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라엘리안 공식 상징이 스와스티커

라엘리안 공식 상징이 스와스티커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23일 라엘리안 공식 상징이 스와스티커를 되찾다! ————————– 지난 15년 동안 유럽과 미국을 순방할 때 본래의 스와스티커 (Swastika)가 제거된 메달을 착용해 왔던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이자 지도자인 라엘(Rael)은 다윗의 별과 스와스티커가 결합된 본래의 상징을 전 세계적으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유일한 공식 상징으로 삼기로 결정했다. 본래의 상징에서 다윗의 별과 결합된 스와스티커를 보고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유태인들을 배려하여, 15년 전 라엘은 유럽과 미국의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스와스티커 대신 소용돌이 은하로 대체된 상징을 사용하는 데 동의했다. (http://www.rael.org) 그러나 이러한 사려깊은 조치는 이 상징이 우리를 창조했던 우주인 엘로힘(Elohim) 과학자들의 상징(‘무한의 상징’)이었으며, 또한 그들의 모든 메신저들에게 주어졌던 상징이었음을 (이것은 지구상 모든 대륙에서 정신적이고 평화적인 그룹들과 연관되어 종종 이 상징이 발견되는 이유를 말해준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스와스티커는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내는 상징, 즉 영원성의 상징으로서 수많은 힌두교 및 불교인들, 그리고 라엘리안들에게 평화의 상징이 되어 왔다. 오늘날 독일 당국자들은 이 상징을 표시한 깃발 아래 행해진 과거의 잔인한 차별행위에 대해 스스로의 명예를 회복하기

오마이가 삐치긴 했구나~!

오마이가 삐치긴 했구나~!

오마이가 삐치긴 했구나~! ‘해당 광고는 계약대로 진행~종료’ 까칠한 답변, 허탈하다! 그러니까 어제입니다. 그제도 아닌 어제. ‘한겨레-오마이뉴스 기사송고 안하기’ 38일째를 맞아 왜 하게 되었는지? 나름대로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소회를 정리해, 오블과 15개나 되는 제 블로그에 동시에 ‘나라 경제 팔아먹는 한미FTA를 찬양하는가?’란 제목으로 업로드 시켰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의 뉴스페이지 하단을 장식하던,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가 수주한 그 광고가 어떻게 되었는지? 문의하는 글을 지난 토요일 기자게시판에 올려 놓았기에 오마이뉴스 편집부 기자들이 출근하는 오늘 하루내내 그 답을 기다렸습니다. 하루 왠종일 정신없이 보낸 탓에 심신이 무지하게 지쳤지만,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켜고는 오블에 접속해 쪽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기다리던 답이 왔을까해서 말입니다. 예전에 한차례 문의했을 때는 쪽지로 답을 해준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헌데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블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기자게시판’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댓글이 하나 달려있더군요. 하지만 그 댓글은 제가 기대했던 댓글은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계약대로 진행된 한미FTA 찬양광고가 종료되었다 한다. 내가 시민기자를 아우르는 편집부라면 이런 내용은 사전에 미리 내게 공지해 주었을 것같다 ‘해당 광고는 계약대로 진행됐으며

산업자원부의 어색한 해명글, 감사는 무슨?

산업자원부의 어색한 해명글, 감사는 무슨?

산업자원부의 어색한 해명글, 감사는 무슨? 유사휘발유 사용자들에게 해명글이나 올려주세요! 어제 포스팅한 ‘유사휘발유 판매 독버섯처럼 퍼져, 정부 신고포상제도 유명무실’이란 글이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게시되면서 또다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말았다. 이 글에 달린 수많은 댓글을 보시라. 예상하지 못한 반응은 아니지만, 유사휘발유를 진정 애용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특히 댓글을 달아준 이들은 정유업계와 정부가 짜고서 세녹스를 제조, 판매하지 못하게 했다는 주장을 강력하게 토해내고 있다. 정부의 신고포상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문제제기 때문에 산자부에서 발끈했나 보다 그래서였을까? 집에 돌아와 다음 블로그에 접속해 블질 준비를 하는데, 다녀간 블로거에 낯선 이가 보였다. 낯선 산업자원부님? ‘산업자원부님’이라고….대체 왜 산업자원부에서 내 블로그에 들어왔을까? 어제 올린 글을 보고 온걸까? 하는 궁금증에 산업자원부 블로그로 찾아가보았다. * 아참! 요즘 블로그 판에는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관계부처는 너두나두 할 것없이 여기저기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자신들의 기존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식의 블질로 인기는 없지만, 주요 포탈사이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헌데 블질 매너도 모르는지 내 글을 그대로 스크랩해서는, 그 위에다 ‘해명글’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서는 흔히 정부부처나 공무원들이 해대는 해명아닌

