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리해고 확산법·파업 원천봉쇄법의 본회의 통과를 저지하자

정리해고 확산법·파업 원천봉쇄법의 본회의 통과를 저지하자

지난 12 월 8 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에서 노사관계 로드맵이 강행처리 되었다. 뻔뻔스럽게도 열린우리당 우원식 과 같은 자들은 노사관게 로드맵에 대해서 민주노총, 민주노동당과 법안에 합의했다고 하지만, 합의한것은 배신적인 야합에 앞장선 한국노총 뿐이다. 법안 통과 직후 단병호 의원은 “저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다. 한 번 논의를 해봐야 한다. 국회의원 9명의 제한된 숫자로, 의회 내 제도를 존중하면서 가는 게 맞는지 아닌지 많은 고민이 있다. 당 차원에서의 논의가 필요하다.” 며 의회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을 털어놓았다. 사실상 비정규직 개악안의 본 회의 통과에 이어 노사관계 로드맵의 강행 통과 등으로 사회적 합의론은 ‘비 현실적인 방안’ 이었음이 입증된 것이나 다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운동의 지도부가 협상 테이블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발목을 잡혀 있는 동안 저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파괴할 준비를 착실히 진행시켜 온 것이다. 환경노동위원회 에서 노사관계 로드맵이 강행처리 되던 날,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국회앞에서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고 지도부는 14일과 15일 4시간 파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4 시간 파업으로는 저들이 걸어오고 있는 전면전에서 이길수 없다. “프랑스는 노조

우주인의 수퍼컴퓨터에 자신의 DNA정보를 등록하자!

우주인의 수퍼컴퓨터에 자신의 DNA정보를 등록하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2월 12일 우주인의 수퍼컴퓨터에 자신의 DNA정보를 등록하자!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동시 거행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수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예비 라엘리안들의 DNA정보를 등록하는 우주적 행사인 트랜스미션 의식을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개최한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매년 4번의 라엘리안 축일(4월 첫째 일요일/ 8월 6일/ 10월 7일/ 12월 13일)에 이 트랜스미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12월 13일은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이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 부터 우주선(속칭 UFO)을 타고 착륙한 우주인(엘로힘)을 처음 만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당시 엘로힘은 라엘에게 “지구상의 생명체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DNA합성을 통한 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이며, 이는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고도로 진보된 다른 외계 인간들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알릴 것과 그들이 지구로 귀환해 인간들과 공식적으로 만날 수있는 ‘대사관’을 건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치료비 모금을 위한 정기후원 신청서

치료비 모금을 위한 정기후원 신청서

인권재단 사람의 도움으로 치료비를 정기적으로 모을 수 있는 CMS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정기후원은 가브리엘 활동가가 병상에서 일어나 우리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정기후원 신청서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rainbowsnail.pe.kr/data/support.hwp * 위 주소에 마우스에 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다른 대상으로 저장으로 자신의 컴퓨터에 다운받아 작성하시면 됩니다. * 작성 후 aspeople@jinbo.net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MS 신청자분의 개인정보는 철저하게 보호됩니다. * 문의 _ aspeople@jinbo.net / 02-778-9982 (동성애자인권연대) / 011-716-2215 (동성애자인권연대 권 활동가) → A’s people 님의 블로그 가기

“아동ㆍ청소년 대상 해외성매매 실태에 관한 토론회”에 부쳐

“아동ㆍ청소년 대상 해외성매매 실태에 관한 토론회”에 부쳐

△ 민성노련 깃발. 검정색 망에서 날아 오르는 비둘기는 성특법에 저항하는 성노동자를 상징한다. 민성노련은 성노동자 운동의 대의을 ‘진보적 성담론’안에서 찾고 있다. [민성노련 논평]`아동ㆍ청소년 대상 해외성매매 실태에 관한 토론회`에 부쳐 – 성매매 특별법 ‘풍선효과’의 해악과 대안찾기 지난 7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소강의실에서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와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 주최 `아동ㆍ청소년 대상 해외성매매 실태에 관한 토론회`에 나온 내용과 관련하여 논평한다. 증가하고 있는 해외 성매매의 근본 원인은 한국의 성매매 금지주의 정책인 성매매 특별법의 부작용으로 그간 지적되어온 ‘풍선효과’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토론회 발표자로 나선 김경애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 이사장의 말( “해외여행이 늘고 2004년 성매매에관한특별법이 시행되면서 소위 `풍선효과`로 한국 남성의 해외 성매매도 급증하고 있다”)에서도 정확하게 지적되고 있다. 김 이사장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국가(필리핀, 태국)에서 성매매를 하는 한국 남성들은 “▲콘돔사용 거부 ▲비정상적인 성관계 강요 ▲성매매 여성 동물처럼 취급 ▲성매매 여성에게 무책임 ▲미성년자 선호 ▲마약 강권 등을 서슴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는 비단 해외뿐만이 아니라 국내 다수의 음성적인 성매매 현장에서는 항상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사안들이다. 이에

