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불교속의 UFO

불교속의 UFO

불교는 원래 인도에서 발상하여 서역을 거쳐 중국으로 들어왔으며, 그 다음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먼 길을 거쳐왔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의 유적에는 불교의 원형이 많이 사라져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에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www.rael.org )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외국으로 탐사대를 파견했다. 그들은 북경, 돈황, 중국과 러시아 국경지대의 천산산맥 아래에 있는 투르판, 티베트 그리고 태국, 인도에까지 불교의 뿌리를 찾아 나섰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탐사대가 발견한 것은 UFO가 가득 그려진 벽화들이었다. 돈황과 투르판의 석굴 사원 벽화들에는 이렇게 엘로힘의 비행체, 즉 우리가 말하는 UFO 그림으로 가득 차 있었다 (참고) http://maitreya.or.kr/maitreya/maitreyarael9.htm ………………………………………………………………………………………………………………………. [네팔 Kathmandu의 한 사찰에서 발견된 부처상의 목에 착용된 만자 목걸이] 사진출처 : 일본 TV쇼 “세계의 유산” 사진의 문양은 라엘리안무브먼트의 무한의 상징과 매우 흡사함을 알 수 있다. 붓다는 엘로힘이 지구상에 파견한 40여명의 메신저 중 한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엘로힘이 전한 상징은 오늘날에도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발견되곤 한다. 엘로힘은 무한우주의 실상을 표현하는 마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무한의 상징>이라고 부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도

파산의 기술 記述

파산의 기술 記述

못보신 분들 보세여~ 서울독립영화제(www.siff.or.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당! <파산의 기술記述> 이강현/2006/61’/영화제작소 청년 노동자들의 집회에서 울리는 연사의 발언, 당위성을 띤 어미로 문장이 완결될 수밖에 없는 성명서 한구절에 촘촘히 박혀있기 마련인 신자유주의나 비정규직이란 단어가, 마냥 익숙하고 누군가에게는 자주 지긋지긋할 수 있다. <파산의 기술記述>은 “대출은 0000-0000!”이란 명랑한 음성이 반복되는 텔레비전의 광고, ‘여성환영’등의 문구가 포함된 공중화장실에 부착된 조잡한 디자인의 스티커, 미수금이란 단어가 찍힌 길거리에 나부끼는 형광색 현수막, 그리고 ‘신용불량자’의 죽음이 아무렇지 않은 단신 기사가 되어버린 IMF 이후 약10년, 대한민국 풍경 한토막을 담고 있다. 파산이란 거대한 소재를 분석하거나 설명하지 않으면서 이미지의 나열과 충돌, 사운드의 운용으로 파산을 기술하는 영화적 접근이 돋보이는 독립 다큐멘터리이다. 인력시장을 연상시키는 취업시장 인파들의 적당히 긴장되고 굳어진 얼굴과 광화문 지하철 역사 한복판 즈음에 있을법한 ‘프로페셔널이 되라’는 사무용품 광고판의 조우. 영화는 충돌할법하지만 실은 일상에서 조용하게 동시에 마주하기 일쑤인 이미지들과 소리들을 반복적으로 나열하며, 통계 수치만으로 판명할 수 없는 그저 무던하게 노동을 수행하는 얼굴들과 몸짓들 사이에 배어있는 것들을 보여준다. 좁은 아파트 벽면에 걸려있는, 단란한 한때를 판박아 놓은

서구국가들 한국의 개고기 식용 전통 비난을 반대한다.

서구국가들 한국의 개고기 식용 전통 비난을 반대한다.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1월 27일 라엘은 한국의 개고기 식용을 지지한다! 한국의 개고기 식용 전통을 비난하는 일이 서구 국가들에서 유행하고 있다. 최근 영국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 미러(Mirror)’가 “한국은 개를 먹는 것을 괜찮다고 여기는 나라” “한국은 개고기를 먹는 나라임을 기억해야 한다”라는 간접 비하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됐다. 지난 7월엔 영국 BBC방송이 한국의 개고기 식용 관련 다큐멘터리를 방영한 바있으며, 과거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나 미국의 유명 여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한국의 개고기 식용에 대해 야만적인 행위라며 비난해 문제가 된 적이 있다. 한국 내에서도 개고기 식용에 대한 찬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동물보호단체가 주도하는 개고기 식용 반대 집회가 열리기도 했다. 하지만,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을 지지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마이트레야 ‘라엘’은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떠한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괜찮지만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의 작은 소원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의 작은 소원

낙엽은 땅으로 돌아가고 싶다!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의 작은 소원 리장 2주 전부터는, 백수로 지내던 때처럼 도통 늦잠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연구소 일로, 이른 아침부터 일터(온수역)로 출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꼭두새벽 같이 일어나, 아침밥을 챙겨먹고 출근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휴대폰 알람소리에 맞춰 잠에서 깨자마자 머리를 감고 세안을 하고 옷을 주섬주섬 껴입고, 집 밖으로 뛰다시피 뛰쳐나와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10분 정도 걸립니다. 전날 밤에 일찍 잠을 청할 수만 있다면, 이런 아슬아슬한 출근행진을 좀 느긋하게 할 수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아무튼 요즘 정신없이 출근하는 길에 만난 어떤 이는 저를 보고, ‘쉬엄쉬엄 가라’고 ‘삶의 여유를 찾으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그렇게 격려해주는 이 때문에 출근길은 그다지 피곤하지만은 않습니다. 그가 누구냐 하면, 바로 울긋불긋한 단풍과 낙엽들로 늦가을 정취를 물씬 전해주는 도시의 가로수들입니다. 아침 햇살이 눈부시다 잔디밭 위로 낙엽이 떨어진다 새빨간 늦가을 단풍이 한창 그 빛깔을 뽐낸다 온수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학교로 가는 길에서 만나

[Parody]제길!자이툰 파병연장!!전쟁이 그렇게 좋으냐?

