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평화 시위의 모든 것,

평화 시위의 모든 것,

^_*~ 평화 시위의 모든 것, 얼마나 ‘평화 ‘로우면, 취재기자들도 없었다. 얼마나 ‘평화’ 로우면, 시위진압경찰도 없었다. 2003년 8월 3일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 이후 지금까지 ‘Raelian Moviement’ 는 평화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 권호경 님의 블로그 가기

노무현 대통령, 콩고공화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콩고공화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콩고공화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은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가하기 위하여 11월6일부터 8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중인 ‘데니스 사수-은게소’ 콩고공화국 대통령과 11월 8일 오전에 정삼회담을 가졌다. 정상회담에서 노 대통령은 콩고 인프라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기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고, 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콩고에 대한 원조와 양국간 개발 파트너가 될 것을 희망했다. 한편,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의 총재 라엘은 지난 2001년 12월 콩고공화국의 수도 브라자빌에서 ‘데니스 사수-은게소’ 대통령에게 국빈 영접을 받고 콩고공화국 대통령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명예 사제’직을 수여한 바가 있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총재 라엘은 2003년 8월 3일 한국의 아시아 세미나를 개최하기 위하여 캐나다 토론토발 대한항공 KE074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입국 했으나, 입국이 거부돼 12시간 넘게 공항에 머물다 일본으로 떠났다. → 권호경 님의 블로그 가기

반전반핵, 평화 퍼레이드

반전반핵, 평화 퍼레이드

“북한핵도 미국핵도 싫다!” -29일 명동서 라엘리안 ‘반전반핵 평화 퍼레이드’ 개최 ————————————————————- “북한핵도 미국핵도 싫다!” “핵무기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10월 29일(일요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서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반전반핵 평화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날 사랑과 평화를 상징하는 여신과 우주인(ET) 분장을 한 남녀 라엘리안 회원들이 사랑의 포옹을 하면서 “사랑만이 인류를 구한다” “한반도는 핵무기를 원하지 않는다” “전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라” “우주인도 지구평화를 원한다” 등의 피켓을 들고 행진,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엘리안들은 또 “사랑과 평화만이 인류를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구할 수있다”고 강조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정부의 입국금지 철회도 촉구했다. 이에 앞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반전 반핵 10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면서 인터넷에 서명 싸이트(http://peace.rael.co.kr )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정윤표 대표는 “북한핵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모든 핵보유국들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해야 진정한 의미의 세계 평화를 실현할 수있다”며 “1000만인

반기문 UN총장은 한국인권문제부터 해결하라!

반기문 UN총장은 한국인권문제부터 해결하라!

반기문 UN 총장은 한국 인권문제부터 해결하라! …한국 정부가 “라엘” 입국금지 조기 해제토록 ‘하늘이 열린 날’인 지난 10월 3일 개천절에 한국은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이 사실상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되는 외교적 쾌거를 거두었다. 반 장관의 유엔 사무총장 선출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보여준 태도를 볼 때 한국이 과연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국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만한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티벳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라마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에 대한 한국 내 입국금지가 단적인 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이 시대에 가장 절실한 가치인 사랑과 평화, 비폭력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세계적인 종교지도자 달라이라마와 라엘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세계인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으로 한국에 대한 매우 나쁜 이미지를 퍼뜨리고 있다.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라엘리안 아시아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후 지금까지 해제하지 않고 있다.

라엘은 파문당한 밀링고 대주교에게 라엘리안 주교가 될 것을 권한다!

라엘은 파문당한 밀링고 대주교에게 라엘리안 주교가 될 것을 권한다!

라엘은 파문당한 밀링고 대주교에게 라엘리안 주교가 될 것을 권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임마누엘 밀링고 대주교가 기혼자들에게 서품을 행했다는 이유로 카톨릭 교회로부터 파문당했음을 알게 된 후, “잠비아 대주교 임마누엘 밀링고가 우리와 합류하여 라엘리안 주교가 되는 것을 환영한다”고 천명했다. 밀링고 대주교는 사제들의 혼인을 허용하도록 카톨릭을 설득하는 일을 스스로의 사명으로 삼았는데, 만약 그가 성공을 거두었다면 욕구불만에 빠진 사제들에 의한 성추행으로부터 수많은 무고한 아이들을 구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카톨릭 교회 내의 엄청난 소아성추행 비율을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명백하다. 이러한 소아성추행의 악몽을 중단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제들에게 조화로운 성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에는 이성애자들과 동성애자들을 포함한 모든 계층의 남녀들로 구성된 41명의 주교들이 있으며, 그들은 자신들이 선택한 성을 누리면서 성적 자유가 조화로운 정신적 삶을 사는 열쇠의 하나임을 가르치고 있다. 전 세계 6만 5000명의 라엘리안들은 밀링고가 에이미 버그의 최근 다큐멘터리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하소서”에서 훌륭하게 묘사되었듯이 카톨릭 교회의 주된 위선적 은폐들 중 하나를 폭로하기로 결심하고 라엘리안들에게로 온다면 그를 기쁘게

평화 시위의 모든 것 : 라엘을 입국 시켜라.