[차남호 민주노총] \’혁신\’의 실패에서 얻은 교훈, 조직민주주의 복원해야

[차남호 민주노총] \’혁신\’의 실패에서 얻은 교훈, 조직민주주의 복원해야

무엇보다 \'혁신\'이란 이름에 걸맞는 환골탈태, 대전환이 절실하다. 사업수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차원을 넘어 총체적 변화를 좇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민주노총에 혁신이 요구되는 것은 조직의 성장에 조응해야 하는 측면도 있지만 무엇보다 조직이 총체적 위기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엔터프라이즈국 그들만의 획기적인 나라 그리고 장수천

엔터프라이즈국 그들만의 획기적인 나라 그리고 장수천

지난 15일자 주간조선 의 보도에 따르면 현 정권의 실세인 이해찬 김근태를 비롯한 몇 명이서 금강산에 사진관을 운영했다하고, 여기에 대해서 많은 이들은 햇볕정책을 이용한 햇볕정책 추종자들의 장사속이라고 씹어대는 모양이다. 항간에는 부패한 위장개혁세력들의 이익 챙기기 혹은 북핵 위협 위협에도 불구하고 햇볕정책을 고집한 이유 라며 목소리를 높인다. 이 회사 대표를 맡고 있는 이길재 전 의원은 “정치 자금을 스스로 만들어 써보자는 의도로 운동권 출신 의원들이 자금을 모아 사진관을 인수, 1997년 8월 회사를 설립했다”며 “(사업을 제안한 사람들이) 마진율이 높으니 금방 이익이 날 것이라 해서 기대를 했지만 지금은 원금도 까먹은 상태”라고 말했단다. 국회의원이 다른 직위를 얻게 될 경우 의원 겸직 신고서를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규정한 국회법(29조)을 준수하지 않은 것이나, ‘공무원은 공무 이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며 소속기관장의 허가 없이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는 국가공무원법 64조 위반한 사실은 정치권에서도 말씀들이 많으시니 일단 논외로 하자 난 그냥 궁금했다 현 정권의 빵빵한 실세들이 그것도 6명씩이나 포진한 기업체가 대체 어떤 어마어마한 기업인지 궁금했다. 또 궁금했다 국가경제정책을 담당해 나가는

슬픈 학교의 이야기-보충수업

슬픈 학교의 이야기-보충수업

난 졸업. 동생은 고3 학교에서 끊임없는 싸움의 결과로 나는 보충수업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 수십만원만 내고 별로 배울것도 없는 보충수업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그런데, 내 동생은 그렇더라도 결국 해야하는가보다. 교장의 칙명이니까. 집안살림은 갈수록 휘청휘청 어려워지는 가운데 쓸데없는 보충수업을 듣는다. 강제로 도장 꾹꾹! 아아 다 학생을 위한 일이겠지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일이겠지 사교육에 갈 돈도 없이, 보충수업조차 부담스러운 집안은? 간단해 빚 지면 되잖아! 그렇다. 학교는 빚쟁이들하고도 결탁했던 것이다. 라고 결론맺으면 ‘에이 별거 안되는 음모론이겠지’하겠지만 보충수업, 0교시, 야간자율학습 등으로 학생들한테 삥뜯는 조직폭력배 그게 학교다 거기에 충실한 교사들은 똘마니들이지 가끔 양심적인 선생님들의 목소리는 어디로 가버리는 것일까? 지금도 보충수업으로 인해서 돈 낭비하고있을 수많은 학생들을 위해 애도 → 오병헌 님의 블로그 가기

외모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

어느 단체에서 대추리도두리를 방문한 내 또래의 친구 둘이 왔다 간 후, 별이 잘 보이지 않은 구름이 많이 낀 밤에 있던 대화다. A: 그 여자애 둘 중 한명, 진짜 예쁘더라. 근데 예쁜만큼 잘 못놀던데? m: 예쁘면 꼭 잘노는거야? A: 아니, 꼭 그렇다는건 아닌데, 뭐 그냥 예쁜 애들이 원래 잘 놀잖아. m: =_=;; 무슨 이상한소리야. 노는거에 예쁘건 안예쁘건 그게 중요해? A: 응 조금 그렇던데? m: 그런 외모 지상주의가 문제지 =_=;; A: 외모지상주의가 나쁜거야? 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m: 외모지상주의가 나쁘지 않다고? 형은 엄청 잘생겨서 자신이 있구나? A: 아니, 그게 아니라 난 내 친한 친구가 외모지상주의를 찬성해서 나도 반대할 수가 없어 m: (흥분하기 시작)그래? 형의 친구는 형의 모든거야? 그리고, 그 친구는 외모지상주의를 그 친구의 모든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친구는 얼마나 잘생겼기에? A: 아니, 난 외모지상주의에 반대하지 않아. 그게 꼭 나쁜건 아니잖아? m: 형, 외모지상주의의 뜻이 뭔지 알기는 한거야? A: 알지, 모르겠냐. m: 외모에 대해서 사람 신분의 높고 낮음을 판단하는게 나쁘지 않다고? 찬성한다고? A: 난

