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 여의도를 메아리 친 첫 함성은 KBS 정연주 퇴진!
▲여의도 KBS 정문앞을 가득 메운 공쟁본 회원들 ⓒ 편집부 ▲전국 10개시에서 공영방송쟁취에 뜻을 같이하고 모인 인파들 ⓒ 편집부 오늘(1월 5일) 오후 2시 공영방송쟁취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회장 전구룡 이하 공쟁본)은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공영방송쟁취를 위해 정연주 사장 퇴진 및 KBS 수신료 거부 범국민총궐기대회를 개최하였다. 오후 1시부터 서울,부산,대구,대전,안동,광주,목포,제주등 전국 10개시에서 모인 회원들은 본행사 시간인 오후 2시가 가까워지자 2천여명으로 늘어났다. KBS 본관 앞 인도를 가득 메운 회원들은 한 목소리로 정연주 퇴진을 외치고 KBS 의 어용화를 규탄했다. 공쟁본 전 구룡 회장은 대회사에서 정씨의 역주행 출근은 결국 민심에 대한 역주행이었다고 전제한 뒤. 첫날은 역주행, 둘째날엔 몰래 출근, 셋째날은 청경 호위속에 또 다시 역주행출근, 이것이 말이 되는 행동이냐며 만약 우리 공쟁본에서 출근을 저지한다면 아마 정연주는 개구멍을 파거나 낙하산을 타고 옥산으로 출근할 것이냐며 따졌다. ▲공쟁본 상임대표 전 구룡 회장(좋은사회를위한참여시민연대 회장)이 대회사에서 열변을 토하고 있다 ⓒ 편집부 ▲공쟁본 전 구룡 상임대표의 대회사(좋은사회를위한참여시민연대 회장) ⓒ 편집부 또한 황우석 박사의 특허를 새튼이 도용한 것과 관련, 우리나라 예산인 235조보다 많은 300조의 국익을
칼럼
공.쟁.본
2007.01.06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