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수사대 종로 3가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퍼트려주세요 엽기 부패경찰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지하철수사대 종로 3가 (744-0486)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박성동의 10년전력투구 스토킹 목적은 내돈때문.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 엽기적 해꼬지,,,” 돈 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이상기는 10억을 노리고 있음.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았다.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는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도 없고 무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