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논평] 노동해방 후보가 선거에서 진 이유

[논평] 노동해방 후보가 선거에서 진 이유

중요한 것은 그 원칙과 방향에 준한 목표와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는 정치적 방안을 제시하는 데 있다. 투쟁을 호소하고 강조하는 것으로 그것을 대체하는 관성이라면 곤란하다. 조희주-임두혁 후보가 결여한 것은 투쟁 위에서 어떤 길을 가야 노동해방과 평등세상으로 갈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주지 않았다는 점이다.

감사합니다 – 민주노총부위원장 당선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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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ry’s absurd remarks

Perry’s absurd remarks

Pyongyang — William Perry, former US special envoy on the north Korean affairs, who failed in the hawkish policy against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is now mad again with war fever against the DPRK. At the US House Foreign Relations Committee session days ago, he made bellicose remarks that “the north Korean nuclear program will do a great threat to the United States” and “if the diplomatic policy does not work, the United States need to take a last single option to destroy the nuclear facilities of north Korea”. Perry was a heinous war maniac and a chief neo-conservative of the United States, who advocated “bombardment on the Nyongbyon nuclear facilities of north Korea” and “preemptive strike on north Korea” in the 1990s when the showdown was acute between the DPRK and the US. He had employed every possible method to collapse the DPRK militarily, but failed and

파렴치한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파렴치한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현대오일뱅크(주)의 부당해고와 불법행위를 고발합니다

망발은 페리의 등록상표

망발은 페리의 등록상표

“통일뉴스”의 “상세검색” 기간을 “6달 동안”으로 설정하고서는 검색어 “페리”라고 쳐넣었다. 그러니 2 페이지에 걸쳐서 검색결과가 나온다. 다음과 같이. “통일뉴스” 상세검색 (6달치) ·[북미관계] 北 “일정한 합의” vs 美 “시기상조” [새창] 이광길 기자 2007-01-20 ·[북미관계] <北美, 베를린회동 ‘합의’ 진실 공방> [새창] 연합뉴스 2007-01-20 ·[남북관계] <北, 남북정상회담 수용할까> [새창] 연합뉴스 2007-01-17 ·[통일정론] 한국경제 대안에 대한 스케치 [새창] 민경우 전문기자 2007-01-10 ·[현장소식] 임동원, “북핵해결, 상호위협감소 통해야” [새창] 이광길 기자 2006-12-13 ·[북미관계] <힐 대북조정관 내정..6자회담에 영향있나> [새창] 연합뉴스 2006-12-06 ·[북한소식] 존 볼턴 美유엔대사 사퇴 [새창] 연합뉴스 2006-12-04 ·[정부·정당] <宋외교의 뿌리 깊은 北核인연> [새창] 연합뉴스 2006-12-03 ·[북미관계] 페리 “美, 북한 핵이전시 파멸적 보복” [새창] 연합뉴스 2006-12-03 ·[북미관계] 페리 “반미감정 표에 이용해선 안돼” [새창] 연합뉴스 2006-12-02 ·[정부·정당] <정동영 ‘묵묵히’ 북핵행보 매진> [새창] 연합뉴스 2006-11-29 ·[북미관계] <정동영-키신저 대화록> [새창] 연합뉴스 2006-11-28 ·[현장소식] “미국의 북핵 역활용 가능성 경계해야” [새창] 정명진 기자 2006-11-13 ·[북미관계] 美 전직 국방, ‘대북 군사력행사 가능성’ 경고 [새창] 연합뉴스 2006-11-05 ·[북미관계] <北核사태> “對北군사적 옵션은 불가능”<뉴스위크> [새창] 연합뉴스

[뮤직비디오] 맨발 / 회기동 단편선

[뮤직비디오] 맨발 / 회기동 단편선

piano, organ, guitar, vocal, programming, recording by 박종윤 mixing by 허민 recording at 朴귤 mixing at 찜통 staff 박종윤 심혜민 이진주 허민 06 12 24 ~ 06 12 25 오늘도 방구석에 빌빌대다가 무작정 맨 몸으로 나섰네 빼꼼히 문을 열고 한 두 발자국 대문 밖의 공기는 축축해 츄리닝 바지 속에 손을 넣어보니 손 끝에 걸리는 건 삼천원 가장 잽싸게 오는 버스를 타야지 괜시리 빙빙도는 생각들 자판기 커피를 마실까 동전 두개면 충분해 오락실에 들어갈까 동전 한개면 충분해 집으로 오는 길에 만난 사람들 길가에 누워자는 사람들 어쩌면 몇년 후에 나도 저렇게 길가에 누워잘까 불안해 오늘도 습한 도시의 날들 오늘도 습한 도시의 나날들 오늘도 습한 도시의 날들 오늘도 습한 도시의 나날들 http://cyworld.com/hoegidong http://blog.jinbo.net/hoegidong → 박종윤 님의 블로그 가기

