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나는 기쁘다]_이주.노동.자

[나는 기쁘다]_이주.노동.자

공연을 보십시요~

인도의 ‘뿌나’ 재활용수집 노동자들의 투쟁

인도의 ‘뿌나’ 재활용수집 노동자들의 투쟁

폐지수집 노인들을 비롯한 비공식부문 노동자들의 증가가 한국에서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글이 한국에서도 비공식부문의 노동자들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연장선이 되었으면 한다.

[논평] 반드시 막아야 할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논평] 반드시 막아야 할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법률개정안을 발의한 김정훈, 김영선, 최용규, 김충환, 양승조, 정형근, 박찬숙 의원은 지금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스스로 되돌아보기 바란다. 감시와 통제라는 인권 침해적 사고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좋으니...

[논평] 진보대연합의 부활과 미확인 반신자유주의 전술

[논평] 진보대연합의 부활과 미확인 반신자유주의 전술

좌파후보 전술을 결정하든 않든, 민중경선을 제안하든 않든 그건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형태로든 대선 시기 반신자유주의, 반자본의 기조를 반영한 특정한 전술 대응을 하지 않거나 못하게 될 경우, 노동자의힘은 더이상 정치조직으로서의 대중적 신뢰를 획득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논평] 자존심마저 팔아버린 노무현 대통령

[논평] 자존심마저 팔아버린 노무현 대통령

미의회의 업무시간에 맞춰 협상을 하느라 협상단이 낮에는 자고 밤에 협상을 하는 기이한 모습까지 연출하게 되었으니, 어떻게 이런 협상을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원칙과 선례에 따라서 협상을 진행했다”고 할 수 있는가?

[논평] 민주노동당과 한나라당의 정책소연합

[논평] 민주노동당과 한나라당의 정책소연합

수정안은 현행대로 보험료 부담을 유지하는 것 말고는 제대로된 국민연금 개혁과는 크게 관련성이 없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의 ‘최악’을 피하고자 하는 것이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어서는 곤란하다. 호랑이를 피하려다 늑대를 만나는 꼴이다.

[이형빈 이화여고] \”강북이나 지방 애들은 원서 쓰지도 마!\”

[이형빈 이화여고] \”강북이나 지방 애들은 원서 쓰지도 마!\”

강북이나 지방 아이들은 아예 원서 쓸 생각도 하지 말라는 고교 등급제 - 영구임대주택에 사는 아이들이 넘어오지 말라고 자기네 아파트 단지 담벼락에 철조망을 치듯, 그들만의 높은 장벽을 쌓아 놓고 ‘대한민국 1%’를 사수하기 위해 애쓰는 이 시대 기득권층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

[논평] 참여정부 한미FTA 타결 이후

[논평] 참여정부 한미FTA 타결 이후

27일 한 여론조사 결과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율이 25%까지 올라갔다는 보도가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과 개혁 지배분파는 몰락하지 않았다. 몰락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가장 강력하고 반동적인 지배계급으로 변신하고 있다.

[진재연의 리기다소나무] “전 세계 군사기지 철폐로 또 다른 세계 건설”

[진재연의 리기다소나무] “전 세계 군사기지 철폐로 또 다른 세계 건설”

군사기지를 철폐하는 투쟁은 미국의 군사세계화에 저항하고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켜나가는 싸움이다. 세계의 수많은 평택에서 지금도 민중들의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침략을 위한 모든 군사기지를 반대하는 싸움은 야만과 전쟁의 신자유주의가 아닌 대안적인 세계로 향하는길이 될 것이다.

[논평] 때아닌 단식 행렬, 풍찬노숙의 비밀

[논평] 때아닌 단식 행렬, 풍찬노숙의 비밀

국론은 더 분열되어야 하며, 반대는 찬성을 압도해야 한다. 한미FTA 저지 싸움은 노무현정권의 신자유주의정치의 종언을 고하는 싸움으로 발전해야 하고, 누가 하더라도 신자유주의정치를 하겠다는 주체들에게 근저에서부터 위협을 가하는 민중운동의 성과로 수렴해야 한다.

기사 5,80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