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법원의 이중잣대, 표적수사의 희생양 ‘허영구 민주노총 부위원장’ 석방 촉구

법원의 이중잣대, 표적수사의 희생양 ‘허영구 민주노총 부위원장’ 석방 촉구

론스타게이트 의혹규명 및 외환은행 불법매각 중지를 위한 국민행동(론스타 게이트 의혹규명 국민행동)은 13일 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구속된 허영구 공동대표에 대한 석방을 촉구했다.

사학법재개정 반대 일인시위(2006.12.12, 국회앞)

사학법재개정 반대 일인시위(2006.12.12, 국회앞)

지난 화요일(2006.12.12) 국회앞 사학법개정일인시위(오전 11시30분-오후 1시 30분) 에 나갔다. 가기전에 사학국본 철야 농성장에도 갔는데 많은 아쉬움이 들었다. 한미 FTA운동을 하면서 부쩍 든 생각인데 운동의 올바른 목표가 잘 달성되도록 운동의 수준과 내용을 만들어가야한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2006. 12. 14, 김정 ) 20061212 (8).JPG 486K 보기 다운로드 20061212 (8).JPG 486K 보기 다운로드 20061212 (9).JPG 481K 보기 다운로드 20061212 (9).JPG 481K 보기 다운로드 20061212 (10).JPG 462K 보기 다운로드 20061212 (10).JPG 462K 보기 다운로드 → 선데이 교육 님의 블로그 가기

부패경찰박s동,호주,nz,캐나다까지쫒아해꼬지

부패경찰박s동,호주,nz,캐나다까지쫒아해꼬지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박성동이 10년 가까이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알아서 돈다내놔”이겁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 이상기는 내돈10억을 집어삼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꼬지하고 있읍니다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고 있을때 파출소장이 인사를 했다.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했던 기억때문에 파출소장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파출소장 박성동은 나에게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해서 내방 앞을 싸이렌소리 울리며 경광등 번쩍거리며 하루종일 밤낮을 가리지않고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도 없고 무혐의로 끝났어,, 고발했다고 해꼬지가 더심해졌다. 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이사후 몇달간 오랫만에 잠도 자고 해꼬지없이 평화롭게 보냈다. 그러나 이사 일주일도 안되 외출후 돌아와보니 발코니문이 뜾어져있었다.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경찰이 더 무서운데 경찰에 신고하나? 그래도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이 신수동까지 와서 집에 침입한건 눈치 못챘다. 신수동 이사후 이자들이 몇달간 조용했던건 날 감시하느라, 부모한테 물려받은 돈있었는데, 돈 많은걸보고 범죄를 저지르지않을까 내 뒤를 캐느라, 안심시켜서 범죄를 저지르기를 기다리고, 뒷조사하느라 또 매일 집에 침입해서 짐을 뒤지느라 조용했던거였다. 방열쇠를 훔쳐 매일

‘베들레헴의 별’은 UFO 였다

‘베들레헴의 별’은 UFO 였다

◇ 1974년 3월 오전 11시경 프랑스에서 촬영된 UFO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AH 60)년 12월 22일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2000년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린 ‘별’의 정체와 진실 ————————————————————–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하나였다. 외계인들(엘로힘)은 아기예수의 탄생을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부패경찰박성동의관계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부패경찰박성동의관계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박성동이 10년 가까이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 “알아서 돈다내놔”이겁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 이상기는 내돈10억을 집어삼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꼬지하고 있읍니다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고 있을때 파출소장이 인사를 했다.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했던 기억때문에 파출소장 박성동에게 욕해버렸다. 그후 파출소장 박성동은 나에게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해서 내방 앞을 싸이렌소리 울리며 경광등 번쩍거리며 하루종일 밤낮을 가리지않고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도 없고 무혐의로 끝났어,, 고발했다고 해꼬지가 더심해졌다. 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이사후 몇달간 오랫만에 잠도 자고 해꼬지없이 평화롭게 보냈다. 그러나 이사 일주일도 안되 외출후 돌아와보니 발코니문이 뜾어져있었다.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경찰이 더 무서운데 경찰에 신고하나? 그래도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이 신수동까지 와서 집에 침입한건 눈치 못챘다. 신수동 이사후 이자들이 몇달간 조용했던건 날 감시하느라, 부모한테 물려받은 돈있었는데, 돈 많은걸보고 범죄를 저지르지않을까 내 뒤를 캐느라, 안심시켜서 범죄를 저지르기를 기다리고, 뒷조사하느라 또 매일 집에

시민운동, 이젠 풀뿌리가 희망이다!!!

