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론스타드,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
[보도자료] 라엘리안 무브먼트 AH 58년(2004년) 7월 23일 마이클 무어 지지한 린다 론스타드, “라엘리안 ‘명예 사제’ 됐다” 린다 론스타드((Linda Ronstadt /세계적인 여성 팝가수)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 알라딘 호텔에서 있었던 그녀의 공연에서 마이클 무어(부시 대통령을 비난한 화제의 영화 ‘화씨 9/11’을 제작한 영화감독)를 위한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헌사를 발표했다. 이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 (His Holiness Rael)는 그녀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명예 사제 (“가이드”라고도 호칭함)로 임명하였다. 이 직함은 마돈나, 시네드 오코너, 조지 마이클, 마이클 무어, 램시 클라크같은 소수의 선택된 저명인사들에게 수여된 바 있다. 미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표 리키 리 로어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이러한 사람들이 진실을 향해 사회를 일깨우고 있다. 알려진 바와 같이, 단 25%의 청중만이 론스타드의 공연 중 자리를 떠났다. 이것은 75%의 사람들은 그녀에게 동의하거나 그녀의 말에 공감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그녀가 “신이여, 미국에 은총을 베푸소서”라고 이야기했다면 알라딘 호텔이 그녀와의 계약을 취소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테러리즘과의 전쟁은 없다. 그런 것은 결코 없었다. 어떠한 대량살상 무기도 없었으며 이는 부시가 거짓말을 했거나 혹은 자신이
칼럼
loveboss
2007.01.02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