“사회연대전략은 노동자 책임론입니다” : 민주노총 조희주 후보

“사회연대전략은 노동자 책임론입니다” : 민주노총 조희주 후보

조희주 후보는 “한국노총은 연대의 대상이 아니라 해체의 대상” 이라며 노사관계 로드맵에 야합하고 자본의 신자유주의적 정책 추진에 동조하고자 하는 한국노총과의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점은 양경규 후보도 같은 입장이지만, 조희주 후보는 더욱 올바르게도 “하지만 한국노총 산하의 노동자들과는 연대할 수 있다” 며 지도부가 아닌 아래로부터 연대를 중요시 하고 있다. 이른바 ‘사회적 교섭’ 의 문제에서 세 후보 모두 노사정 위원회 복귀는 반대하지만, 양경규 후보는 “사안별, 현안별 교섭에 대한 논의는 가능하다” 며 사회적 교섭에 대해 불명확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 이석행 후보는 “파업은 마지막 수단이고 교섭도 투쟁” 이라며 교섭테이블에 연연하다 뒤통수 맞은 현 지도부의 입장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에 비해 조희주 후보는 “공공부문의 노정 교섭 외에는 반대한다” 며 사회적 교섭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과의 관계, 특히 대선전략과 관련해서도 조희주 후보는 “노동자의 요구를 전면에 내걸기 위해 민노당 뿐 아니라 다양한 정치세력을 포괄할 수 있어야 한다” 며 한나라당 과 열린우리당에 공히 반대하는 입장에서의 정치적 구심점 결집에 함께 할 의사가 있음을

밀실·졸속 ‘빅딜’로 가고 있는 한미FTA

밀실·졸속 ‘빅딜’로 가고 있는 한미FTA

맞불28호 (기사 입력일 : 2007년 01월 16일) 밀실·졸속 ‘빅딜’로 가고 있는 한미FTA 노무현은 1월 4일 각 부처 장관들과의 회의에서 한미FTA 협상을 상반기 내에 타결하는 것을 올해 7대 정책과제 중 하나로 꼽았다. 그런데 미국 정부가 보호무역주의를 다소 강화하는 상황에서 한미FTA를 타결하려면 한국 측의 많은 양보가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이미 한국 협상단은 위생검역과 통관 문제를 다시 논의할 수 있다고 물러섰다. 미국 육류협회와 이를 대변하는 의원들이 뼈가 포함된 쇠고기 수입을 강력하게 요구하자 한발 양보한 것이다. 투자자-정부 제소 조항에서도 미국의 의견을 그대로 수용할 듯하다. 그러면 투자자의 이윤 추구 기회를 보장한다는 이유로 우체국의 저렴한 택배 서비스를 없애고, 수익성 없는 철도 노선을 폐지하고, 환경 파괴 기업에 대한 규제도 폐지할 것이다. 최근에는 한미FTA 협상이 ‘빅딜’을 통해 체결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번 6차 협상에서는 실무진에서 타결할 수 있는 것만 다루고 미국에서 열릴 7차 협상 때 고위급 회담을 통해 일괄 타결한다는 것이다. 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과 한국 협상단 수석대표 김종훈이 1월 7∼9일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 카란 바티아와 미국 측 수석대표 웬디

나라 경제 팔아먹는 한미FTA를 찬양하는가?

나라 경제 팔아먹는 한미FTA를 찬양하는가?

나라 경제 팔아먹는 한미FTA를 찬양하는가? ‘한겨레-오마이뉴스 기사송고 안하기’ 38일째 맞아 지난해 11월 27일 오전 7시58분 그때도… 무책임하고 졸속적인 한미FTA협상에 대한 반대여론이 들불처럼 퍼져나갈 때, 오마이뉴스 뉴스 페이지에는 ‘국가경쟁력’ 운운하는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의 플래시 하단 배너광고가 버젓이 돌아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왼쪽 메뉴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는 한 곳에는 국정브리핑 코너가 마련되어 있었고, 실시간으로 근거도 없는 한미FTA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토해냈다. 개인적으로 그게 보기 싫었다. 정말 싫었다. 나름대로 ‘시민기자’제도를 내세워 진보? 대안?매체라고 하는 오마이뉴스에서 이럴 줄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오마이뉴스와 비슷한 경험(한미FTA광고를 실었다가 사람들에게 된서리를 맞은)이 있는 프레시안이 한미FTA에 대한 어떤 입장과 논조를 가지고 있는지? 광고는 또다시 실고 있는지?를 확인, 비교해 오마이뉴스도 이젠 한미FTA를 동조, 홍보하는 플래시 광고를 광고수익 때문에 그런거라면 제발 내리라 요구했다. 이런 한미FTA찬양광고가 오마이뉴스를 장식하고 있었다 이후 한미FTA저지를 위한 작은 행동(집회참여) 과 언론모니터링을 해오다가, 또다시 어처구니 없는 소식을 접하고 말았다. 한겨레에서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의 홍보책자를 자사 신문에 끼워 20만부나 배포했다는 것이었다. 조중동과 자신들은 다르다며 그동안 수많은 민중 독자들을 울거먹었던 한겨레나 오마이뉴스의 이중적인 작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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