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서울비정규연대회의 공식 지지후보, 주봉희선대본 결의

서울비정규연대회의 공식 지지후보, 주봉희선대본 결의

→ 방송사비정규노동조합 님의 블로그 가기

조희연은 ‘미래구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대선전략과 관련한 몇가지 단상

조희연은 ‘미래구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대선전략과 관련한 몇가지 단상

'인간해방'이 미래구상 참여자들에 대한 반론을 쓰면서 제목에 '조희연'도 넣었더군요. 성공회대 조희연은 '미래구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아마 중앙일보에 이름이 들어 있어서 넣은 것 같은데, 현재 정정보도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이것은 사실에 관한 것이므로, 인간해방은 제목에서 이름을 빼어주세요. 조희연

엽기 부패경찰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

엽기 부패경찰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

금융거래부분 , 세금을 안내려고 현대증권, lg, 동양증권에 온라인으로 MMF 거래를 매일 했다.가방에 공인인증서를 담은 디스켓을 두면 몇번이고 도난당했다. 디스켓만 없어지면 며칠 지나서 금융거래를 할수없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출금하는데 세금이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한푼도 없다. 그런식으로 5,6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으로 , 계좌도 수십개라 한 증권사에 10여개 계좌 (종로 ,명동 등 여러지점에서 계좌개설했음).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이므로 수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들도 전혀 모르고, 시간도 30분정도면 5억~10억 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 , , , 박성동일당 해꼬지로 이사다니는 게 일이라 컴퓨터를 살수없고 , 인터넷 약정도 2,3년이고 , , 연희동사무소에서 컴퓨터 매일 이용했는데 . 내가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대체 어떻게 알고 , , 2004년 7,8월에도 공인인증서를 훔쳐내 이젠 아예 거래를 못하게 하려고 현대,LG증권에 가서 HTS로 거래를 쉽게 못하는 방법을 증권사 전산팀에 코치시켜서 바꿔놨다 . 2003년 현대증권 전산팀 정철, 2004년 LG증권 전산팀 오광배과장등, 동양증권 콘텐츠 팀 ,교보증권

부패경찰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

부패경찰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

금융거래부분 , 세금을 안내려고 현대증권, lg, 동양증권에 온라인으로 MMF 거래를 매일 했다.가방에 공인인증서를 담은 디스켓을 두면 몇번이고 도난당했다. 디스켓만 없어지면 며칠 지나서 금융거래를 할수없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출금하는데 세금이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한푼도 없다. 그런식으로 5,6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으로 , 계좌도 수십개라 한 증권사에 10여개 계좌 (종로 ,명동 등 여러지점에서 계좌개설했음).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이므로 수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들도 전혀 모르고, 시간도 30분정도면 5억~10억 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 , , , 박성동일당 해꼬지로 이사다니는 게 일이라 컴퓨터를 살수없고 , 인터넷 약정도 2,3년이고 , , 연희동사무소에서 컴퓨터 매일 이용했는데 . 내가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대체 어떻게 알고 , , 2004년 7,8월에도 공인인증서를 훔쳐내 이젠 아예 거래를 못하게 하려고 현대,LG증권에 가서 HTS로 거래를 쉽게 못하는 방법을 증권사 전산팀에 코치시켜서 바꿔놨다 . 2003년 현대증권 전산팀 정철, 2004년 LG증권 전산팀 오광배과장등, 동양증권 콘텐츠 팀 ,교보증권

Oh, Margaret, the guardian angel of the DPRK!

Oh, Margaret, the guardian angel of the DPRK!

By Gilo January 16, 2007 New York — According to Wikipedia , Gone with the Wind , an American novel by Margaret Mitchell, was published in 1936 and won the Pulitzer Prize in 1937. It was the only book that Mitchell published in her lifetime, but it became the best-selling American novel of the 20th century, surpassed only by Valley of the Dolls in the late 1960s. It might be worthwhile to remember that leader Kim Jong Il likes this novel among “western literature.” This novel, or the film based on this novel, left some unforgettable words for next generations. Among them, Scarlett O’Hara’s final words may be “the most recognizable, and quoted, in film history. Even those who haven’t seen the film know the reference, …” These are: I’ll think of it all tomorrow, at Tara. I can stand it then. Tomorrow, I’ll think of some way to get

[반론]사회진보연대 김정은 여성국장의 비판에 대하여

[반론]사회진보연대 김정은 여성국장의 비판에 대하여

[반론] 사회진보연대 김정은 여성국장의 민성노련 비판에 대하여 – 한국사회의 성노동자운동에서 “특정지역” 논리는 꼭 필요하다. 민주성노동자연대(이하 민성노련)은 이 글에서 사회진보연대 김정은 여성국장(이하 김 국장)이 여성주의 계간지 ‘여/성이론’ 15호(2006 겨울)에 올린 기고문(“성노동자 운동의 현재적 쟁점”)을 사회진보연대 공식입장이 아닌 개인의 견해로 보고 김 국장의 논리를 살펴보았으며 따라서 필요한 부분에 한해 반론하고자 한다. 우리는 먼저 김 국장의 주장이 성매매특별법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모처럼 생성되기 시작한 성노동자들의 운동 과정을 진보적인 사회운동 진영 내에서 공론화시키는데 일조한다는 점에서 환영하며, 이러한 일련의 활동을 통하여 성노동자운동의 취지가 사회 일반으로 널리 인식되기를 기대한다. 첫째, 김 국장은 민성노련과 연대하고 있는 네트워크에서 “여성운동의 과제로서 성노동자운동을 제기하기위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되지는 못했다”는 점을 언급했는데 이는 누구의 책임이라기보다는 원래 민성노련과 네트워크가 사고하는 지점이 다른데서 오는 필연적인 결과라고 생각한다. 민성노련은 성매매특별법 시행으로 사지에 몰린 평택지역 집창촌 성노동자들이 생존권 투쟁을 위해 조직한 노동조합이다. 아직까지 법외 노조이긴 하지만, 민성노련은 성노동자들의 견해가 민주적으로 반영된 단체로 정체성이 12대 강령에 모두 담겨있다. 다시금 확인해 보기로 하자. [강 령] 1. 성노동자들의 생존권

할머니 레즈비언되기!