시민운동, 이젠 풀뿌리가 희망이다!!!

‘시민과 세상을 잇는 너른 마당’ 시민센터,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다 시민운동, 이젠 풀뿌리가 희망이다!!! 시민센터 설립을 위한 후원의 밤 열려 리장 12월 12일 저녁 6시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는, 새로운 모색을 통해 한국 시민사회의 기틀을 마련하려는 뜻깊은 후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풀뿌리 시민모임의 왕성한 공익활동이 중심이 된 풀뿌리운동의 요람으로, 건강한 지역사회의 희망으로 이야기 되어온 ‘시민센터 설립을 위한 후원의 밤’이었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시민사회 내부에서 논의되어 온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NGO센터 건립’ 논의와 준비활동의 결실을 맺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후원의 밤 행사에 온 분들이 방명을 하고 있다 시민센터 설립에 뜻을 모은 사람들 여기서 말하는 ‘시민센터(http://simincenter.net/)’란, 희망찬 풀뿌리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공간과 그 공간에서 공익적.창조적인 지역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곳으로 ‘시민과 세상을 잇는 너른마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이런 시민센터가, 특정비영리활동촉진법(NPO법) 제정 이후 센다이시민활동지원센터, 플라자인오야 등 전국 200여개 이상의 중간 지원조직이 설립되어 있고, 영국.프랑스.호주 등에서는 시청사나 학교시설 등 공공건물을 개방하며 시민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지역내 NGO가 공동으로 공간을 확보하여 활동을 해나가고

난로를 받은 레바논 사람들과 난로를 보내는 한국인들…

난로를 받은 레바논 사람들과 난로를 보내는 한국인들…

레바논에 난로를 보내는 이야기(홈페이지: http://www.peacestory.net ) 레바논에 난로를 보내는 모금 해피빈으로 가기(클릭하세요 12월 4일 공연이야기를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덧없이 시간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12월 4일엔 이름없는 공연팀의 공연과 숭실대 덕규님, 신성님의 공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공연을 오기로 하셨던 분들이 도착하지 못하여 공연시간이 짧았지만 모금은 34,5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지하철 레일아트에서는 공식적으로 모금을 할 수 없으므로 버튼을 전시하고 버튼을 들고가는 대신 버튼 값을 주시는 방법으로 모금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적극적인 방법이 아니어서인지 모금액은 줄어들었다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모아온 돈들이 모여 평택 대추리와 레바논에 난로가 전달되었습니다. 대추리 지킴이의 집에는 1대의 연탄난로가 전달되었고, 레바논에 13대의 난로가 전달되었습니다. 레바논 사람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하는 부서진 집들… 우리가 지원하는 마을은 레바논 남부지역의 이스라엘 국경으로부터 차로 10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베이트 야훈’이라는 마을입니다. 원래 320가구 5000여명이 살던 마을이지만, 95채의 가옥은 완전파괴, 115가구는 반파된 상태입니다. 파괴가 그나마 덜 된 지역에서 900여명이 남아 삶을 꾸리고 있고 다른 4000여명은 난민이 되어 떠돌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위 사진은 집이 사라져 그나마 남아있는 건물의 주차장에 집을

