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주체성(主體性)있는 나라를 만들자

주체성(主體性)있는 나라를 만들자

한나라당과 조`중`동의 친일과 군사독재세력이 옛날 부원배와 친명파 친일파 같이 행동하므로 국민들이 주체성을 세우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쓴 것이다.

N Korea Renews Call on Japan to Apologize for WWII Sexual Slavery of Korean Women

N Korea Renews Call on Japan to Apologize for WWII Sexual Slavery of Korean Women

Yonahp News 12/30/2006 16:48 KST N. Korea renews call on Japan to apologize for WWII sexual slavery of Korean women SEOUL, Dec. 30 (Yonhap) — North Korea on Saturday renewed its call for Japan to apologize for its colonial-era practice of forcing Korean women to provide sex for its military. The criticism is one of the repetitive accusations both from South and North Korea against the Japanese government, which admits the existence of the enslavement but denies its role in operating brothels. “The Japanese government should integrally and politely reconsider and settle ‘the criminal act on comfort women’ which it carried out systemically through the mobilization of its state power,” the Rodong Shinmun, the official newspaper of the North’s ruling Workers’ Party, said. “Comfort women” was the euphemistic term referring to those women recruited to sexually serve Japanese soldiers. South Korea says Japan is legally responsible for forcing about 80,000

호세 라모스 호르타,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호세 라모스 호르타,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호세 라모스 호르타)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2월 30일 호세 라모스 호르타,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호세 라모스 호르타 동티모르 총리가 지난 12월 23일 BBC에서 방송된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메시지에서 그가 전세계의 무슬림 형제자매들에게 보여 준 사랑과 동정심을 유럽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도 베풀어 줄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하여, 호르타 총리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직을 수여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평화와 동정심에 대한 호세 라모스 호르타의 메시지는 최악의 범죄자들의 이면에도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망각하고 증오만을 선동하는 부시나 블레어같은 지도자들이 그들을 악마화하고 비인간화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부시와 블레어는 자신들이 기독교인임을 내세우며 행동하는 동안에도 예수의 메시지가 사랑과 동정심, 비폭력, 그리고 용서의 메시지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라모스 호르타 총리는 이미 1999년 유엔이 지원한 투표로 독립을 이룬 그의 작은 조국이 인도네시아에 의해 점령되었을 때에도 비폭력 저항운동의 본보기가 된 바 있다. 티모르의 호르타 총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무슬림 국가가 그의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동안 그도 형제와 자매들을 잃는

호세 라모스,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

호세 라모스,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

호세 라모스 호르타,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호세 라모스 호르타 동티모르 총리가 지난 12월 23일 BBC에서 방송된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메시지에서 그가 전세계의 무슬림 형제자매들에게 보여 준 사랑과 동정심을 유럽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도 베풀어 줄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하여, 호르타 총리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직을 수여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평화와 동정심에 대한 호세 라모스 호르타의 메시지는 최악의 범죄자들의 이면에도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망각하고 증오만을 선동하는 부시나 블레어같은 지도자들이 그들을 악마화하고 비인간화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부시와 블레어는 자신들이 기독교인임을 내세우며 행동하는 동안에도 예수의 메시지가 사랑과 동정심, 비폭력, 그리고 용서의 메시지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라모스 호르타 총리는 이미 1999년 유엔이 지원한 투표로 독립을 이룬 그의 작은 조국이 인도네시아에 의해 점령되었을 때에도 비폭력 저항운동의 본보기가 된 바 있다. 티모르의 호르타 총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무슬림 국가가 그의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동안 그도 형제와 자매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단 한 명의 무슬림도 증오하지

