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핵무장 야심으로 들썩이는 일본정부

핵무장 야심으로 들썩이는 일본정부

일본 산께이신문이 “국산핵무기의 가능성에 관하여”라는 제하의 “일본정부 내부문건”을 폭로하였다. 이 문건에 따르면 우라늄농축공장 및 폐핵연료봉 재처리 기술과 설비를 갖추고 있지만 기술조건 제약 때문에 그것들을 핵무기제조로 전용시킬 수 없으며 소형핵탄두 시제품을 만드는 데에는 3년 내지 5년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북핵보유를 구실로 하여 핵무장 야심을 들먹이는 일본의 동태는 조목과 경계의 대상이다. 日本在偷偷评估制造核武器可能性? 日一媒体爆料引发关注 中国青年报驻日本记者 裴军 12月25日,日本《产经新闻》头版头条披露了一份题为《关于国产核武器的可能性》的“日本政府内部文件”。文件指出,日本拥有铀浓缩工厂以及废核燃料棒的再处理技术和设备,但因技术条件制约而不能将其立即转用于制造核武器,试制小型核弹头至少需要3年至5年的时间。 《产经新闻》表示,“以朝鲜核试验为契机,日本国内部分声音要求修改‘无核三原则’,此外还出现了‘核武装论’。但这份文件显示出的现实情况是,即使日本下决心发展核武器,也几乎必须要从零开始”。 据报道,这份评估文件是日本政府先于朝鲜10月的核试验,组织专家进行秘密调查研究并于今年9月20日完成的。文件分为4个部分,分别是“结论”、“获取核武原料的可能性”、“制造工程利用的可能性”和“制造核弹头的可能性”。“结论”部分称:“即使假设不存在法令和法规上的限制,要利用目前国内拥有的核相关设施及核燃料,在一两年内实现核武器的国产化是不可能的。日本试验制作小型核弹头最少需要3到5年时间,并且需要花费2000亿至3000亿日元经费和动员数百名技术人员。如果不经过核试验而开发核武器,则还需要更多的时间和费用。” 当日上午,日本政府内阁官房长官盐崎恭久在例行记者会见中就此予以否认。他说:“日本政府并不知道有这份文件。”此间有分析人士指出,如果《产经新闻》报道属实,那这是日本政府首次从技术角度就核门槛高度“统一口径”,同时日本政府也将面临更多的批评和压力,因为政府偷偷就制造核武器进行评估,比起近来要求对“核武装”进行议论的自民党政调会长中川昭一以及反复对此表示支持立场的外相麻生太郎更涉嫌违反“无核三原则”。但是,这份文件显示的日期比较微妙:9月20日安倍还未接班做首相,就算要批判,靶子也只能是前小泉政府。 日本前首相佐藤荣作1968年1月在国会发表施政演说时提出“不制造、不拥有、不引进核武器”的无核三原则,众议院全体会议于1971年11月通过了这一原则。这是日本政府关于核武器的基本政策。由于不断有西村真悟、石原慎太郎等日本右翼官员和政治家反复叫嚣日本可以并且可以立刻拥有核武器,导致各方对日本核武装的能力及时间纷纷进行猜测。本报东京12月25日电 2006.12.26 中国青年报 관련기사: 2006.12.25 07:47 “일 핵탄두 시험제작에 3-5년 걸려” 산케이 연합뉴스 → GILO 님의 블로그 가기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주노조 결의대회 개최해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주노조 결의대회 개최해