할머니 레즈비언되기!

레즈비언 노인들을 돕기 위한 자선 파티가 47번지의 China Club에서 열렸다. 차이나 클럽은 90년대 잘 나가던 클럽이었는데, 지금은 그저 그런 모양이다. 3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계획된 이 파티는 미국의 노인 LGBT들을 위한 단체인 SAGE(Services and Advocacy for Gay, Lesbian, Bisexual and Transgender Elders)에서 주관한 것이다. 입장료는 회원은 20$, 비회원은 25$인데, 코트 체크 비용에 음료는 따로 지불해야 한다. 또 복권 당첨 행사도 하였는데, 엉겁결에 10개나 산 나는 하나도 당첨되지 못했다. 할머니 레즈비언이라니. 예전에서 데미 무어 나오는 레즈비언 옴니버스 영화에서 할머니 레즈비언 관련된 단편 영화를 본 것 같기도 하지만 –두 할머니가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한 명이 죽어버리고, 한 명은 레즈비언 파트너라는 사실 때문에 졸지에 집에서 쫓겨난다는 그때 볼 때는 무지 슬퍼서 눈물이 막 나던 패배주의적인 영화였다- 도대체 현실 속에서 그 모양새가 안 떠올랐다. 만약 내가 늙는다면, 물론 늙겠지만, 그렇다면 나도 할머니 레즈비언이 되는 것일 텐데, 도대체 할머니 레즈비언이라니. 어떻게 생겨먹은 건지 상상이 되지를 않았다. 이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상상할 수

레즈비언 할머니 되기!

레즈비언 할머니 되기!

레즈비언 노인을 돕기 위한 자선 파티가 47번지의 China Club에서 열렸다. 차이나 클럽은 90년대 잘 나가던 클럽이었는데, 지금은 그저 그런 모양이다. 3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계획된 이 파티는 미국의 노인 LGBT들을 위한 단체인 SAGE(Services and Advocacy for Gay, Lesbian, Bisexual and Transgender Elders)에서 주관한 것이다. 입장료는 회원은 20$, 비회원은 25$인데, 코트 체크 비용에 음료는 따로 지불해야 한다. 또 복권 당첨 행사도 하였는데, 엉겁결에 10개나 산 나는 하나도 당첨되지 못했다. 할머니 레즈비언이라니. 예전에서 데미 무어 나오는 레즈비언 옴니버스 영화에서 할머니 레즈비언 관련된 단편 영화를 본 것 같기도 하지만 –두 할머니가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한 명이 죽어버리고, 한 명은 레즈비언 파트너라는 사실 때문에 졸지에 집에서 쫓겨난다는 그때 볼 때는 무지 슬퍼서 눈물이 막 나던 패배주의적인 영화였다- 도대체 현실 속에서 그 모양새가 안 떠올랐다. 만약 내가 늙는다면, 물론 늙겠지만, 그렇다면 나도 할머니 레즈비언이 되는 것일 텐데, 도대체 할머니 레즈비언이라니. 어떻게 생겨먹은 건지 상상이 되지를 않았다. 이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상상할 수

시민의신문, 시사저널과 오마이뉴스가 다른점?!

시민의신문, 시사저널과 오마이뉴스가 다른점?!

시민의신문, 시사저널과 오마이뉴스가 다른점?! 굴욕적인 한미FTA와 불의에 침묵할건가? 오늘부터 굴욕적인 한미FTA 6차 협상이 고위급회담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따뜻한 호텔방에서 시작되었다. 예상했듯이 회담이 열리는 장충동 운동장, 신라호텔 일대는 경찰의 버스로 겹겹이 바리케이트 쳐져버렸다. 그래서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오전 10시 신라호텔 앞에서 가지려 했던 ‘한미FTA 6차 협상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은 경찰들의 폭압적인 훼방으로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 협상에서 오만하고 간교한 커틀러는 광우병 쇠고기를 이 나라 사람들이 먹지 않으면 한미FTA협상 깬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한다. ‘그래 깨라! 제발 깨라! 하지 말자! 하고 싶지 않다!’ 여하튼 한미FTA에 대한 상당한 반대여론에도 무리하게 협상을 추진하는 정부와 한미FTA의 진실과 문제점을 들춰보기는 커녕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게바른 국정홍보처와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의 광고를 따먹는 각 방송사, 신문사, 인터넷언론사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한미FTA가 아니면 이 나라 경제에 희망이 없고 경쟁에서 뒤쳐져 결국 끝장날 것처럼 떠벌리고 있다. 이에 더해 범국민운동본부가 약속한 평화집회에 대해서도 ‘경찰과의 대치로 충돌이 우려된다’는 등 괴상한 논조로 충돌이 일어나길 바라는 쓰O기 같은 기사를 써대고 있다 . 머 언론이 언론답지 못한 이

접속자가 폭주하여 진실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습니다.

접속자가 폭주하여 진실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습니다.

KBS 와 정연주 그리고 황우석에 관한 진실

기사 5,80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