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언어들
희망, 새로움, 창조, 밝음, 명랑함, 따스함, 낙관적, 초월함, 돌파력등 인생을 살아갈때에, 이 단어들을 생각해만 해도 우리의 마음이 푸듯하다. 짧은 인생에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도 많지 않은데, 우리가 겪는 일들이 늘 부정적이고, 절망적이며, 실망을 안겨주는 것이라면 우리의 삶을 통해 가치나 의미를 얻기는 커녕, 고귀한 삶의 자락에 넝마처럼 주렁주렁달려 있는 쓰레기같은 것들을 자신의 삶을 통해 남게 된다면, 우리의 사는 현실을 슬프게 한다. 그렇지만 새날을 맞이하고, 새희망에 부풀고, 새일들을 기다리며, 새사람을 맞이하려는 새마음안에 자신의 삶에 대한 소중한 것들, 사랑, 기쁨, 베풀어나눔,봉사, 감격등을 새기기를 바란다.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우리 몸에서 산소를 받아들여, 그공기속에 있는 신선함과 생명의 기운으로 우리의 몸을 지탱하며, 우리속에서 나온 찌꺼리를 몸밖으로 내보낸다. 그리고 우리는 생존한다. 우리의 마음도 끊임없이 새로운 생명력을 받아야 우리의 마음이 생존할수 있다. 희망, 사랑, 믿음의 단어들이 내안에 매돌며, 내안에 남아있어, 나를 힘있게 살게 하는 힘이 되도록, 좋은 양식을 찾아 내마음을 살찌우며 나갈때에, 비록 현실은 힘들고, 자신의 마음을 짓누르는 것이 다가올지라도, 그안에서 자신의 마음안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통해 자신속에 부딪쳐오는 현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