새로운 진리를 건설하라-더욱 큰 전투를 준비중인 전의경 전사들에게 바침 그간 우리는 전국팔도를 떠돌며 잔혹한 도적떼를 막아주었다 나라를 넘기려는 매국노들과 맞서싸워 이 나라를 지켜왔다. 너희들의 더럽혀진 영혼을 처단하였고 안전을 지켜주었다 너희는 우리가 만들어준 안전위에서 먹고 싸고 따뜻할 수 있었다 너희는 우리가 연결해준 안보를 통해서야 말하고 듣고 소통할 수 있었다 우리는 너희를 위해 결코 무너지지 않을 대한민국을 유지하기 위해 불순세력을 처단하였다. 아무말없이, 불평도 없이 하지만 너희는 그런 우리에게 착취와 모멸만을 주었다 우리의 밥은 늘 흙먼지 땡볕에 섞여졌고 우리들의 국은 늘 새벽진흙탕이었다 우리는 사회적으로도 늘 개차반 인생이었다 맞아도 맞아도 가해자를 처벌하지 못하는 국법의 마지막 사각지대 죽어도 죽어도 언론에는 단 한줄도 안나오고 타중대 전우들조차 모르는 암흑의 존재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버릇없게 구는 불량표지판 죽지못해 사는 인생이 우리의 자리였다 그런 우리의 요구는 소박했다 국가공권력의 절대성에 복종한다면 북괴를 찬양하지 않는다면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쉴 수 있다면 경찰관의 그 어떠한 요구에도 반항하지 않는다면 국가정책에 조건없이 절대복종한다면 노동의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 민중언론 참세상의[이랜드 사태, 정부는 무엇을 했나] 에 관련된 글.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비정규직 들먹이기전에니가 공부열심히하고 앞날을 잘준비해서 취직했다면비정규직안됐을꺼다. 처맞고있는 놈들자기들 노력은 하나도 없이비정규직이라고 떠들어대기만하는 안타까운것들맞아도싸고 북으로넘어가서 살아라 빨갱이의 후손들아.운동권은 북한 공산당의 졸개일뿐이다. 세금내기는하냐? 경찰은 진압들어갈만하니까 들어가는거다.너희들이 한짓은 폭동에 가까웠다.너희들이 한짓에 그렇게 당당할수있냐?준법정신은 베이스에깔고 생활하냐? 남들 죽어라고 노력해서 정규직 갈때노력안하고 대충 되는대로 살다가 비정규직으로 들어간 넘들이꼭 대우는 동일하게 해달라고 악을쓰지…….회사입장에서 봤을땐 연구원하고 청소부하고똑같이 정규직으로 취급해달라는건데…….이게 말이돼?? 지금자라고있을너희들의 자식새끼들이 불쌍하다.빨갱이의 자식으로태어나 참 좋은세상에 살겠구나.너희아들딸들은 용돈인상해달라고 데모할인간들이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이랜드공투본, 홈에버 시흥점 3차 거점농성 시도 무산

이랜드공투본, 홈에버 시흥점 3차 거점농성 시도 무산

이랜드공투본, 홈에버 시흥점 3차 거점농성 시도 무산 김오달 기자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이하 이랜드공투본)\’의 홈에버와 뉴코아 등 이랜드 유통매장에 대한 기습타격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지난 달 31일, 뉴코아 강남점 2차 거점 점거농성장이 점거 3일만에 7000여명의 경찰병력에 의해 침탈 당해 무려 197명의 연행자가 발생한지 이틀이 지난 어제(2일) 저녁 8시, 이랜드공투본은 조합원과 연대단위 회원 500여명을 동원해 홈에버 시흥점에 대한 기습타격투쟁을 전개했다. ▲ 이랜드공투본의 기습타격투쟁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이미 3시간 전부터 병력을 배치해 홈에버 시흥점을 원천봉쇄했다.     © 김오달 기자 ▲ 이랜드공투본의 기습타격투쟁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이미 3시간 전부터 병력을 배치해 홈에버 시흥점을 원천봉쇄했다.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애초 3차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극비리에 홈에버 시흥점 앞으로 대오를 집결시킬 예정이었던 이랜드공투본의 계획은 경찰 측이 미리 점거계획을 파악해 3시간 전부터 홈에버 시흥점에 대한 \’시설보호\’에 들어가 매장봉쇄투쟁으로 수정되었다. 이랜드 측도 소식을 듣고 매장으로 통하는 모든 입구의 셔터를 내리고 영업을 중단했으며, 입점매장 점주들과 용역경비업체 직원들을 동원해 정문

