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경찰에 무기를! 폭도에 죽음을!

경찰에 무기를! 폭도에 죽음을!

* 민중언론 참세상의[7월31일 새벽, 뉴코아 강남점 강제진압] 에 관련된 글. 우리 전의경의 최우선 임무는 빨갱이를 소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빨갱이들이 앞에 있는데 고작 방패와 봉, 심지어는 맨몸으로 지켜볼 뿐입니다. 지휘관이란게 정권의 개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전투경찰대 설치법이 생긴 박정희 정권때는 해안경비대 말고는 그냥 검문만 해도 임무수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간첩들이 수만명 모여도 어떻게 하지 않습니다. 헌법과 법률의 명령을 정권이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정권의 개가 된 지휘부가 합법적인 경찰권을 행사하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전의경에게 무장을 시켜야 합니다. K2, M60, 박격포, 야포는 물론 필요시 염산 등의 화학무기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염산은 구하기 쉽고 비용이 적게들며 밀집지역에 투척시 대량살상도 기대할수 있고 무엇보다 폭도를 고통과 공포속에 죽어가게 할 수 있어 시민들과 빨갱이 잔당들에게 주는 경고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사견을 풀어놓자는 것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어차피 폭도에게 죽을것인데다 값이 싸서 굳이 회수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죽음의 순간까지 도사견은 빨갱이의 살점을 사정없이 뜯어먹을 것입니다. 그 끔찍함은 염산투척으로 녹아내리는 살점보다 못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리경찰이 제안하는 신개념 폭동진압작전

진리경찰이 제안하는 신개념 폭동진압작전

* 민중언론 참세상 의 [7월31일 새벽, 뉴코아 강남점 강제진압] 에 관련된 글. 여러 잔혹하고 무자비한 폭동덕분에 국민들의 폭도에 대한 증오는 하늘을 찌르고 청와대까지도 강력한 공권력 집행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제 전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 펼쳐진 것입니다. 더이상 부상자 하나에 벌벌떠는 경찰이 아니라 온 국민과 청와대의 후원을 받는 경찰이 된 것입니다. 이제 경찰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작전을 구상할 수 있는 재량이 무한대가 되었습니다. 이에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폭동진압작전을 제안합니다. 제1선-폴리스라인을 적당한 장소에 칩니다. 하지만 시위대는 어차피 개무시하기에 굳이 사람을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라바콘이나 공사장 노란펜스로 하면 충분할 것입니다. 제2선-크레모아를 일렬로 깝니다. 시위대가 폴리스라인을 건드리면 일제히 폭파시켜 시위대 최선두는 쇠구슬이 온몸에 박힌채 고통스럽게 죽어갈 것입니다. 제3선-1선에서 죽은 자들의 시체를 넘어온 시위대는 사과탄과 수류탄을 동시에 투척해 제압합니다. 시위대는 매캐한 연기속에서 공포에 휩싸이며 죽을 것입니다. 수류탄, 사과탄조는 투척후 바로 후퇴합니다. 제4선-시위대가 3선을 넘으면 기관총조가 사격을 개시합니다. 이때 시위대가 아닌 사람도 죽을 수 있으나 시위대의 재산을 몰수해(그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했으며, 따라서 재산권도 없다) 보상하면 될 것입니다. 제5선-4선까지 넘은 용감한

좌익세력이 미국산쇠고기가 광우병때문에 안전하지 않다고 거짓선전하는 이유

좌익세력이 미국산쇠고기가 광우병때문에 안전하지 않다고 거짓선전하는 이유

* 민중언론 참세상의[\\”척추 뼈 발견.. 2010년 인간광우병 등장의 예고\\”] 에 관련된 글. 북괴는 적화통일이후, 남한의 축산업을 탐낼것이다. 미국으로부터 고립받는나라가 미국 및 미국의 동맹국으로부터는 어떠한 것도 수입할 수 없고 그런 나라중에 낙농국가인 미국, 호주, 뉴질랜드, 영국이 있기에 더러운 특권계층이 고기를 배불리 먹어서 배에 기름을 채우기 위해서는 고기를 자체적으로 수급할 수 있어야 한다. 더러운 특권계층을 배불리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산쇠고기가 수입되면 그들의 의도가 좌절된다. 그러므로 미국산쇠고기 개방을 막기 위해 남한의 농민단체에 지령을 내려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만일 적화통일이 북괴의 뜻대로 이루어진다면 남한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죄다 북한에 갈 것임은 물론, 그나마 남는 농산물조차 소, 돼지의 먹이가 되어 특권계층의 배를 불리게 될 것이다. 결국 남한의 자유시민들은 초근목피로 연명하게 될 것이다. 일제가 시행한 산미증식계획하의 처참한 모습이 재연될 것이다. 길거리에는 굶어죽는 사람들의 시체로 가득할 것이며, 약탈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고, 살아남은 자들은 농촌에 끌려가 강제노동을 하게 될 될이다. 따라서 미국산쇠고기 수입으로 북괴가 탐내는 남한축산업을 약화시키는 것이 바로 애국이며 적화통일을 저지하는 것이다. 미국산쇠고기를 먹는것이 애국이요,

