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충격} 하느님은 외계인?

{충격} 하느님은 외계인?

아득한 옛날….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ㅎㅎ “우리의 모습대로 사람을 만들자(창세기1:26)” 에서처럼…. 우주인 과학자들이 (=엘로힘) 하늘에서 내려와~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했다는 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표 던져보세요? (악플도 환영^^ 대신에 데스노트야~ >_<~ㅋ) → 라엘리안 님의 블로그 가기

[송고안하기 보이콧-1]오마이뉴스 가식을 벗어라!!

[송고안하기 보이콧-1]오마이뉴스 가식을 벗어라!!

기사 송고안하기 보이콧 첫째날오마이뉴스 가식을 벗어라!! 리장 한미FTA협상에 대한 이중적인 작태를 보여 무리를 일으킨, 한겨레와 오마이에 대한 문제제기 이후 개인행동에 나서기로 맘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글들을 제가 운영하는 14개 블로그에 동시 게재했는데, 여러 분들이 지지와 격려의 댓글과 엮인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집에 돌아와서 이런 자신의 의지, 꺽일 지언정 굽히진 않겠다는 강경한? 의지를 오블에 표현하기 위해 먼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상단 이미지를 바꿔보았습니다. 관련글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고 있다 만약 상단 이미지를 달고 싶으신 분은, 아래 이미지를 자신의 컴퓨터로 저장한 후 관리자 모드에서 스킨 편집을 통해 기존 이미지를 아래 이미지로 교체,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 → 리장 님의 블로그 가기

[성명서]“이주노조 중부지부 위원장 자만 동지의 연행을 규탄한다!”

[성명서]“이주노조 중부지부 위원장 자만 동지의 연행을 규탄한다!”

자만 동지의 연행, 진실을 보여주다! 12월 11일 오후 1시, 이주노조 경기중부지부의 지부장으로 활동했던 자만(모하마드 자만, 35) 동지가 연행되었다. 이 날은 군포의 당정 공단만 아니라 의정부, 동대문, 성수 등 이주노조 활동가들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이 있었다. 자만 동지는 군포의 한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점심시간에 공장 안으로 침입한 출입국 직원들 7명과 부딪혔고, 출입국 직원들은 영장과 신분증 제시 하지 않은 채 고압적 자세로 자만의 팔에 수갑을 채웠다. 이 날 군포 지역에서 연행된 노동자들은 이전에도 그러했던 것처럼 포승줄에 엮어 줄줄이 끌려가야만 했다. 단속 과정에서 발길질을 하거나 반말과 욕설을 일삼는 ‘위법’적 행위들은 여전했다. 수원출입국관리소 앞에서 규탄 집회도 하고 단속에 반대하는 움직임들을 정기적으로 조직해 왔기 때문에 군포 지역의 단속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등록 이주노동자들 역시 사업장에서 이탈하거나 사유가 받아들여져도 두 달 내에 변경하지 못하면 바로 미등록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처럼, 체류 기간에 대한 강압적 통제 및 추방은 모든 이주노동자들에게 생존권 박탈을 의미한다. 이번 단속은 지역에서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을 헌신적으로 조직하던 핵심 활동가를 잡아들임으로써 의도적으로 이주노조의 조직력을 깨고 정당한

허영구 부위원장님을 즉각 석방하라!!!

허영구 부위원장님을 즉각 석방하라!!!

법원의 이중잣대, 표적수사의 희생양 ‘허영구 민주노총 부위원장’ 석방 촉구 론스타게이트 의혹규명 국민행동, 검찰청 앞 기자회견서 입장 밝혀 국민행동 / 2006년12월14일 13시35분 론스타게이트 의혹규명 및 외환은행 불법매각 중지를 위한 국민행동(론스타 게이트 의혹규명 국민행동)은 13일 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구속된 허영구 공동대표(현 민주노총 부위원장)에 대한 석방을 촉구했다. 론스타 게이트 의혹규명 국민행동은 허영구 공동대표의 구속 결정은 ‘검찰과 경찰의 표적수사의 결과’라고 지적하며, 투기자본에게는 영장기각, 투기자본감시센터 대표에게는 영장을 발부한 편파적인 법원의 결정을 규탄했다. 또한 시민단체에 대한 정치적 탄압 중단을 촉구했다. 허영구 론스타 게이트 의혹규명 국민행동 공동대표는 지난 12월 8일 노사관계 로드맵 국회상임위 통과에 항의하며 국회 앞 도로에서 연좌시위 과정에서 연행됐다. 구속 이유는 ‘집시법 위반’ 이다. 론스타 게이트 의혹규명 국민행동은 “당일 연행된 26명의 관계자들이 대부분 풀려난 상황에서도 허영구 대표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은 검찰과 경찰이 그동안 허 대표를 사실상 표적 수사해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현재 조사과정에서 허영구 공동 대표는 지난 1년 동안의 각종 집회참여 사실에 대해 포괄적으로 조사 받고 있고, 실질심사를 했던 판사는 ‘왜 FTA에

