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특전사 나가리들, 뇌가있다면 대답해보라!

특전사 나가리들, 뇌가있다면 대답해보라!

특전사 나가리들, 뇌가있다면 대답해보라! 특전사나가리개새끼들은 광주에 가서 화력무장없이 덤벼들었다가 폭도의 화력무장사태를 막지못하고 치욕스러운 후퇴를 경험했다. 국가는 특전대원이 능히 광주폭도들을 단번에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지만 특전사는 조국의 부름에 대해 최악의 보답을 하였다. 인구 많은 도시를 치안하려거나 평정하려면 충분한 병력 인원을 가지고서 해야지 소수 몇백명으로 호랑이사냥을 하러간다면서 여우새끼만 잡으니까 그런 치욕을 경험한 것이다. 저지선을 넘는 폭도에 한해서 조준사격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였는가 하면, 특전사나가리새끼들은 전남대병원 옥상에 설치한 기관총(LMG)의 위력따위에 놀라 말 그대로 혼비백산하였다. 그런 겁쟁이새끼들이 천리행군 이야기로 지-랄대니…어휴….. 결국 총을 들고 탱크를 몰고 다시 진입해서야 겨우 진압할 수 있었다. 북괴군 특수부대 1개대대가 투입된것조차 까맣게 모르고서 몇시간이면 진압될 일을 무려 열흘동안에 걸쳐 무수한 아군희생을 \’만들어\’냈다. 특전사 전사자 23명 중 아군끼리 사격으로 무려 13명 전사! 급조된 적보다 아군을 많이 죽인것, 이것이 너희 특전사 나가리 개새끼들의 한계다. 너희들은 체계적이고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다면서 급조된 무장폭도들을 이기지못하고 자기들끼리 총질에 바빴던 것이다. 그 참담한 치욕의 결과로 현역병자원중에서 선발한 전투경찰대이 폭동진압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고 수많은 폭동사건을 효과적으로 진압하여

[펌]목사가 이랜드 믿음의 식구들에게

[펌]목사가 이랜드 믿음의 식구들에게

[펌]목사가 이랜드 믿음의 식구들에게 목사가 이랜드 믿음의 식구들에게 언제부터인가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면서 이랜드를위해 기도하고있습니다. 저는개인적으로 신촌에서 맨손으로 기업을 일으킨 이랜드를 알고있습니다. 이랜드는반드시 잘될것입니다. 이랜드는반드시 잘되어야만합니다. 왜냐하면 정직한 하나님의 기업이기때문입니다. 믿음의 기업이기때문입니다. 지금 당하는 모든 문제를 오히려 믿음의 기업으로 세우는데 밑걸음이 되게하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이랜드에 속한 많은 믿음의 형제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대한예수교장로회 기쁨교회 이남기 e-mail:j97972000@hanmail.net http://www.kidok.net/bbs/view.php?id=prayer&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4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이것이 분당 샘물교회 이야기인가?

이것이 분당 샘물교회 이야기인가?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이 살해되었을 것이라는 기사를 접하고 자료를 찾다가 일본 NNN 방송에서 나왔다는 자료와 배형규목사가 생전 죽음에 대한 설교를 한 동영상을 보고 이 글을 적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일본 NNN 방송에서 나온 동영상을 들어 개독교인들이 지랄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동영상을 보고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삶과 죽음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에 대해 비난하는 무뇌아들에게 한소리 합니다. 당신들이 비난하는 분당 샘물교회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기 전 찍었다는 사진 속 사람들과 그 동영상에서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이나 찬양하는 사람들 특히 남성들 얼굴을 비교 확인해보고 같은 사람 있으면 찾아보세요 만약 같은 사람을 찾아내지 못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사람들이 어쩌구 한 사람 특히 불무질의 우상혁기자는 기독교 단체와 샘물 교회의 거짓이 들어났다고 하는데 그 말에 책임져야 합니다. 우상혁기자 당신이 퍼 올린 동영상을 잘 보고 아프카니스탄에서 구금 중인 사람들 중 동영상에 나온 사람을 찾는다면 모를까 당신이 퍼 올린 동영상이 현재 아프카니스탄에서 구금 중인 사람들이 들어간 동영상이 아니면 공식 사과문 써야 합니다. 내가 당신 글을 본 건 3만명 이상이 당신 글을 본