단속추방 중단, 자만 동지 석방, 모든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위한 결의대회 크리스마스이브는 종교를 떠나 서로 즐거운 분위기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날이지만, 소외된 이웃 중 특히 보호소에 갇혀 있는 미등록 이주인에게는 아주 쓸쓸한 날입니다.MTU(이주노조)는 이날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하여 단속추방 중단 반대 및 자만 동지를 비록해 보호소에 갇혀 있는 이주 동지 석방과 모든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촉구하고자 오후 3시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이주노조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표적단속으로 인해 화성외국인 보호소에 갇혀 있는 이주노조 경기중부지부 자만 지부장 동지를 석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부쩍는 무차별 단속의 만행을 규탄하고 단속추방 중단하고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또한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을 쟁취하고 노동허가제를 쟁취할 때 까지 투쟁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집회 마지막 식순 이주노조 결의대회 투쟁 결의문 채택에 이어, 본 집회를 마치고 지나가는 주위 시민을 대상으로 거리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 대회사 – MTU 안와르 위원장 “인간 답게 살기 위해 먹고 살기 위해 우리는 먼 곳에서 왔지만 한국 정부는 노동자로 인정해주지 않고 있고 노동권도

권주가

권주가

앞으로 저런 성질의 곡들(?)을 악보로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은 많은데 저런곡이 권주가 말고 또 있으려나… 아무튼 어떤때는 그런것들이 소중하기도 하니깐… 아무튼 제보(?)해주시면 찻집에서 차를 한잔 사도록 할게요 ㅎㅎ 원본(?)은 당연히 제게 있구요… 처음에는 꼭 이렇게까지 할일을 만들어야되나(?) 싶기도 했지만… 어떻게 보면 그럴 필요성이 충분히 있는 것 같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많이 쓰였으면 하는 바램.. → 박상훈 님의 블로그 가기

“넓어서 좋다”

“넓어서 좋다”

#1 오랜만에 모인 가족. 모두 한방에서 자자고 엄마가 긴급제안을 하셨다. 아빠랑 찬이랑, 엄마랑 나랑. 나는 기꺼이 ok. 이찬은 나중에 작은누나오면 같이자요~하더니 쏙 나가버린다. 술약속 이후 빨간 얼굴로 돌아오신 아빠는 침대속으로 들어가시면서 “넓어서 좋다”를 남기시고 잠이 드셨다. “저 옆에서 다 들었어요. 엄마도 들으셨을지 몰라요~ 넓어서 좋다!” #2 빈둥빈둥빈둥. 누워서 티비만 봤다. 어찌나 재미있는게 안하던지… 현대무용하는걸 보다가는 잠이 들었다. 너무 오랜만에 티비를 보니 눈이 아프고 침침하다. #3 “너 열아홉순정에 게 닮았어. 임신한 며느리. 아버님이 제일 좋아요 하다가 신랑이 뭐 사다주니까 신랑이 제일 좋다고 하는 그 며누리.” 오홋? 누군지 검색해 봤다. → 걱정말아요 님의 블로그 가기

제6회 노숙인 추모제 개최- 거리에서 죽어간 넋들을 기리며

제6회 노숙인 추모제 개최- 거리에서 죽어간 넋들을 기리며

12월 22일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가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열렸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겨울은 ‘공포의 계절’로,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22일 동짓날은 추위가 더 깊어짐을 알리는 괴로운 신호입니다.IMF라는 외환.경제위기로 90년대 말 노숙인이 부쩍 늘어나다 경기 반짝 호재로 잠시 수그러들었으나, 노동시장의 비정규직화 및 한미FTA 강행 등 국가 시책의 둔화로 서민의 살림은 더욱 궁핍해져만 가고 있고, 노숙인의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해마다 알아주는 사람 없이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들이 400명에 가까운 현실입니다. 긴 겨울 밤 노숙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들의 인권과 생활환경을 개선을 촉구하고자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는 2001년부터 해마다 동짓날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올해는 노숙인 복지와 인권을 실천하는 사람들, 노숙당사자모임,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등 11개 인권·복지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영등포역 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밤늦게까지 6대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1부 사전행사, 2부 6대 요구 쟁취 결의대회 및 행진, 3부 추모제 식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추모제 기획단은 “이 추모제는 오랜 빈곤화의 과정에서 노숙인으로 한 생을 마감한 노숙인을 추모하고 넋을 위로하는 장이자 이미 우리사회의 실체로 존재하고 있는 노숙인의 문제를 알리고, 노숙인의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조선신보 6자회담 5차 2단계회의 분석

