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민주노동당 노조, 경고합니다!!

민주노동당 노조, 경고합니다!!

민주노동당 노조, 살 맛 나는 세상을 위하여 오늘 민주노동당 노조가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수년 동안 열정을 무디게 강요하던 분위기였다면, 오늘 민주노동당 노조 출범으로부터 새로운 열정을 품게 해 주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있습니다. 노조도 다 민주노조가 아닌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입장에서, 혹여 민주노동당 노조가 ‘어용'(?)화될까봐 걱정하는 것입니다. 만약 민주노동당 노조가 어용화된다면, 그 때부터 사용자의 한 사람으로서 노조를 대상으로 쟁투해 버릴 것입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창대한 노동조합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갈수록 ‘노동’을 능멸하는 황당무계한 분위기를 완전 척결하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주길 바랍니다. (아 참, 초대 위원장이 ‘바람’이군요^^) 다시 한번, 노동 계급적 원칙을 바로 세우는 하루 하루되길 꿈꾸며. → 새벼리 님의 블로그 가기

HIV/AIDS 감염인 인권 활동가 윤 가브리엘 후원회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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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 여의도를 메아리 친 첫 함성은 KBS 정연주 퇴진!

새해 벽두 여의도를 메아리 친 첫 함성은 KBS 정연주 퇴진!

▲여의도 KBS 정문앞을 가득 메운 공쟁본 회원들 ⓒ 편집부 ▲전국 10개시에서 공영방송쟁취에 뜻을 같이하고 모인 인파들 ⓒ 편집부 오늘(1월 5일) 오후 2시 공영방송쟁취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회장 전구룡 이하 공쟁본)은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공영방송쟁취를 위해 정연주 사장 퇴진 및 KBS 수신료 거부 범국민총궐기대회를 개최하였다. 오후 1시부터 서울,부산,대구,대전,안동,광주,목포,제주등 전국 10개시에서 모인 회원들은 본행사 시간인 오후 2시가 가까워지자 2천여명으로 늘어났다. KBS 본관 앞 인도를 가득 메운 회원들은 한 목소리로 정연주 퇴진을 외치고 KBS 의 어용화를 규탄했다. 공쟁본 전 구룡 회장은 대회사에서 정씨의 역주행 출근은 결국 민심에 대한 역주행이었다고 전제한 뒤. 첫날은 역주행, 둘째날엔 몰래 출근, 셋째날은 청경 호위속에 또 다시 역주행출근, 이것이 말이 되는 행동이냐며 만약 우리 공쟁본에서 출근을 저지한다면 아마 정연주는 개구멍을 파거나 낙하산을 타고 옥산으로 출근할 것이냐며 따졌다. ▲공쟁본 상임대표 전 구룡 회장(좋은사회를위한참여시민연대 회장)이 대회사에서 열변을 토하고 있다 ⓒ 편집부 ▲공쟁본 전 구룡 상임대표의 대회사(좋은사회를위한참여시민연대 회장) ⓒ 편집부 또한 황우석 박사의 특허를 새튼이 도용한 것과 관련, 우리나라 예산인 235조보다 많은 300조의 국익을

국무총리 경호원의 ‘i-C’ 그리고 황당한 주객전도

국무총리 경호원의 ‘i-C’ 그리고 황당한 주객전도

국무총리 경호원의 ‘i-C’ 그리고 황당한 주객전도 2007년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에 등장한 국무총리와 경호원들 정해년 새해를 맞아 시민사회단체들도 새날 새기운으로 희망찬 풀뿌리 시민운동을 다짐하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전국 455개 시민운동단체가 모여 활동하는 연대기구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최로 열린 이 자리는 시민운동 인사들과 활동가, 그리고 몇몇 정부 고위관리와 정치인들도 참석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초대를 받은 적-신년하례회 사진을 찍어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이 있다-이 있어 신년하례회에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만날 수 있어,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근황도 물으면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신년하례회에 온 시민사회인사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헌데 그 즐겁고 기분좋은 시간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행사장 입구-엘레베이터-에서 예전에 함께 일했던 단체 활동가와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였습니다. 총리실 경호원에게 당한 어이없는 정신적 테러 검은 바지 정장을 한 한 여성이 귀에다가는 돼지꼬리 같은 이어폰을 끼고 다가와서는 이야기 나누고 있던 저와 활동가에게 무턱대고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일부러 복잡한 행사장 안을 피해 바깥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엘레베이터가 서는 그 자리는 그 다지 사람들로 붐비지도 않아 굳이