두가지 신학적사고

두가지 신학적사고

종교적인 행위는 즉 개인의 신앙적 행위나 종교적 의례를 통한 신과의 접촉을 통한 즉각적인 개인이해나 경험에 입각한 신학과 그것을 다시 생각하는 사려깊게 연구하는 신학은 신학하는 방법이나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르다. 개인의 즉흥적인 이해신학과 그것을 재이해하는 신학의 차이는 신학방법의 차이이며, 신학방법의 지향하는 목적의 차이일수 있다. 신학적 방법과 목적에 따라 신학적인 접근법은 달라질수 있다. 인간세상에 신을 이해하고 신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신학적인 표현하는 방법으로 단편적인 신이해나 경험에 따라, 자신의 믿음에 영감을 주고 자신의 신이해에 즉흥적이지만, 순간성에 따른 순발적인 믿음의 활달성이 따라올것이다. 사변적인 신학적인 이해와 표현방식은 신의 포괄적인 통치와 그의 성품을 이해하고, 신학적으로 표현하는 것일 것이다. 단편적인 신이해나 경험은 자칫 신을 알고 경험하는 신학적인 추구에 치우친 이해와 편견에 빠질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공동체나 신학의 단체적인 연구나 접근을 통해 신이해나 경험을 추인받으며, 평가받아야 할 것이다. 신은 초월자이면서, 세계에 편만한 존재로 인간사회에 모든 분야에 관여하며, 신의 존재와 섭리에 있어서, 신과 인생사이에 놓여있는 모든현상에 대해 신학적해석을 추구하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인간세계에 통치하는 신의 성품이나 역활등을 이해하며, 거시적인

부패경찰 박성동 해꼬지가 무서워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해꼬지가 무서워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박성동이 10년 가까이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알아서 돈다내놔”이겁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 이상기는 내돈10억을 집어삼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꼬지하고 있읍니다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고 있을때 파출소장이 인사를 했다.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했던 기억때문에 파출소장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파출소장 박성동은 나에게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해서 내방 앞을 싸이렌소리 울리며 경광등 번쩍거리며 하루종일 밤낮을 가리지않고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도 없고 무혐의로 끝났어,, 고발했다고 해꼬지가 더심해졌다. 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이사후 몇달간 오랫만에 잠도 자고 해꼬지없이 평화롭게 보냈다. 그러나 이사 일주일도 안되 외출후 돌아와보니 발코니문이 뜾어져있었다.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경찰이 더 무서운데 경찰에 신고하나? 그래도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이 신수동까지 와서 집에 침입한건 눈치 못챘다. 신수동 이사후 이자들이 몇달간 조용했던건 날 감시하느라, 부모한테 물려받은 돈있었는데, 돈 많은걸보고 범죄를 저지르지않을까 내 뒤를 캐느라, 안심시켜서 범죄를 저지르기를 기다리고, 뒷조사하느라 또 매일 집에 침입해서 짐을 뒤지느라 조용했던거였다. 방열쇠를