조선신보 6자회담 5차 2단계회의 분석

핵토의중단, 원인은 미국의 《정책전환보류》 금융제재해제문제 둘러싼 조미의 대립점 【베이징발 김지영기자】 제2단계 5차 6자회담(18-22일)에서는 조미사이에 금융제재해제문제와 관련한 실무협의가 이루어졌지만 결론은 미루어졌다. 한편 9.19공동성명에 명시된 비핵화공약의 리행문제는 실질적인 토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허물어진 《9.19》원칙의 복원 회담참가자들이 모인 마당에서 중국측 대표가 회담페막을 알리는 의장성명을 발표되였다. 회담의 이러한 양상은 어느 정도 예상된것들이다. 조선은 9.19공동성명발표직후에 발동된 금융제재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표현으로 보고있다. 그리고 제재해제라는 《선결조건》이 풀리지 않으면 공동성명에 명시된 자기의 핵공약리행토의를 할수 없다는 립장이다. 10월과 11월, 베이징에서 조선측과 사전협의를 가진 미국도 이에 대하여 모르지는 않았을것이다. 그런데 현안문제의 해결보다 6자회담의 틀거리를 복원하는 공정이 선행되였다. 결과적으로 비핵화토의를 앞둔 조미의 전초전이 6자회담의 틀거리안에서 벌어지게 되였다. 이번 회담에 대하여 외신들은 조선측이 6자회담과 별개의 문제에 집착하여 비핵화론의를 막아나선것처럼 전했다. 미국의 아전인수를 그대로 되뇌이는 언론의 전형이라고 할수 있다. 조선은 비핵화론의를 외면한것이 아니라 9.19공동성명의 원칙에 따라 조미쌍방이 움직일수 있는 조건을 솔선해서 마련하려고 하였다. 조미 쌍방에 있어서 현재의 당면한 과제는 9.19공동성명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것이다. 원칙이 허물어지면 공동성명의 리행에 대하여 론의할수 없다. 금융제재의 해제와 관련한

외계인에게 보낸 신호의 답장을 받다

외계인에게 보낸 신호의 답장을 받다

1974년 미 푸에르토리코에서 지구인 정보를 담아 우주로 발사한 신호에 대한 답신은 이미 도착해 있다. 그럼에도 과학자들은 지금 엄청난 시간과 자원과 비용을 낭비하면서 외계인 신호를 먼저 찾겠다고 혈안이다. 일명 “세티프로젝트”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전세계 컴퓨터를 모두 연결한들…그들은 절대로 신호를 보내오지 않을 것이다. 이미 도착한 신호도 알아보지 못하는 바보 과학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들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 밖에 안될 것이기 때문..? 더 확실한 정보는 1973년 우주인과 지구인의 1:1만남을 통해 모두 밝힌 상태라는데…. [참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우주인들이 미스터리 서클을 만들어 보내 온 디지털 답신내용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 loveboss 님의 블로그 가기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 박성동이 끈질기게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 .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정도,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여기에 다 쓸수없는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의 엽기적인 해꼬지,,,”알아서 돈다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이상기는 내돈10억을 노리고 있음 . . . … 긴내용이지만 여러번, 천천히, 자세히 읽어주세요 ……..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고 있었다. 자전거를 집앞 원룸 건물에 늘 세워두었는데 그집의 거주자가 전에도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그날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했다고 고발했다. 파출소에 갔지만 앞집에 살고 신문배달부, 우유배달부등 드나드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내가 무슨 죄를 졌냐. 전에도 내가 자전거 세우는 걸 그집 거주자도 잘알고 있어서 그냥 풀려났다. 오래간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집근처에서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나한테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때 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박성동에게 욕했다. 그일 이후 파출소장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 내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광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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