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선체’논쟁에 대한 ‘단상’, 혹은 ‘뒷담화’

‘전선체’논쟁에 대한 ‘단상’, 혹은 ‘뒷담화’

(*지역위 게시판에 썼던 글이라 문체가 좀 간지럽지만, 다시 쓰기 귀찮을 수 밖에 없는 종류의 글인 관계로 살짝 편집해서 그대로 울궈먹는다는…. ;;;) ——————– 0. 그동안 상설연대체 논란에 대해 말을 하거나, 혹은 생각을 열심히 한 적이 없던 것 같네요. 아마도 일종의 ‘찜찜한 귀찮음’의 상태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사실 상설연대체 이야기, 그리고 그 기반에 있는 ‘전선체’론은 생각보다 그렇게 당연스러운 주장도 아니고, 그것을 당연스러운 것인양 말하기 위해서는 사실 굉장히 많은 전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제가 동의하거나 혹은 지금의 시점에서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항목이 별로 없다는 게 도리어 사람이 말하기가 상당히 귀찮아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대체로 일반화된 공통준거를 통해 비판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또 제 나름의 일정한 경향성에 의해 비판적인 부분도 있고 말이지요. 앞에 비중을 두면 성에 안차고, 뒤에 비중을 두면 확실히 설득력도 제한되고 또 말해야 할 것도 늘지요. 그래서 아마 그냥 넘어갔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제 견해와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내의 이런 저런 사람들, 그룹들이 나름의 방식으로 비판의사를 개진하기도 했구요… 뭐, 일단 많은 부분 조금

[아카시아]아시아NGO센터 필리핀 장기연수 9기 참가안내

[아카시아]아시아NGO센터 필리핀 장기연수 9기 참가안내

아시아NGO센터 필리핀 장기연수 9기 참가안내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시아센터 장기 연수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9기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 일정을 참조하시고 아시아NGO센터 홈페이지의 ‘연수 신청서’ 양식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여 오는 2월 5일(월)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 신청후에 신청 확인 메일을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 http://www.asianngocenter.net/infor.php ) – 참가자 접수마감 : 2007년 2월 5일(월) – 참가자 확정 발표: 2007년 2월 7일(수) – 참가자 오리엔테이션 : 2월 9일(금) 오후 1시 – 8시(장소 추후 공고예정) – 참가자 출국 : 2월 21~ 26일 현지도착 입학식 : 2007년 3월 2일(금) 입학식(예정) 졸업식 : 2007년 7월 초 * 신청서는 asiacenter21@yahoo.co.kr 또는 asiacenter21@hotmail.com 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자들은 아시아NGO센터 회원가입을 하셔서 정보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 공지사항 – 네이버 해피로그를 통한 아시아NGO센터 후원방법 안내 – 2007년 단기 연수 위탁 프로그램 일정 안내 – 필리핀 공항세가 오른다, 2007년 1월 1일부터 – 아시아센터 사무국장 임명!!! – [안내]제3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 2007년 2월 5일-7일, 고려대 국제관 – 아시아NGO센터

얼빠진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을 형사고발 한다네

얼빠진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을 형사고발 한다네

제대군인단체가 중심인 국민행동본부가 노무현대통령을 고발한다는 사유가 부당한 것을 밝히려고 쓴 글이다.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철회하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철회하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철회하라! <–클릭~ 한국 라엘리안 과천청사 시위 마이트레야 라엘(RAEL)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 정윤표)가 19일 오전 7시 50분부터 9시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 → loveboss 님의 블로그 가기

안재현목사님.

안재현목사님.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단다(시139:1)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시139:3)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마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창1:29)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둥하며 있느니라(행17:28)너는 나의 소생이니까(행17:28)복중에 짓기 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렘1:4-5)창세전에 내가 너를 택하였도다(엡1:11-12) 너는 우연해 생긴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정한 날이 내 책에 다 기록되어 있었고(시:139:15-16) 너의 태어날 때와 살 곳을 정하였으며(행17:26)너를 신묘 막측 하게 만들어(시139:14)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시139:13)내 너를 취하여 태어나게 하였다(시71:6) 나를 모르는 자들이 나를 잘못 알렸다만(요8:41-44)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이니라(요일 4:16) 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요일3:1)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너의 아비니라(요일3:1) 육신의 아비가 줄 수 없는 것을 주리니(마7:11)나는 온전한 아비니라(마5:48)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내게로 부터 오나니…(약1:17)네게 있어야 할 것을 내가 이니라(마6:31-33)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은..(렘29:11)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렘31:3)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헤아릴수 조차 없구나(시139:17-18)나는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 하여 노래 부르며(습3:17)너에게 복 주기를 멈추지 아니하리니(렘32:40)

햇볕정책 보호를 위해 그토록 몸서리치며 울부짖은 이유?