조선왕조실록 기록의 UFO

조선왕조실록 기록의 UFO

조선왕조실록 기록의 UFO 광해군 1년(1609년)에 그 해 8월25일에 강원도에서 나타난 기이한 현상에 대해 강원관찰사 이형욱이 공문을 올려 보고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간성군(杆城郡)에서 8월 25일 사시(오전9시~ 11시) 푸른 하늘에 쨍쨍하게 태양이 비치었고 한 점의 구름도 없었는데, 우뢰 소리를 내면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는 것이 있어 사람들이 모두 나와 우러러 보았습니다. 푸른 하늘에서 연기처럼 생긴 것이 두 곳에서 나타났습니다. 형체는 햇무리와 같았고 움직이다가 한참 만에 멈추었으며, 우뢰 소리가 마치 북소리처럼 났습니다.” “원주목(原州牧)에서는 8월 25일 사시 대낮에 붉은 색으로 베처럼 생긴 것이 길게 흘러 남쪽에서 북쪽으로 갔는데, 천둥 소리가 크게 나다가 잠시 뒤에 그쳤습니다.” “강릉부(江陵府)에서는 8월 25일 사시에 해가 환하고 맑았는데, 갑자기 어떤 물건이 하늘에 나타나 소리를 냈습니다. 형체는 큰 호리병과 같은데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컸으며, 하늘 한 가운데 서부터 북방을 향하면서 마치 땅에 추락할 듯하였습니다. 아래로 떨어질 때 그 형상이 점차 커져 3, 4장(丈, 1장은 약 3미터) 정도였는데, 그 색은 매우 붉었고, 지나간 곳에는 연이어 흰 기운이 생겼다가 한참 만에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사라진

우주인의 수퍼컴에 DNA정보를 등록.

우주인의 수퍼컴에 DNA정보를 등록.

[보도자료]우주인의 수퍼컴에 DNA정보를 등록하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2월 12일 우주인의 수퍼컴퓨터에 자신의 DNA정보를 등록하자!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동시 거행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수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예비 라엘리안들의 DNA정보를 등록하는 우주적 행사인 트랜스미션 의식을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개최한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매년 4번의 라엘리안 축일(4월 첫째 일요일/ 8월 6일/ 10월 7일/ 12월 13일)에 이 트랜스미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12월 13일은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이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 부터 우주선(속칭 UFO)을 타고 착륙한 우주인(엘로힘)을 처음 만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당시 엘로힘은 라엘에게 “지구상의 생명체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DNA합성을 통한 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이며, 이는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고도로 진보된 다른 외계 인간들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알릴 것과 그들이 지구로 귀환해 인간들과 공식적으로 만날 수있는 ‘대사관’을

중들과의 한판!

중들과의 한판!

대한불교천태종단이 삼광사에서 일하던 부산일반노조조합원 전원을 모조리 해고하였다. 지난 12월2일 아침, 삼광사에서는 조합원들에게 당일부로 해고한다는 해고통보서를 던져주고 갔다.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천태종단의 몸부림은 끝내 조합원전원을 해고하는 작태를 보였다. 해고로 내몰린 조합원들은 본격적인 투쟁으로 돌입하였다. 장기투쟁을 예상하고 방송장비를 마련하였고, 8일(금) 대구 대성사에서 열린 천태종단 차문화행사장 집회투쟁을 전개하였다. 간간히 비가뿌리는 대성사앞 차도에서 해고자들은 추운바람도 아랑곳없이(춥긴 추웠다)하루종일 천태종단의 악랄한 노조탄압규탄과 부당한 해고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였다. 대성사에는 전국의 천태종단소속 사찰에서 총무원장을 비롯한 높은 간부들과 중들이 많이 집결하여 차(茶)를 음미하면서 즐기는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얼마나 수준높은 문화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들이 따뜻한 방에서 향긋?한 차를 마시며 환담을 나눌 때, 그들에 의해 모가지가 짤린 조합원들은 사찰밖 찬바람이 부는 아스팔트 위에서 그들을 규탄하며 하루종일 몸이 꽁꽁 언채 투쟁하고 있었다. “노동조합 인정하라!” 이나라 헌법이 보장한 노동기본권 아닌가?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노조가 만들어지고 활동하고 있는데 왜 그토록 노조를 못잡아먹어 환장인지 모르겠다. 노동조합이 불순세력이라나 뭐라나… ㅉㅉㅉ… “절에서 웬 인권탄압?“ 절에서 인권탄압을 한다니 믿기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천태종단에서는 노동자들에게 특히나 조합원들에게 가히 상상할수 없는 인권탄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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