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 박성동이 끈질기게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 .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정도,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여기에 다 쓸수없는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의 엽기적인 해꼬지,,,”알아서 돈다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이상기는 내돈10억을 노리고 있음 . . . … 긴내용이지만 여러번, 천천히, 자세히 읽어주세요 ……..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고 있었다. 자전거를 집앞 원룸 건물에 늘 세워두었는데 그집의 거주자가 전에도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그날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했다고 고발했다. 파출소에 갔지만 앞집에 살고 신문배달부, 우유배달부등 드나드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내가 무슨 죄를 졌냐. 전에도 내가 자전거 세우는 걸 그집 거주자도 잘알고 있어서 그냥 풀려났다. 오래간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집근처에서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나한테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때 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박성동에게 욕했다. 그일 이후 파출소장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 내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광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칼럼
부패경찰 박성동
2006.12.23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