햇볕정책 보호를 위해 그토록 몸서리치며 울부짖은 이유?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현대아산이 요즘 라디오방송을 통해 방송하는 CM의 일부분인 동요 금강산이다. 지난 해 북핵 여파로 현대아산의 금강산 관광 사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정부가 끈질기게 금강산 관광을 고집한 이유로 짐작될만한 사건 하나가 얼마 전 한 주간지 보도를 통해서 드러났다. 지난 15일자 주간조선에 따르면, (주)엔터프라이즈국(www.studiokook.com)은 1997년 8월 12일 설립돼 11년째 운영 중인 포토샵 전문기업으로 인천 국제공항 면세점과 금강산 온정각 포토샵 및 유람선 내 포토샵 운영(금강산 관광구역 독점 촬영)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서울 반포4동 서래마을에 위치하며, 입구엔 큰 글씨로 ‘스튜디오국’, 그 밑에 작은 글씨로 ‘㈜엔터프라이즈국’이라고 쓰인 간판이 걸려 있다. 내부엔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한명숙 국무총리,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등 유명 정치인의 사진이 전시돼 있다. 회사의 이사로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현 열린우리당 의원, 서울 관악을), 임채정 국회의장(서울 노원병, 2006년 11월 이사 사임),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서울 도봉갑), 장영달 열린우리당 의원(전주 완산갑) 등이 등재돼 있으며, 14~15대 국회의원(민주당·국민회의·광주 북을)을 역임한 이길재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감사에는 2005년 6월~2006년 7월까지 법무부

[이상수 한남대] “판사들이 훨씬 더 심각한 고집증 환자”

[이상수 한남대] “판사들이 훨씬 더 심각한 고집증 환자”

이정렬 판사나 그로 대표되는 판사 집단이 결코 스스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데 나의 심각한 고민이 있다. 김명호 교수와도 많은 대화를 해보고, 많은 판사들과도 대화해 본 나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판사들이 훨씬 더 심각한 고집증 환자이다.

新정글북’… 정글에서 실종 캄보디아 소녀 19년만에 귀가

新정글북’… 정글에서 실종 캄보디아 소녀 19년만에 귀가

‘新정글북’… 정글에서 실종 캄보디아 소녀 19년만에 귀가 [ 캄보디아 정글에서 실종된 여자 어린이가 19년 만에 야수의 모습으로 성장해 돌아왔다고 외신들이 18일 보도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북동쪽으로 325km 떨어진 라타나키리의 오야다오 마을 주민들은 13일 농장 근처에서 도시락을 훔쳐 먹던 반인(半人) 반수(半獸)의 여성을 붙잡아 경찰에 신고했다. 프레이 츨람 라타나키리 경찰 부청장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야수처럼 생긴 이 여성은 27세의 로촘 프니엥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관인 살 로우(45) 씨가 이 여성이 19년 전 잃어버린 자신의 딸 로촘 프니엥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로우 씨는 1988년 당시 8세이던 프니엥이 프놈펜에서 북동쪽으로 610km 떨어진 정글로 소를 몰고 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며 “오른팔에 난 상처로 내 딸임을 알아보았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발견 당시 머리는 무릎길이만큼 자라 있고 뼈만 앙상하게 남은 몸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아 그동안 정글에서 계속 생활한 것으로 추정됐다. 현재 로우 씨 집에 기거 중인 이 여성은 말을 못해 배가 고플 때는 배를 두드려 의사 표시를 하고 깨어 있을 때는 주위를 경계하듯 가만히 앉아 두리번거리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 대한 ‘휴먼 라이츠 워치’ 권고를 환영한다

한국에 대한 ‘휴먼 라이츠 워치’ 권고를 환영한다

[성명]세계적 인권감시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Human Rughts Watch)가 성노동자에 대한 권리보호 등을 한국에 권고한 것을 크게 환영한다. 우리 민성노련은 지난 1월 11일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세계적 인권감시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Human Rughts Watch)가 2007년 연례보고서를 통해 국가보안법 폐지, 대체복무제 채택, 사형제도 폐지, 성노동자 권리 보호, 이주 노동자 처우 개선, 난민과 망명자 처우 개선을 한국에 권고한데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 특히, 자발적으로 일하는 성노동자들과 관련 성산업 종사자들이 처한 심각한 수준의 열악한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하여 ‘휴먼 라이츠 워치’가 성매매 특별법(성특법)이 지닌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한국의 사회적 약자들에게 깊은 관심을 보여준 것에 경의를 표한다. 이번 보고서에서 ‘휴먼 라이츠 워치’가 선진 각국에서 통용되는 ‘성노동자’(sex workers)란 용어를 선택함으로써 성적노동 분야에서 자발적으로 일한다는 의미의 ‘성노동’(sex working)을 인정한 사실은 오늘 한국사회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 이는 “모든 성매매는 인신매매”라는 발상으로 제정된 성특법이 국제사회의 조류와 얼마만큼 동떨어진 법률인가를 말해준다. ‘휴먼 라이츠 워치’는 “성노동자들은 임의적 구금, 고용주들에 의한 언어적, 물리적 폭력을 포함하여,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주 성 노동자들에게 언어 및

매국방송 KBS에 수신료 절대 안내도 되는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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