부패경찰 박성동 해꼬지가 무서워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해꼬지가 무서워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박성동이 10년 가까이 전력투구로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알아서 돈다내놔”이겁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 이상기는 내돈10억을 집어삼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꼬지하고 있읍니다 1998년경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고 있을때 파출소장이 인사를 했다.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했던 기억때문에 파출소장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파출소장 박성동은 나에게 앙심을 품고 해꼬지하기 시작했다.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해서 내방 앞을 싸이렌소리 울리며 경광등 번쩍거리며 하루종일 밤낮을 가리지않고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도 없고 무혐의로 끝났어,, 고발했다고 해꼬지가 더심해졌다. 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이사후 몇달간 오랫만에 잠도 자고 해꼬지없이 평화롭게 보냈다. 그러나 이사 일주일도 안되 외출후 돌아와보니 발코니문이 뜾어져있었다.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경찰이 더 무서운데 경찰에 신고하나? 그래도 연남동 파출소직원들이 신수동까지 와서 집에 침입한건 눈치 못챘다. 신수동 이사후 이자들이 몇달간 조용했던건 날 감시하느라, 부모한테 물려받은 돈있었는데, 돈 많은걸보고 범죄를 저지르지않을까 내 뒤를 캐느라, 안심시켜서 범죄를 저지르기를 기다리고, 뒷조사하느라 또 매일 집에 침입해서 짐을 뒤지느라 조용했던거였다. 방열쇠를

자유분방

자유분방

내가 엄마한테 “엄마? 엄마는 얼굴에 주름이 없네?” 라고 하니깐, 엄마가 “웃기고 있네. 내가 너희 아빠만 안만났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젊을 수 있었어.” 라고 말했다. 그 근거로, 부자간에 기싸움때문에 중간에 있는 엄마가 항상 가장 많이 피해를 봤다는 것(사실 아빠와 나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아빠가 가정에 진심으로 신경을 많이 써준다거나 그런 스타일이 아니여서(근데 그러면서 잔소리는 많으시다 =_=;;) 엄마가 가정을 다 돌봐야 했던 것, 어렸을적부터 너무나도 자유분방한 내 그런 점을 억누르느라(내가 말을 너무도 안들었기 때문이다)그런 점 등등이다. 내가 엄마가 댄 근거에 반박했다. “내가 도덕적, 윤리적으로 크게 문제가 될 행동이나 뭐 말을 아예 안들은건 아니잖아요.” “그래, 그건 그렇지. 그런데 너가 자꾸 그렇게 어렸을적부터 엄마한테서 벗어나서 아무데나 돌아다니면서 길을 한두번 잃어버렸어야지.” “그건 그래요 =_=;; 근데 뭐 어떻게해요. 전 백화점에서 몇시간동안 옷 고르는 것도 싫었고 어렸을적에는 가진게 호기심(?)이였는데.. ㅎㅎ;;” (다섯사진중 가장 어렸을적 사진이다. 대략 울상을 짓고있는..ㅋㅋ;; 내 어렸을적 앨범이 유치원에서 준것들까지 총 5개나 된다. 대략 엄마아빠가 내 사진을 엄청많이 찍었던..ㅋㅋ;;) (엄마아빠와 함께 여행갔을때 찍은 사진) (외가쪽 사람들과

자신의 소망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간다

자신의 소망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간다

사람은 자신이 무엇인가를 이루고저 하는 소망을 평소에 가지고 있다. 그 소망에 집중된 생각이 자신에게 계속적인 동기부여를 할 것이다. 자신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평소에 생활에서 나타나도록 힘쓰게 되면, 그 바라는 소원들이 이루어 질수 가 있을 것이다. 이렇듯, 인생을 살아가는 처세에서, 무엇인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무런 소망없이 사는 것보다 훨씬 발전하는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자신의 소망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인 소원들을 적어보고, 그것을 이룰 과정과 단계들을 살펴보며, 자신의 현재의 생활에 무엇을 해야 할지를 잡아줄 것이다. 소망에는 구체적인 생각이나 계획이 뒷받침이 없는 막연한 소원이 있으며, 자신의 생각에 이룰수 있다는 가능한 소원이 있는가 하면, 혹은 자신의 생각에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자기생각 넘어의 소원이 있을 것이다. 소망은 언제 필요한가? 자신의 앞날에 대한 분명한 이정표가 보이지 않을 때에, 그때에는 장래에 대한 구체적인 소망을 생각해보며, 그 생각들을 노트에 적어보며, 그것을 실현가능한 자신의 바라는 목록들로 세워보면 현재의 자신의 캄캄한 앞날에 대한 길이 보여질 것이다. 위에서 언급해듯이 소망이 주는 유익은 먼저,

에이즈 운동가 윤 가브리엘 후원회 뉴스레터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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