평화 시위의 모든 것 : 라엘을 입국 시켜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9월 28일 아침 과천청사 앞서 항의 시위 ———————————————————-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9월 28일(목) 오전 8시부터 9시 20분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번 과천청사 앞 시위에서 참가자 전원이 하얀색 의상을 입고 선두에 선 사람이 치는 작은 종 소리에 맞춰 천천히 걷는 침묵의 행진을 열었다. 마치 명상을 하듯 대지와 하나가 되는 자신의 한걸음 한걸음을 의식하며 침묵 속에서 예언자 라엘의 입국을 염원하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백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 —————————————————– 최근 한국 정부는 ‘비전 2030’이라는 명칭의 국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계획은 현재 세계 40위권인 한국인의 삶의 질을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위 수준으로 끌어올려 일류 선진국가로 발돋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 2030’에 대해 국내의 주요 언론들은 계획이 추진되려면 향후 25년간 1100조원이란 천문학적인 규모의 예산이 소요돼 결국 과중한 국민 세금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장밋빛 미래’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큰 재원부담 없이도 2030년경 한국인의 삶의 질이 세계 10위권을 훨씬 능가하는, 세계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장차 우리 인류의 창조자인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로 귀환할 장소인‘엘로힘의 대사관’을 한국에 유치해 건립하는 것이다! 2만5000년 전 지구에 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엘로힘은 1997년 12월 13일 그들의 예언자 라엘에게 준 메시지에서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그 땅에 대해 치외법권의 지위를 부여해줄 것”을 지구 상의 모든 국가들에 요청했다. 그들은 “대사관이

ET 인형복 입고 “라엘 입국금지 해제” 시위

ET 인형복 입고 “라엘 입국금지 해제” 시위

비키니&ET(우주인)인형복 입고 대 정부 시위! -라엘리안, 27일 서울 인사동 등 전국 주요 도시서 일제히 “라엘 입국금지 해제” 퍼포먼스 —————————————————————————— “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한국 정부는 소수종교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가 전국적으로 대규모 대(對) 정부 시위를 벌였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8월 27일(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 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펼쳤다. 특히 서울에선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종로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예쁘고 귀여운 ET 인형복을 입은 ‘우주보이’ ‘우주걸’ 그리고 시원한 비키니 차림의 아름다운 라엘리안 여성 회원 10여명이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항의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가두행진을 전개했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으나 한국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금지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정부의 라엘리안 종교탄압

정부의 라엘리안 종교탄압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는 최근 한국이 세계의 인권수호에 앞장서는 유엔 인권이사회의 초대 이사국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과연 한국이 인권이사회의 일원이 될 자격을 갖추었는지 심각한 의문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탄생하고 한국이 이사국의 일원으로 선출됨에 따라 전 세계의 인권문제 개선을 위해 한국 정부가 중대한 기여를 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보여준 태도를 볼 때 그러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만한 자격을 갖추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라엘리안 아시아 세미나를 주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 성하의 입국을 거부했다.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의 입국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구실를 내세우고 있으나, 특정 종교 지도자의 사상적 견해를 이유로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명백히 사상과 표현, 종교의 자유에 대한 탄압으로서 세계인권헌장을 짓밟는 조치라고 대변인은 말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들은 정부에 수십차례에 걸쳐 탄원서를 제출하고 옥외에서 수많은 항의시위를 전개하며 부당한 입국금지

‘Rael’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

‘Rael’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 전통을 지지한다고 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한국에서 동물보호단체 등이 개고기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것과 관련, 한국인의 개고기를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떠한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괜찮지만 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감정을 갖고 있으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진실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에게 먹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유일한 도덕적 제한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인 지도자 라엘은 1987년 이후 수차례 한국을 방문 했지만, 지난 2003년 8월 정부의 입국금지 조치로 한국 방문이 불가능하다고 대변인은 말한다. → 권호경 님의 블로그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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