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회개해야 할 인생

회개해야 할 인생

이사야 1:2-9 2. 하늘이여, 들어라, 땅이여 귀를 기울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기른 자식들이 나를 거역하였다.3. 소도 자기 주인을 알고 나귀도 자신 주인의 구유를 알건만은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내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구나.”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여, 부패하고 악한 백성이여! 너희가 여호와를 저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을 배신하였다.5. 너희가 벌을 더 받고 싶은가? 어째서 계속 거역하느냐? 너희 머리는 병들었고 마음은 약해졌으며6. 밑바닥에서 머리 끝까지 하나도 성한 곳이 없이 온통 상하고 터지고 맞은 자국뿐인데도 너희는 짜내고 약을 바르며 붕대를 감는 치료를 받지 못하였다.7. 너희 땅은 황폐하였고 너희 성들은 잿더미가 되었으며 외국 사람들이 너희가 지켜보는 데서 너희 토지를 빼앗아 황무지로 만들었고 8. 겨우 예루살렘만 남아 포위를 당한 채 포도원이나 오이밭의 원두막처럼 되었다.9. 만일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일부 생존자를 남겨 두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 같구나.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우리 하나님의 교훈에 귀를 기울여라. 왜 예언자는 하늘도 듣고 땅도 들으라는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어 세운 나라의 백성들이 자신들의 하나님을 저버리고

“대한민국의 실체”

“대한민국의 실체”

장개석이 이시영 임시정부 전부통령에게 한 질문 “역사는 제대로 아시고 독립운동하시는가요?” 중경(重慶)으로 후퇴한 장개석(蔣介石)총통이 함께 피난 온 상해임시정부일행을 위로한 초대만찬에서 자기 고향(양자강남쪽 절강성)이 옛 백제 땅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우의를 다졌다는 일화… 대륙백제를 인정한 큰 중국인들 :임어당과 서량지, 장개석 등등 이시영도 김구도 몰랐던 대륙조선사의 정체와 왜곡 박민우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장관을 역임한 안호상(1902-1999)박사가 문교부장관 재직시에 중국의 저명한 문학자이며 평론가인 림어당(1895-1976) 선생을 만나 여담으로 “중국이 한자를 만들어 놓아서 한자를 사용하는 우리 나라까지 문제가 많다”고 하자 림어당 선생은 “그게 무슨 말입니까? 한자는 당신네들 東夷族 조상이 만든 문자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소?“라고 핀잔을 들었다고 한다.” “한글재단 이사장인 한갑수 박사가 미국 공군지휘참모대학에 입교했을 당시 같은 입학생인 중국 학자 서량지(徐亮之)가 한박사를 찾아와 말하기를 “귀국 한민족은 우리 중국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가진 위대한 민족인데 우리 중국인이 한민족의 역사가 기록된 포박자(抱朴子)를 감추고 중국역사를 조작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으므로 본인(서량지)이 학자적 양심으로 중국인으로서 사죄하는 의미로 절을 하겠으니 받아달라며 큰 절을 올렸다.” 1930년대 장려화와 그 문하생들의 노력으로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이 편찬되면서 우리 조선의 역사가 완전히 중국인의

이민의 정체감

이민의 정체감

성경이야기는 많은 인생들이 한 시대에 태어나, 자신이 살던 곳을 떠나 살든지, 혹은 한 곳에 오랫동안 머물며 살았든, 혹은 옮겨다니며 살았던, 모두가 사람들의 이주하거나 새로운 지역에 정착하는 삶의 이야기로 시작하였다. 처음에 새로운 지역에 정착하는 시대를 거쳐, 그곳에 삶의 뿌리를 내려 살다가, 다시 새로운 곳으로 이주하는 이민 반복의 역사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은 신의 부름으로 처음에 자기가 살았던 고향 땅의 사회나 문화를 뒤에 두고, 신이 지시하는 새로운 개척지로 옮겨 다니는 유랑의 생활을 하였다. 그의 후손들도 계속해서 자신들이 살던 지역을 떠나 이주하며, 새로운 지역에 가서 적응하는 법을 배우고 살았다. 아브라함의 이주는 하나님앞에서의 결단과 순종에 따르는 이민의 경험이며, 떠돌이 생활의 인생순례였다. 그는 가는 곳마다 자신을 인도하는 하나님앞에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는 일과 그곳에 정착하는 새롭게 지역사회에 적응하는 일을 시작으로, 그는 자신이 있는 지역에서, 자신의 정체감을 분명히 하였다. 그리고 동시에 그 지역에 동화하여, 지역사람들과도 일정한 거리의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하였다.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이라는 지역의 맹주와 일정한 이웃관계를 유지하며 살았고, 그곳 사람들과 매장지를 구입하는 일에 있어서도, 깨끗한

이민의 정체감

이민의 정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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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3불관련인터뷰(CBS라디오뉴스레이다)

대입3불관련인터뷰(CBS라디오뉴스레이다)

3불제도는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국민적 합의” 김정명신 함께교육 공동회장”3불제도때문에 사교육이 늘어났다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다” [ 2007-03-23 오전 9:43:09 ] 2007년 3월 23일 (금) CBS 뉴스레이다 1부 (FM98.1 MHz 매주 월~금 08:00~08:20 진행 : 유영혁 편집부장) (대담 – 김정명신 함께교육 공동회장)CBS뉴스레이다 1부 3불(不)정책 논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김정명신 함께교육 공동회장 연결돼 있습니다. ◇ 유영혁 / 진행 김정명신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정명신 / 함께교육 공동회장 네, 안녕하세요. ◇ 유영혁 어제 사립대학총장들이 3불정책을 폐지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는데.. 언제나 해왔던 요구죠? ◆ 김정명신 그렇죠. 간헐적으로 계속 해 왔습니다. ◇ 유영혁 왜 이런 요구를 계속 할까요? ◆ 김정명신 대학교육이라든가 초중등교육이 이제 정부의 통제하에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 자유성을 요구하는 움직임들이 지속적으로 있어왔고요. 그거하고는 3불은 조금 달라져야 될 것 같기는 한데.. 특히 3불은 대학입시에 국한된 내용으로써 대학입시가 고등학교 교육을 지나치게 지배하고 왜곡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래서 공교육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비록 법제화 되지는 않았지만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진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2007년에 대선이 있기 때문에 대선국면을 맞아서 이게 봇물처럼 그동안의