불법.부정 투성이 롯데골프장 개발과 계양산살리기 소원

불법.부정 투성이 롯데골프장 개발과 계양산살리기 소원

불법.부정 투성이 롯데골프장 개발과 계양산살리기 소원 지난 26일 인천시민위원회가 환경성검토서 및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자료 허위작성과 관련하여, 롯데건설주식회사를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와 \’명예후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한다. 롯데건설은 롯데골프장과 근린공원 조성 등 계양산 개발을 위해 한강유역환경청과 \’개발제한구역 2차 관리계획수립을 위한 환경성검토\’ 협의를 진행하면서 환경성 검토위원회의 승인을 받을 목적으로 환경성검토 협의과정에서 당초 대행사인 동우환경평가(주)에서 작성한 <GB관리계획(계양 롯데 대중골프장) 수립을 위한 환경성검토서>를 사실과 다르게 허위작성한 후 1,2차 협의시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하고, 3차 협의시 추가로 \’합동회의\’ 부분을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작성한 후 한강유역환경청 및 환경성검토위원회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환경성검토위원회 심의를 방해한 것에 대한 고발이다. 롯데와 인천시, 계양구청은 철저히 인천시민들을 무시해 왔다! 2007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1개월 간 롯데와 인천시민위원회가 실시한 <계양산 롯데 부지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민단체.유관기관.기업 합동회의> 회의결과를 허위.왜곡 작성하고 이를 관계기간에 제출하고 언론기관에 배포하여 합동회의에 참여한 시민위원회 측 위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한 것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발이다. 27일 계양산 롯데골프장과 근린공원을 심의하기 위한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들의 현장조사(7~8명 도시계획위원, 인천시 도시계획국장, 도시계획과장, 주택건축과장 등 시 관련 공무원, 계양구청장

[현장인터뷰] 노숙농성자가 점거농성자에게

[현장인터뷰] 노숙농성자가 점거농성자에게

[현장인터뷰] 노숙농성자가 점거농성자에게 김오달 기자 ▲ 공권력 투입 임박 소식을 접한 조합원들의 표정에 긴장이 감돈다 © 김오달 기자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이하 이랜드공투본)\’의 뉴코아 강남점 내 킴스클럽 2차 거점 점거농성장에 대한 공권력 투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언론보도를 통해 전해지면서 뉴코아 강남점 일대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30일 뉴코아 강남점 주위로 농성에 참여하지 못한 이랜드공투본 소속 조합원들과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등 연대단체 회원 천여명은 공권력 투입임박 소식을 전해 듣고 속속 현장으로 모여 저녁 내내 투쟁문화제를 진행하며 언제 있을지 모를 공권력 투입에 대비했다. 투쟁문화제를 마친 이들은 30일 자정을 넘긴 31일 새벽 현재 약 400여명이 킴스클럽 앞에서 노숙농성을 진행중이며, 자체적으로 순찰조를 운영해 주변 경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영상은 공권력 침탈을 앞둔 점거농성 조합원들에게 보내는 노숙농성자들의 메시지를 모은 것이며, 이어지는 사진은 30일 저녁 진행된 투쟁문화제의 현장스케치. ▲ 또다시 공권력에 의한 침탈위기에 처란 이랜드공투본의 뉴코아 강남점 킴스클럽 매장 앞 전경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사진]화창한 여름날 옥상, 숨죽인 날벌레의 교미

[사진]화창한 여름날 옥상, 숨죽인 날벌레의 교미

[사진]화창한 여름날 옥상, 숨죽인 날벌레의 교미 밤새 내리던 장맛비가 그치고 하늘이 맑게 개었습니다. 그래서 방안에 머물던 습기로 오랫동안 눅눅해져 있던 베개와 쿠션을, 뜨거운 햇살에 말리기 위해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습기와 냄새도 없애줄 뿐만 아니라 소독도 된답니다. 여하튼 베게와 쿠션을 볕이 잘 드는 곳에 널어놓고는,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며 기지개도 펴보고 팔도 좌우로 흔들어 몸통돌리기도 보았습니다. 옥상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동네도 살펴보았습니다. 동쪽으로 계양산이 보였고, 북쪽으로는 논밭위에 세워진 고층아파트단지가 들어선 경서동이 보였습니다. 옥상에서 내려다본 동네 눅눅한 베개와 쿠션을 옥상에 널어놓았다. 그렇게 오랜만에 한가로이 여름을 만끽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옥상 난간 위에 검은 물체가 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체 뭐지?\’하고 가까이 다가가 보았습니다. 말벌처럼 생긴 날벌레 두 마리가 날개를 접고 꼬리를 맞댄 채 있더군요. 번식을 위해 교미를 하는 모양새였습니다. 그런데 교미 중인 날벌레들은 한참을 그 자세 그대로 꼼짝하지 않고 있어 혹시 죽은 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날벌레들이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몰래 훔쳐보는 것이 뻘쭘했지만, 더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았습니다. 다행히 숨은 쉬고 있었습니다. 수컷처럼 보이는

◆ [뉴코아2차파업] 심상정, 내 전공은 바리케이트!!

◆ [뉴코아2차파업] 심상정, 내 전공은 바리케이트!!