[스크랩] 7. JMS 여자 교역자가 고소 취하를 종용하는 녹취록

[스크랩] 7. JMS 여자 교역자가 고소 취하를 종용하는 녹취록

이 글은 정명석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이 자신의 블러그에 올린 글을 옮긴 것입니다. ———————————————————————- *제가 입은 피해는 JMS 전체 신도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또한, 저의 피해는 정명석 총재의 부재로 4년동안 대한민국 사법기관에서 논의되는 기회를 얻지 못했음을 밝힙니다. *글은 순서대로 읽어주세요. 각 폴더마다 맨 위에 목록보기를 누르면 순서대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성피해 후에 정명석 총재와 소수 진실을 아는 여성 교역자들은 그제서야 이것이 천기 였다 면서 영육간의 조건을 선생님이 세우셔야 한다면서, 제가 이것을 믿고 따라줘야 조건이 완성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즉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께 깨뜨렸던 향유 옥합이 처녀성, 즉 순결이었고 그것을 바쳤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며 아브라함이 아들도 바쳤는데 너는 그것하나 바치지 못하는 신앙이냐고 엄포를 놓으며 마치 성관계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제가 신앙이 부족한 것처럼 몰아갔습니다. 네 물론 엠에스들이 믿지 않겠죠. 믿지 않는 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 제가 잘 압니다. 바로 제가 4년 반동안 선생님의 누명을 벗겨야 한다고 외치며 뛰었고 바로 제가 4년 반동안 선생님의 청렴함과 순수함을 목이 메이도록 알렸고 바로 제가 4년 반동안 성피해 주장하는 여성들은 전부

◆ 검찰, 심상정사무실 압수수색

◆ 검찰, 심상정사무실 압수수색

검찰 심상정의원실 전화 압수수색 영장“문서유출 수사 명분 한미FTA반대 보복 탄압” ▲ KBS [뉴스네트워크] 2007-08-03 [심상정의원실 2007.8.3-1 보도자료] 검찰 심상정의원실 전화 압수수색 영장“문서유출 수사 명분 한미FTA반대 보복 탄압”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3일 “검찰이 이른바 한미FTA문서유출 사건 수사를 명목으로 심상정 의원실 전화 사용내역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색에 나선 것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정당한 활동에 대한 탄압이자, 한미FTA의 진실을 밝히려는 나의 의정활동에 대한 보복”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심의원실은 3일 오전 국회 통신실을 통해 심상정의원실과 최재천 의원실의 전화 및 팩스 사용내역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영장 발부 사실을 확인했다. 심의원은 “최근 미국산 수입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된 데서 알 수 있듯이 한미FTA협정을 체결할 경우 국민생활 구석 구석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국가의 경제주권 자체가 위협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한미FTA의 진실을 국민들에게 있는 그대로 알림으로써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일은 국회의원이 해야 할 의무”라고 밝혔다. 심의원은 특히 “이른바 한미FTA문서유출 사건은 정부가 한미FTA의 문제점에 쏠리는 국민적 의혹의 눈길을 돌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부풀린 사건일 뿐 아니라,

지하철수사대 엽기경찰 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지하철수사대 엽기경찰 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퍼트려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지하철수사대 종로 3가 (744-0486)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박성동의 10년전력투구 스토킹 목적은 내돈때문.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 엽기적 해꼬지,,,” 돈 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이상기는 10억을 노리고 있음.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았다.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는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이랜드공투본 홈에버 앞 이랜드 규탄집회

이랜드공투본 홈에버 앞 이랜드 규탄집회

이랜드공투본 홈에버 앞 이랜드 규탄집회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화려한 휴가’의, ‘피 묻은 역사적 진실’ ─