(필독) 라엘리안, – \”모든 종교의 뿌리는 같다!\”

(필독) 라엘리안, – \”모든 종교의 뿌리는 같다!\”

[라엘리안 오피니언]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61)년 8월 3일 모든 종교의 뿌리는 같다! 최근 이슬람 국가인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한국인 기독교 신자들이 납치, 살해되고 있는 비극적 사태를 계기로 일각에서는 종교간 갈등이 빚어지는 한편, 종교간 상호 이해와 관용, 화합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나의 종교가 너의 종교보다 우월하다”는 식의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종교관으로는 전 세계에 뿌리깊은 종교간 갈등과 분쟁, 그리고 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폭력의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없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모든 종교는 차별없이, 똑같이 존중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전래종교의 기원은 인류의 창조자인 우주인 ‘엘로힘’으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이다. 먼 옛날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은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해 40여명의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들을 보냈다. 엘로힘과의 만남을 통해 종교를 창시했던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메트, 조셉 스미스 등이 바로 대표적인 예언자들이다. 종교에서 ‘천국‘극락’등으로 불리는 엘로힘의‘불사(不死)의 행성’에 재생돼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는 이들은 당대 엘로힘의 대변자로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으나 사후 그들의 가르침은 변질되고 왜곡됐다. 우주만물이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한 시대(계시의 시대)에

선교와 봉사가 총살의 이유?

선교와 봉사가 총살의 이유?

1994년 그 해 여름 짧은 기간이지만 한 선교단체로 훈련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곳에서 훈련을 받는 동안 김일성의 죽음을 TV를 통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훈련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 단체는 일반인들에게 구호단체로 인식되어 있지만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 가면 기독교 단체라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단체의 강령의 목적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동기가 되어…. 당시 저와 함께 훈련을 받았던 사람들 중 2차 훈련을 거쳐 현장으로 들어가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일부는 사무실에서 근무를 시작한 사람들도 있어서 가끔 본부 사무실로 놀러가곤 했었습니다. 아마도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상당수는 현장 근무를 거쳤을 겁니다. 훈련이 끝나고 한동안은 자주 모였는데 모이면 현장 경험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현장으로 가고 싶어들 했고 그렇게 현장에 나간 사람들을 우리는 선교사라 불렀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 단체에 연락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현재 상황을 잘 모르지만 지난 7월 26일 배형규목사와 부정적인 댓글이라는 글에서 아프리카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사진전과 관련한 내용도 사실 이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겪었던 일입니다. 지금은 잘 모르지만 당시는 현장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모든 종교의 뿌리는 같다!

모든 종교의 뿌리는 같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모든 종교의 뿌리는 같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61)년 8월 3일 모든 종교의 뿌리는 같다! 최근 이슬람 국가인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한국인 기독교 신자들이 납치, 살해되고 있는 비극적 사태를 계기로 일각에서는 종교간 갈등이 빚어지는 한편, 종교간 상호 이해와 관용, 화합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나의 종교가 너의 종교보다 우월하다”는 식의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종교관으로는 전 세계에 뿌리깊은 종교간 갈등과 분쟁, 그리고 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폭력의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없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모든 종교는 차별없이, 똑같이 존중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전래종교의 기원은 인류의 창조자인 우주인 ‘엘로힘’으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이다. 먼 옛날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은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해 40여명의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들을 보냈다. 엘로힘과의 만남을 통해 종교를 창시했던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메트, 조셉 스미스 등이 바로 대표적인 예언자들이다. 종교에서 ‘천국‘극락’등으로 불리는 엘로힘의‘불사(不死)의 행성’에 재생돼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는 이들은 당대 엘로힘의 대변자로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으나 사후 그들의 가르침은 변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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