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코아2차침탈] 무능한 민주노동당, 오명을 벗어라!!
★ [뉴코아2차침탈] 이랜드 투쟁, 제대로 된 반격을 시작합시다–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회, 오명을 벗고 큰 싸움 한 판 합시다 ▲ 문성현 당대표, 단병호 의원과 권영길, 심상정 대선 예비후보 그리고 많은 동지들이 뉴코아 노조 최호섭 사무국장 연행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 오늘 새벽 4시, 노무현 정권은 뉴코아 강남점 파업 농성 현장에 두번째 공권력을 투입하여 폭력 침탈을 자행하였습니다. 한 농성장에 두 차례의 공권력 침탈,,, 유사 이래 최초이며, 기간 산업도 아닌 민간 유통 이랜드 자본, 그것도 불법부당노동행위를 일삼아온 악질 이랜드 자본을 비호하기 위해 두 차례나 공권력을 사용하였다는 점에서 한국 역사에 길이 남을 노동 탄압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 이랜드 _ 유통서비스 노동자들의 뉴코아 강남점 2차 점거 파업은 정당한 \’파업권\’을 행사한 것입니다. 그런데 두차례나 경찰 공권력에 의해 개처럼 끌려 나왔습니다. 아니, 끌려 나오기 전에도 수차례 이랜드 자본이 고용한 용역 깡패들의 폭력에 시달려 왔습니다. 심지어, 정체 불명 \’입점주\’들의 관제 데모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였습니다. 거개 더하여 보수 언론의 이슈차별적인 보도들,,, 자본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