‘화려한 휴가’의, ‘피 묻은 역사적 진실’ ─

( ── 2/3에 대한 부연 ) 10년간 지속된 ‘도청전투’ 나는 아직 ‘화려한 휴가’를 관람하지 않았지만 ‘광고 예고편’에 나온 장면에 연출된 군중의 수를 어림잡아 보고는 이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1980년대 중후반의 가두시위에 대한 내 기억에 의하면 그 정도의 사람 수로는 전남도청 앞 광장이나 금남로(전남도청 정면으로 난 도로명칭)1가를 절대로 채울 수가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나의 의아스러움은 나중에 알고 보니 영화 속의 세트장이 전남도청만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도로와 건물은 ‘축소판’이었다는 사실을 접하면서 풀렸다. 이것이 중요한 것은 그 전남도청 앞 광장이 1980년대 10년 내내 4천700만이 생활하는 한반도 내에서 휴전선 그 다음으로 살벌하고도 치열한 ‘戰線(전선)’이었다는 사실 때문이다. 5월이 돌아오면 ‘5월 항쟁’ 관련 행사의 사회적 파급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전두환 정권은 모든 수단을 다 동원했다. 80년대 초반에는 ‘5월 항쟁’ 관련자들이나 유족들을 강제로 관광버스에 실어서 외지로 내돌려버림으로써 ‘5월 항쟁’ 관련 집회·시위·행사의 사회적 파급력을 격감시키려고 했다. 또한 학생운동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8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는 ‘SY44총류탄(앞쪽이 플라스틱과 금속으로 가운데 부분은 합성목재로 뒷부분은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원통형 최루탄으로

[비평] \’화려한 휴가\’는 쓰레기 영화다

[비평] \’화려한 휴가\’는 쓰레기 영화다

    생애 최악의 영화를 보았다. 기대했던 것과 너무나 달랐다. 극중 인봉(박철민 분)이 “쉭쉭 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라고 확실히 낯익은 \’패러디 연기\’를 펼치는 순간엔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건 아마도 영화 「목포는 항구다」라는 \’조폭 코미디 영화\’에서 독특한 웃음을 주며 적잖은 유명세를 떨쳤던 바로 그때 그 \’명대사(?)\’였기 때문이다! 아… 그럼 감독은 이 영화를 아예 희극으로 승화시키고자 마음먹었던 것인가. 광주민중항쟁이라는 제재의 무게감을 다소 덜어내고자, 더불어 최소한의(?) \’대중성 확보\’를 위해 여기저기 유머와 평범성을 버무려 넣었다 들린다. 그러나 정치색의 배제는 리얼리즘과 반목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 빛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 수 있는 효과인데 어째서 이 영화는 그 밝디밝은 색조를 가지고도 그야말로 \’몽상적 만화\’ 수준도 못되는 처참한 결과를 만들어 냈을까. 무엇보다 감독 자신의 잘못된 역사인식이 그 주된 원인인듯 하다. 감독은 8월 3일 자 한겨레 신문 인터뷰에서 “광주항쟁의 역사적 정치적 평가는 (이제) 끝났다”고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중딩”에도 못미치는\’ 심각한 오류가 아닐 수 없다. 제 국민을 살해하면서까지 위헌적 쿠데타를 관철시켰던 독재자가 후기 정파들의 편법적 시혜로 그 죄를 경감받았다. 그 \’주변부\’가

결사항전 불러 일으키는, 이랜드의 공권력 투입.

결사항전 불러 일으키는, 이랜드의 공권력 투입.

2분 셀프영상) 7.31 뉴코아.강남점 농성장 침탈 규탄 집회 (7.31 가양점, 8.01 강남점에서)ⓒ 신만호 기자(자유기고가)  어제 31 새벽, 정부는 또다시 공권력을 투입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외침을 외면하고 노동3권을 짓밟았다.지난 6월부터 \’외주화 중단, 비정규직 고용보장과 정규직화\’ 등을 요구, 공동파업차 지난 29일 새벽 2시16분 뉴코아강남점 킴스클럽 지하 매장을 기습 점거한 이랜드,뉴코아노조 조합원 200여명 전원을, 31일 새벽 5시경, 경찰이 50여 중대를 동원해 농성장을 침탈하여 또다시 강제 연행해간 것이다. 이에 민주노동당 의원단과 시민사회단체들은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노조의) 농성장에 두 차례의 공권력을 투입한 것은 유사 이래 첫 번째”라며 노무현 정권이 이를 책임지고 퇴진할 것을 요구하는 등 끝까지 투쟁할 뜻을 밝혔다. 이어, 민주노총은 늦은 오후에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 및 이랜드 노조 사태와 관련 31일 긴급산별대표자회의를 열고, 이랜드 사측과 노무현 정부에 대한 투쟁 수위를 높여나가기로 전격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오는 8월 13일 부터 이랜드 문제 해결 때까지 1000여명의 \’이랜드타격투쟁중앙선봉대\’를 운영하는 한편, 18일에는 5만 여명이 참가하는 \’전국동시다발 노동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31일 저녁에는 홈에버 가양점에서 ‘이랜드.뉴코아 비정규노동자 대량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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