자만동지 석방, 단속추방 중단 수원출입국 시위 개최

자만동지 석방, 단속추방 중단 수원출입국 시위 개최

“자만 동지 석방, 단속추방 분쇄,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릴레이 첫 집중집회가 12월 29일 낮 수원출입국관리소 앞에서 개최했습니다.앞서 ‘경기 이주공대위’ 주최로 이주연대단체와 함께 26일 부터 릴레이 선전전 진행과 피케팅 시위를 벌이며 수원출입국에 항의해 오고 있습니다. 이주노조 경기중부지부의 지부장으로 활동했던 자만 동지는 12월 11일 군포에서 일하던 중 공장에 갑자기 들이 닥치는 출입국 직원에 의해 단속 연행되어 화성보호소에 수감된 채 강제출국 등의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그런데 12월 11일 이날은 군포의 당정 공단만 아니라 의정부, 동대문, 성수 등 이주노조 활동가들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이 있었고, 이 같은 사례는 심상치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주노조는 “이는 이주노조 탄압 및 말살 음모가 있다” 하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그리고 “출입국 직원들이 자만동지가 일하는 공장에 들어와 자만동지를 보자마자 고압적 자세로 신분증도 제시 하지 않고 팔에 수갑을 채웠는데, 이는 표적 수사임이 분명하다.”고 지적하고, 이날 집회에서 자만동지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습니다.또한 이주노조.이주인권단체는 단속 방법 또한 무절차.무차별 적인데 이주노동자들에게 이전과 달라진 것이 없이 단속 과정에서 발길질을 하거나 반말과 욕설을 일삼으며 포승줄에 엮어 줄줄이 끌고

성경 에스겔 1장속의 UFO

성경 에스겔 1장속의 UFO

성경 에스겔 1장속의 UFO 에스겔 1장4절: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UFO)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에스겔 1장5절: 그 속에서 네 생물(외계인)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에스겔 1장6절: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에스겔 1장7절: 그 다리는 돋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에스겔 1장8절: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국과 날개가 이러하니 에스겔 1장9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에스겔 1장10절: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에스겔 1장11절:그 엘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 웠으며 에스겔 1장13절: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챠가 있고

‘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이었다! – UFO

‘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이었다! – UFO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2월 29일 ‘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이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지난 12월 24일, 전북 부안 앞바다에서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다며 관광객들이 몰렸다. 이처럼 바다가 갈라지는 것은 진도, 보령 무창포, 제부도 등 우리나라 다른 해안가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현상으로, 그 원인은 지구와 달의 상호작용에 따른 조수 간만의 차로 높은 해저 지형이 드러나면서 바다가 갈라진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서에 기록된 ‘모세의 기적’도 자연 현상이었을까, 아니면 정말 ‘기적’이었을까?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세의 기적’은 실제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로서, 그것은 초자연적인 신이 일으킨 것도 아니고 자연 현상도 아니며, 외계의 과학자들인 엘로힘이 모세를 돕기 위해 놀라운 과학기술을 사용한 것이었다”고 밝힌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성서에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잘못 번역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우주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장혜경 노동자의힘] 북핵 해결 열쇠는 금융제재 해제”

[장혜경 노동자의힘] 북핵 해결 열쇠는 금융제재 해제”

6자회담의 이후 전망을 판가름할 1차 분수령은 2007년 1월에 열릴 북미간 금융실무협상이 될 것이고, 차기 회의의 날짜와 내용은 금융실무협상 결과에 의해 규정될 것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북핵 문제 해결의 일차적 열쇠는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현재는 금융제재 해제가 관건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전남 광양에서 UFO 출현

전남 광양에서 UFO 출현

동영상 전남 광양에서 UFO 출현 2006. 08. 02 (수) 전남 광양 어치계곡 PM 5:30분경 → loveboss 님의 블로그 가기

Fiasco Is the Financial Sanctions

Fiasco Is the Financial Sanctions

By Manbo December 27, 2006 Financial sanctions on north Korea by the US has a “surprisingly bad” effects to the smooth progress of the six-party talks for China, disarmament of north Korea for the US, and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for the DPRK. Financial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is nothing but a concentrated expression of the “hyper-hostile policy” of the US toward north Korea. The issue of financial sanctions via Banco Delta Asia (BDA) in Macau has played such a bad role as to make the six-party talks stopped for over 13 months. It was apparent to every party including the US that lifting the financial sanctions would be a prior step necessary for the progress of the six-party talks. Altough it was not a direct agenda of the six-party talks, there had to be an intenive “dialogue” between the DPRK and the US about the issue of lif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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