동영상 원본 : ◆ [뉴코아2차파업] 심상정, 내 전공은 바리케이트!!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1552320070730165831&skinNum=1 . ◆ [뉴코아파업현장] 심상정, “내 전공은 바리케이트!!” 뉴코아 강남점 2차 점거 투쟁, 공권력과 용역 깡패들의 침탈이 예상됐던 30일 새벽, 민주노동당 대표선수 심상정 후보가 \’풍찬노숙\’ 지새우며, 연대 투쟁을 진행하였다. 비정규 노동자 투쟁 승리를 위한 민주노동당 대표선수 심상정… 새로운 시대교체를 향한 \’희망\’이다. → 새벼리 님의 블로그 가기

라엘“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라엘“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61)년 7월 28일                라엘“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보양식 중 하나인 개고기 식용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자유연대 회원들은 서울 등 대도시에서 개 식용 반대 집회와 퍼포먼스를 벌이며 시민들에게 개 식용을 자제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특히 박소연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는 현행법상 식용을 목적으로 개고기를 유통ㆍ판매하는 행위는 불법이라며 개의 식용을 금지하기 위해 입법청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을 지지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라엘(RAEL)’은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떤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괜찮지만 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단상] 0730 뉴코아 강남점 새벽 풍경

[단상] 0730 뉴코아 강남점 새벽 풍경

[단상] 0730 뉴코아 강남점, 몇 가지 새벽 풍경 – 뉴코아 2차 점거투쟁, 풍찬노숙, 바캉스연대, 그리고 신문 이불 덮어 주는 사람들 . 뉴코아-홈에버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이 뉴코아 강남점 2차 점거 투쟁으로 새롭게 불씨를 피워 올린 29일, 그리고 공권력과 용역 깡패들의 침탈이 예상되는 30일 새벽, 뉴코아 강남점 주차장 입구에서 연대하는 동지들의 휴식하는 모습이 \’바캉스\’를 연상하게 한다. (그래, 올 여름 강남 뉴코아로 바캉스가듯 이랜드 투쟁에 연대하자, 바캉스 연대!!) 정당한 파업권을 행사하는 뉴코아-홈에버 동지들을 두번 다시 공권력에 짓밟히게 하지 않겠다는 문성현, 심상정, 권영길 동지 등과 연대 단위 동지들의 \’풍찬노숙\’ 투쟁 현장,,, 곧 동이 터 올 새벽 4시, 두 동지가 신문으로 동지들을 덮어 주고 있다. 비온후 뜨거운 햇살이었던 어제, 비에 젖었다가 땀에 젖었다가 온 몸에 피곤이 쌓일대로 쌓인 연대 동지들이 행여 깰까 조심 조심, 정성껏 \’신문 이불\’을 덮어 주는 동지들의 모습이 참으로 정겹다. 두 분의 정성스런 손길과 뒤척이며 미소로 답례하는 동지들의 모습에서 이랜드 파업 투쟁의 승리를 예감한다. → 새벼리 님의 블로그 가기

[기자수첩] 더 이상 너희 \’자본의 상식\’을 강요하지 말라!

[기자수첩] 더 이상 너희 \’자본의 상식\’을 강요하지 말라!

[기자수첩] 더 이상 너희 \’자본의 상식\’을 강요하지 말라! 김오달 기자 지난 21일 공권력의 홈에버 상암점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점거농성장 침탈 당시 경찰력 맨 앞에서 기자들의 취재를 방해하던 이가 있다. 이 사람은 이날 현장에서 수 많은 기자들의 취재를 방해해 마찰을 빚었으며, 사진촬영을 방해하던 이 사람에게 기자가 항의하자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라고 대꾸하며 모욕적 언사를 서슴치 않았다. 당시 현장에 있던 대다수의 기자들은 이 사람이 마포경찰서 정보과 내지는 경비과 형사로 추정했으나 그의 정체는 알면 알수록 오묘하다. ▲ 왼쪽 남색 반팔티를 입고 있는 사람이 오늘의 주인공, 그 뒤로 보이는 용역직원들의 기자를 바라보는 표정도 가관이다.    © 김오달 기자 ▲ 왼쪽 남색 반팔티를 입고 있는 사람이 오늘의 주인공, 그 뒤로 보이는 용역직원들의 기자를 바라보는 표정도 가관이다. © 김오달 기자 27일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등이 이랜드 사측의 교섭불응애 항의하며 홈에버 상암점 봉쇄투쟁을 전개하던 현장에서 기자는 다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CGV 연결통로를 통해 홈에버 매장입구에 도착해 매장 안 상황을 취재하려던 기자를 막아선건 경찰이 아닌 흰 와이셔츠에 양복바지를 깔끔히 차려입은 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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