씨엠리업 가든빌리지와 반찬나라

씨엠리업 가든빌리지와 반찬나라

2006년 여름 한 달 간의 앙코르 여행 기록 누구랑 : 연오랑 세오녀 찬이 가족 여행 기간 : 7월 20일(목)-8월 18일(금) 29박 30일 장소 : 인천-태국(방콕-깐짜나부리-나컨빠톰-쑤코타이-씨 쌋차날라이-싸완클록-우돈타니-반치앙-나컨파놈)-라오스(타캑-싸완나켓-빡쎄-짬빠싹-씨판돈)-캄보디아(스뚱뜨렝-꼼뽕짬-씨엠리업-바탐봉-씨쏘폰)-방콕-인천 8월 12일(토) 스무 넷째 날 모처럼 늦잠을 잤다. 매일 하던 아침 산책도 걸렀다. 원래 오늘 바탐봉으로 떠날 예정이었지만, 하루 더 있기로 했다. 아무래도 미스타 콩의 행동이 이해되질 않는다. 자세한 내막을 알아야 할 것 같았다. 찬이는 어제 수영을 너무 오래한 탓으로 등이 따갑다고 하여 오늘은 수영장이 필요 없겠다고 한다. 그래서 체크아웃 하고 가격이 싼 다른 게스트하우스로 옮기기로 했다. 호텔 앞에 죽치고 있는 뚝뚝 기사에게 <롱 라이브 게스트하우스>를 아느냐고 물으니 잘 모른다. 그 때, 우리가 씨엠리업에 도착한 날 버스 터미널에서 프리덤 호텔까지 태워준 안경 낀 뚝뚝 기사가 다가와서 자기 게스트하우스로 안내해주겠다고 한다. 물론 그곳까지 가는 뚝뚝은 무료라고 한다. 소개료를 챙기려는 것이다. 그가 데려다 준 곳은 올드 마켓에서 비포장 길을 좀 더 가서 가든 빌리지 게스트하우스(#434 Stung Thmei, Siem Reap)다. 방을 보여달라고 하니 선풍기 방으로 안내한다. 큰

캄보디아 씨엠리업 한국어 교실

캄보디아 씨엠리업 한국어 교실

2006년 여름 한 달 간의 앙코르 여행 기록 누구랑 : 연오랑 세오녀 찬이 가족 여행 기간 : 7월 20일(목)-8월 18일(금) 29박 30일 장소 : 인천-태국(방콕-깐짜나부리-나컨빠톰-쑤코타이-씨 쌋차날라이-싸완클록-우돈타니-반치앙-나컨파놈)-라오스(타캑-싸완나켓-빡쎄-짬빠싹-씨판돈)-캄보디아(스뚱뜨렝-꼼뽕짬-씨엠리업-바탐봉-씨쏘폰)-방콕-인천 8월 11일(금) 스무 셋째 날 아침 다섯 시 반에 산책에 나섰다. 자전거를 타고 BBU(Build Bright University) 대학을 찾아갔다. B-201 교실이 <한국어 교실>이다. 어제 최선생은 아침 여섯 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고 한다. 교실에 학생이 아무도 없는데 최 선생이 혼자서 교재 연구를 하고 있다. 교실은 한국 문화의 상징인 부채, 징, 장고, 종이로 만든 한복, 마우리 나라 전도 등을 이용하여 환경 정리를 했고, 각종 활동 사진과 모조 전지에 쓴 한글을 보면 참 낯익다는 느낌이 든다. 급훈 ‘예의 바른 사람이 되자’, ‘약속을 잘 지키자’로 정해 놓고 있다. 학생들이 오기 전에 건물에서 동녘을 바라보니 멋진 일출이 시작되고 있었다. 드디어 학생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난다. 인사를 하고 수업을 한다. 오늘 아침 수업에 들어온 학생은 모두 아홉 명이다. 금요일이 되면 주말 분위기로 절반 정도만 출석한다고 한다. 한 여학생은 내가 궁금한 모양이다. 누군지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언어들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언어들