On Concept Plan 5055

On Concept Plan 5055

Nightmarish Anticipation for Second Korean War By Gilo People’s Path January 05 ,2007 Los Angeles — Is the second Korea War looming ahead? In a sense, yes. I cannot prevent myself from thinking of it news reports from Japan. The Yomiuri Shimbun reports Friday that the Japanese and U.S. governments have begun work to strengthen a cooperative system in the event of a contingency on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the creation of a plan to evacuate civilians of the two countries living in South Korea. The joint military plan is nothing but an “eager” anticipation for war in the Korea Peninsula to. The joint operation plan to be revised is Concept Plan 5055, in line with the code number of a U.S. military operation. When co-signed by the two countires early 2002, the joint plan was rather a “directional” plan to enable the US to use harbors and territorial sky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 박성동이 끈질기게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 .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 ,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여기에 다 쓸수없는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의 엽기적인 해꼬지,,,”알아서 돈다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이상기는 내돈10억을 노리고 있음 . . . … 긴내용이지만 여러번, 천천히, 자세히 읽어주세요 ……..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45-74에 살았다. 자전거를 집앞 원룸 건물에 늘 세워뒀는데 ,그집 거주자가 전에도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그날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했다고 고발했다. 파출소에 갔지만 앞집에 살고 신문배달부, 우유배달부등 드나드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내가 무슨 죄를 졌냐. 전에도 내가 자전거 세우는 걸 그집 거주자도 잘알고 있어서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집근처에서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나한테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때 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박성동에게 욕했다. 그일 이후 파출소장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 내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광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마찬가지. 순찰차가

[성명]한터전국연합의 “집창촌 재개발 적극 협조” 의견에 대한 민성노련의 입장

[성명]한터전국연합의 “집창촌 재개발 적극 협조” 의견에 대한 민성노련의 입장

[성명]한터전국연합의 “집창촌 재개발 적극 협조” 의견에 대한 민성노련의 입장 우리 민주성노동자연대(민성노련)는 최근 보도되고 있는 성산업 업주들의 모임인 한터전국연합(한터)의 서울 천호동ㆍ청량리ㆍ미아리ㆍ용산역전ㆍ영등포역전 등 5개 지역 집창촌 7만3천평의 조속한 재개발 촉구 의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보도자료에 의하면 한터는 “여종업원이 고의로 선불금을 떼어먹는 바람에 큰 손해를 봤다”며 “”대다수 업주들이 재개발을 추진한다면 성매매업에서 손을 털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선불금을 떼먹은 여종업원들도 있지만, 다수의 성노동자들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쌍방의 합의하에 빌려간 돈은 상환하는 현실에서 마치 모든 성노동자들이 선불금을 떼먹는듯한 한터의 표현은 전국의 성노동자들 인격을 모독하는 말입니다. 또한 선불금을 떼먹은 여성들도 원인을 분석해보면 성매매특별법상 선불금 무효화 조항이 그들을 유혹한 측면이 있음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매매업에서 손을 털기로 했다는 결정에 현지 성노동자들의 견해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노사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신의를 저버린 것입니다. 둘째, 한터는 “지난달 서울 5개 지역 집창촌 내 600개 성매매 업소 중 200곳의 업주들로부터 재개발에 적극 협조하고 개인의 과도한 욕심을 금한다는 내용의 동의서를 받았다”며 “나머지 업주들도 대세를

라엘리안의 무신론적 지적설계론

라엘리안의 무신론적 지적설계론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AH60)년 11월 25일 – 인류의 기원에 관한 제3의 선택-“무신론적 지적설계론” 미국 전역에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이론을 진화론의 대안으로 학교에서 가르칠 것이냐를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미국 캔자스주는 진화론 대신 지적설계론을 승인, 이를 공립학교의 과학교육 과정에 받아들였다. 그러나 반대론자들은 이번 캔자스주의 결정이 미국 연방헌법에 명시된 교회와 국가의 분리원칙을 어기고 학교 교과과정에 “신”의 개념을 주입시키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 실제로 캔자스주가 채택한 지적설계론은 기독교에서처럼 하느님(하나님)을 직접 지칭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 즉 유신론(有神論)에 기초하고 있다. 반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인류의 기원과 관련, 진화론도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도 아닌 제3의 선택- ‘무신론(無神論)에 기초한 지적설계론’-을 독창적으로 제시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그의 영문판 저서 <지적 설계 : 설계자로부터의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생명체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DNA합성을 통한 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이며, 이는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고도로 진보된 우주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명백히 밝히고 있다. ‘무신론적 지적설계론’이란 다른 행성에서 온 진보된 인류문명이

[논평] 힘있는 지도부의 출현을 고대한다

[논평] 힘있는 지도부의 출현을 고대한다

수많은 사람 고생시킨 노무현정권의 마지막 해, 지배분파들 모두 권력재편에 돌입한 시기, 자본의 광풍을 잠재울 힘있는 지도부가 출현하기를 진정으로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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