기륭 자본 중국으로 튈려는 움직임 보여

기륭 자본 중국으로 튈려는 움직임 보여

2007년 03월23일 ⓒ신만호 시민기자 (chmanho1@hanmail.net) 농성576일차 3.22 16시 기륭앞 연대집회 중 기륭 상황 보고에서 밝혀 노동부의 불법파견 진정에도 아랑곳하지 않던 기륭전자 권혁준 이사가 지난 12월말 회사 결정에 따라 사임 될 예정인 가운데, 3월 29일 기륭전자 주주총회에서 대주주 SL인베스트먼트 기존 이사 중 새로 선출해 자리만 바꿀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기륭 자본은 위장 도급제에 60여만원의 기본급으로 노동자를 부려서 이윤을 극대화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기본급마저 부담스럽다고 핑개를 대며 공장을 폐쇄하고 중국으로 가겠다고 합니다.기륭전자는 기존 정규직 노동자들도 모두 1년식 재계약 하는 계약비정규직으로 전환해 놓고 도급직이라 허세를 떤데 이어, 오는 계약비정규직이 만료되는 5월에 모두 해직 시키고 공장으로 뜰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기륭 조합원에게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기륭전자 앞에서 576일차 농성을(천막농성522일) 맞고 있는 기륭전자 조합원은 22일 이날 기륭앞 연대집회에서, 기륭자본이 중국으로 뜨려는 것은 그들이 노동자를 착취하는 경영 형태를 반성하고 고치기는 커녕 점입가경식으로 나오는것이라고 성토했습니다.집회 발언 참가자들은 기륭전자는 자본의 이윤에 눈이 먼 추태를 스스로 들어내 보이는 오류는 그만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아울러 기륭자본이 계속 조합원의 요구를

농촌..

농촌..

농촌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을 위하여 작년에 작은 학술모임을 만들었다. 혼자 일해온 분들이라 쌓인 것이 많고 인정받고 싶으나 늘 기회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과학적 방법론에 근거해서 발표도 하고 공유도 하라고 장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예상했던 것과 거리가 많이 있나보다. 그냥 발표는 하겠는데, 논문으로 쓰기는 어렵고 학회지로 만드는데 돈을 부담하는 것은 더욱 이해가 안가고.. 자신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는지는 이야기 하는데 정작 농촌이, 농촌에 사는 사람들이 어떠한지는 이야기하지도 않고 이슈가 되지 않는다. 마치, 간호사만 있으면 농촌의 문제는 모두 해결된다고 생각하면서 지내온 듯하다. 부담스럽다. 농촌에 대해 나조차도 그리 생각해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책을 찾아 보고, 논문을 읽어가며 그렇게 천천히 가도 되려나 모르겠다. → 크자 님의 블로그 가기

★ [時代교체] “모지리” 정태인과 송영길, 그리고 mbc 백분토론

★ [時代교체] “모지리” 정태인과 송영길, 그리고 mbc 백분토론

★ [時代교체] ⑥ “모지리” 정태인과 송영길, 그리고 mbc 백분토론이 남긴 것!! (이 글은 324회 백분토론 ‘한미fta, 득과 실을 따져본다’의 내용 평가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1, 정태인님의 애칭은 “모지리”입니다. PC통신시절부터 정태인님을 아는 사람들은 그의 이니셜인 “ctain – 씨탱”으로 부르길 좋아하지만, 정태인님은 스스로를 “모지리”로 불러달라고 합니다. 모지리, 정태인님은 왜 스스로를 “모지리”라고 불러 달라고 했을까요. 오늘 따라 유난히 그가 왜 “모지리”라 불러 달라 했을까 궁금합니다. 아마도 ‘모진 일을 도맡아 하면서 늘 소탈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의미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2, 여하튼, 정태인님은 방송에서 경제평론가, 시사평론가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으며,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에는 동북아 문제에 정통한 비서관으로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교조적 좌파가 아니라 교조적 시장주의자가 문제”라는 촌철살인으로 노무현 정권의 시대인식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정태인님이 막바지에 다다른 한미fta 협상을 다룬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심상정 동지와 함께) 초대되었다가 번복되는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3, mbc 백분토론팀이나 sbs 시시비비팀이 어떤 이유로 정태인님의 방송 출연을 번복하게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다만, mbc 백분토론의 경우 한미fta 찬성론자 송영길씨가 관련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배성인 진보전략회의] 후안무치와 자아도취의 극치를 보이는 일본

[배성인 진보전략회의] 후안무치와 자아도취의 극치를 보이는 일본

아직까지 일본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일본이 자기도취에서 깨어나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일장기의 둥근 원이 인간들의 마음을 밝고 따뜻하게 해주는 태양으로 보이지 않고 빨간 핏빛으로 보이는 것은 나만의 느낌일까.

라엘리안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라엘리안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라엘리안 행사안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3월 22~31일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4월 1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1일(일요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원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거행한다.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메신저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인 라엘(RAEL)에게, 1만3000여년전 4월 첫째 일요일에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있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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