희망, 새로움, 창조, 밝음, 명랑함, 따스함, 낙관적, 초월함, 돌파력등 인생을 살아갈때에, 이 단어들을 생각해만 해도 우리의 마음이 푸듯하다. 짧은 인생에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도 많지 않은데, 우리가 겪는 일들이 늘 부정적이고, 절망적이며, 실망을 안겨주는 것이라면 우리의 삶을 통해 가치나 의미를 얻기는 커녕, 고귀한 삶의 자락에 넝마처럼 주렁주렁달려 있는 쓰레기같은 것들을 자신의 삶을 통해 남게 된다면, 우리의 사는 현실을 슬프게 한다. 그렇지만 새날을 맞이하고, 새희망에 부풀고, 새일들을 기다리며, 새사람을 맞이하려는 새마음안에 자신의 삶에 대한 소중한 것들, 사랑, 기쁨, 베풀어나눔,봉사, 감격등을 새기기를 바란다.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우리 몸에서 산소를 받아들여, 그공기속에 있는 신선함과 생명의 기운으로 우리의 몸을 지탱하며, 우리속에서 나온 찌꺼리를 몸밖으로 내보낸다. 그리고 우리는 생존한다. 우리의 마음도 끊임없이 새로운 생명력을 받아야 우리의 마음이 생존할수 있다. 희망, 사랑, 믿음의 단어들이 내안에 매돌며, 내안에 남아있어, 나를 힘있게 살게 하는 힘이 되도록, 좋은 양식을 찾아 내마음을 살찌우며 나갈때에, 비록 현실은 힘들고, 자신의 마음을 짓누르는 것이 다가올지라도, 그안에서 자신의 마음안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통해 자신속에 부딪쳐오는 현실의

대학, 담배를 노골적으로 권하는 사회?

대학, 담배를 노골적으로 권하는 사회?

대학, 담배를 노골적으로 권하는 사회? 대학생들 잡지에 실린 요란한 담배광고 리장 담배를 처음 피우게 된 것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면서였습니다. 동기들과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담배와 흡연이라는 매개체가 필요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꼴초는 아니었습니다. 피워도 입담배 정도였죠. 대학생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담배를 피우고 있다. 나도 한때 저랬다 그렇게 입담배로 시작해 속담배를 피우게 된 것은 군대에서였습니다. 이등병 때 삽질을 하다가 휴식시간에 담배를 피우는데, 선임병들이 왜 입담배를 피우냐며 속담배를 권했다(?) 아니 암묵적으로 강요했습니다. 그리고 군제대를 하고 학교에 복학해선 군대시절 습관화된 담배를 떨쳐버리려고 노력했지만 끊었다 다시 피우기를 반복하다 사회에 나왔습니다. 시민운동을 자신의 삶으로 선택하고 살아가려했지만, 담배의 유혹은 여기서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곳곳마다 ‘금연’표시가 되어있지만, 건물내 흡연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며 볼 일을 보는 흡연자들이 아직도 있다 스스로 자신의 삶과 생활양식에 대한 변화를 도모할 수 없었던, 단체활동속에서 담배를 피우다 끊기를 반복하다 담배를 끊었습니다. 이젠 담배와 절교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운동적 삶과 흡연은 결코 양립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담배산업이 환경과 평화를 저해하는 심각한 파괴자라는 것을

자기의 생각이 자신의 자아상에 영향을 준다

자기의 생각이 자신의 자아상에 영향을 준다

아침에 일어나, 세면대에서 세수를 할때마다, 자신을 향하여, 너는 할수 있다. 괞찮은 사람이다. 너는 지금 사랑받고 있다. 누구를 사랑할수 있다. 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안에 있는 자아(자기이메지)를 향해, 격려 하는 가운데에 자신의 자아상을 건강한 자신으로 날마다 세워가면, 평소에생활하면서 갖게되는 자신에 대해 소극적인생각이 들고, 그 생각안에 부정적인 자신의 이메지를 갖고 있는 습성에서 자기를 긍정적으로 변하기를 기대할수 있다. 지속적으로 자신을 향해 아침마다 이렇게 하는 생활습성을 갖게 되면 자신의 가진 고정된 자아상에 대해 상당한 발전된 자아상으로 나갈수 있을 것이다. 생각의 한계를 벗어던질것은 제한된 생각, 편협된 생각, 길들어진 생각, 부정적인 생각에 자신의 자아상이 만들어져, 그 자아상에 맞는 습관이나, 일처리나, 생활태도나, 삶의 모습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상상의 생각을 활용하여 자신에 대해 꿈을 꾸며, 자신이 바라는 이상을 향하여, 그것의 바라봄의 기대를 갖고, 성취에 대한 강한의욕을 가지면서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들때에, 그리고 특히 주변의 일로 인하여, 자신에 대해 너는 왜이러냐? 그리고 너는 왜 그모양이냐? 라고 생각이 들때에, 그렇데 자신에 대한 좋은 이상(긍정적인 자아상,

굿거리장단에 춤을 출 수 없다

굿거리장단에 춤을 출 수 없다

이명박씨가 낙동강과 한강을 연결하는 '경부운하'구상을 밝히자 박근혜씨가 기차를 배에 실어 대륙을 연결하는 '열차페리' 구상을 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의 형편에 부당함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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