아무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아무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29일 “아무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한국의 높은 자살률과 라엘의 행복론- 최근들어 자살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다. 한국의 자살률은 이미 2005년에 10만명당 26명(1만2000명)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헝가리(22.6명), 일본(20.3명)은 물론 영국(6.3명), 이탈리아(5.6명), 스페인(6.7명) 등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다. 대략 하루 평균 33명의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삶에 더 이상 의미를 못 느끼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거나, 재산, 직업, 애인, 가족 등의 상실로 인한 고통과 슬픔에 빠져 생명을 포기한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Rael)은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행복은 ‘지식’이나 ‘소유’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어떤 이유를 가질 필요가 없다. 우리가 어떤 이유 때문에 행복하다면 우리의 행복은 그 이유에 의존하게 되며, 따라서 그 이유를 잃어버리면 불행해지게 될 것이다. 행복에는 이유가 없다. 아무런 이유없이 행복하라. 여러분의 행복이 자신의 외부에 있는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도록 하라.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내는 마법사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존재’할 때는 죽고

시민사회여! ‘짝퉁 시민의신문’과 ‘짝퉁 시민운동’을 원하는가?

시민사회여! ‘짝퉁 시민의신문’과 ‘짝퉁 시민운동’을 원하는가?

시민사회여! ‘짝퉁 시민의신문’과 ‘짝퉁 시민운동’을 원하는가? 시민운동가들이여! 지금 당신이 나서야 합니다! ‘짝퉁 시사저널’ 사태로 대표되는 권력과 자본에 의한 언론탄압과 편집권, 기자윤리의 훼손 등으로 심각한 ‘언론의 위기’에 처해있다는 이야기가 터져나오고 있던 지난 주 목요일이었습니다. 시사저널과 함께 언론위기의 낭떠러지에 서있는 ‘ 시민의신문 ‘에서 일하는 분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속을 하고 만난건 아니고, 지난 목요일 강남역에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블로거뉴스 포럼’이라는 행사가 있어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서 ‘시민의신문’ 시민로그를 가지고 있는 저를 시민로그 개발기획자분께서 먼저 알아보시고 인사를 건네왔습니다. 포럼이 끝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뒤풀이 장소로 이동하는 사이에, 성추행에 일가견이 있는 한나라당 최모의원과 마찬가지로 뻔뻔하고 추잡한 이형모 전 사장이 시민의신문 기자들을 상대로 1억 8천만원의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혹시 지난 기자회견으로 취하는 했는지? 등등의 최근 상황이 궁금해 이런저런 질문들을 건네보았습니다. ‘시민의신문’은 그동안 시민사회와 시민운동, 시민단체, 시민운동가와 함께 해왔다. 이미지캡쳐 : 시민의신문 헌데 시민의신문 기자와 노조, 언론노조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의신문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의 활동 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별반 달라진게 없다고 합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우주는 무한, 외계인도 많다

우주는 무한, 외계인도 많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26일 우주는‘무한’…외계인(ET)도 무수히 많다! 2006년말 선정된 한국 우주인 후보 2명 중 한명이 2007년에 최종 선발돼 2008년 4월경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지구 궤도를 돌게 된다. 이처럼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을 앞두고 한국 국민들 사이에 우주에 대한 관심, 외계 생명체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 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로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고,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천억 개 이상 존재한다. 광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먼 옛날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지구에 도착하여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달된 메시지에서 엘로힘(Elohim)은 “우주는 극소(極小)와 극대(極大), 그 어느

지식인(知識人)이라고 모두 지성인(知性人) 인가

지식인(知識人)이라고 모두 지성인(知性人) 인가

역사의식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나라를 망치고 있으므로 역사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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