[Parody]제길!자이툰 파병연장!!전쟁이 그렇게 좋으냐?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산산히 부숴버리는 청와대의 자이툰 파병연장 결정!! 입에선 한가득 분노의 욕지기가 맴돈다. ‘평화와 재건을 위해 파병나갔다’는 자이툰, 그들은 사막의 신기루같은 자신들이 평화와 재건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고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K-2소총과 장갑차를 타고 모래사막을 내달리면서 말이다. 다가오는 12월 3일 일요일 ‘자이툰 철군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반전평화공동행동’이 다시 들불처럼 일어난다. 긴장해라! 자이툰 파병연장을 획책하는 전쟁광들이여! 이번에야 말로 자이툰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말리라! * 12.3 반전평화공동행동 안내 부시의 중간 선거 패배는 이라크 전쟁이 미 국내에서조차 완전한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 자이툰 철군의 요구가 더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자이툰 부대는 이제 철군해야 합니다. 감군을 통한 파병 연장이 아니라 즉각 완전 철수해야 합니다. 레바논 파병 계획도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12월 3일 자이툰 철군을 요구하는 반전 집회를 개최합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집회로 힘을 모읍시다. “자이툰, 이제는 돌아올 때입니다” “자이툰 철군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반전평화공동행동 자이툰 부대 철군/이라크 점령 종식/레바논 파병반대/평택 미군기지 확장반대/대북제재반대 – 일시 /

많이 부족한 사람

많이 부족한 사람

징검다리 소식입니다. 매 주 목요일 하던 한자교실은 10월 26일로 마무리 했습니다. 중간에 아이들 간의 문제로 심난한 일도 있었지만 끝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진행하는 시민제안프로그램 ‘오감으로 만나는 생생나들이(부제:체험학습)’가 징검다리에서 9월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의 초기에는 화이트보드가 없어 평강 교회에서 빌려 사용하다가 지금은 구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3일에는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차를 지원받아 수원성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작가 김정희 선생님께서 대추리 쌀을 사 먹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씀에 11월 2일 대추리에 다녀왔습니다. 대추리에 들려 김정희 선생님을 만나 뵙고 11월 23일 작가와의 만남에 대해 확답도 받고 하경이와 같이 대추리에서 사진도 찍고 지인들에게 부탁받은 쌀도 사왔습니다. 11월 3일 작은 도서관 지원 신청 마감일이라 마감 시간 거의 끝에 서류를 간신히 제출했습니다. 당장 책장이 부족해서 널부러져 있는 책들하며 한번 입력되면 수정 불가 삭제 불가인 도서 대출 프로그램, 겨울은 되었는데 가스 난로 가지고는 머리도 아프고 가스비도 만만찮고 해서 온풍이의 필요성 등 이것 저것 생각나는 것 정리하다보니 금액이 커졌는데 금액이 커진

[안내]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와사회운동연구소 부설 민주자료관 홈페이지 오픈!!!

[안내]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와사회운동연구소 부설 민주자료관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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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계약파기선언에 대한 외환노조의 입장

론스타 계약파기선언에 대한 외환노조의 입장

론스타 계약파기 선언에 대한 외환은행 노동조합 입장 오늘 론스타가 국민은행에 대한 외환은행 매매계약의 종료를 선언했다. 이로써 3월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8개월만에 국민은행과 론스타의 거래는 최종 무산되었다. 그동안 전국민이 한목소리로 계약 파기를 촉구해 왔다는 점에서, 그리고 이 거래가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많았다는 점에서 이번 계약 파기는 국민적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고 하겠다. 이번 계약파기를 계기로 이제는 론스타 지분 문제가 국민경제적 관점에서 가장 바람직한 대안으로 귀결될 수 있도록 하는 책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오직 대주주의 이익 극대화만을 위해 경쟁력 있는 우량은행의 문을 닫게 만들고 금융산업의 안정과 발전에 장애를 초래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외환은행 노동조합은 외환은행이 세계시장에서 금융 한국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세계적인 초우량 은행으로 발전하여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06년 11월 23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외환은행지부 → 비갠하늘 님의 블로그 가기

민주노동당 론스타게이트 의혹 규명 성명서

민주노동당 론스타게이트 의혹 규명 성명서

[성명] 검찰은 론스타게이트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라. [민주노동당 2006-11-24 16:03] 광고 [성명] 검찰은 론스타게이트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라. 론스타의 계약파기 선언은 검찰 수사를 압박하기 위한 여론 무마용이다. 론스타가 23일 국민은행과의 주식매매계약의 종료를 선언하였다. 그동안 론스타는 각종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국민은행과의 계약종료를 암시해왔고 한국정부의 수사가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검찰을 협박해왔다. 많은 국민들이 론스타에 대해 문제제기 하는 것은 론스타가 수 많은 이익을 얻었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취득한 이익이라면 뭐라 할 수 없다. 우리가 문제 삼는 것은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할 수 없는 자격임에도 은행을 인수하였던 배경에 대해 주목하는 것이다. 론스타에 대한 수사는 법을 어긴 불법성에 대한 조사이다. 이 과정에서 고위관료들과의 유착과 론스타의 역할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라는 것이다. 론스타는 더 이상 국민들을 우롱하지 말아야 한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둑을 가만히 놔두는 국가는 없다. 불법을 저질렀다면 대통령도 수사를 받는 것이 이치이다. 외자유치 걱정은 우물에서 숭늉찾는 격이다. 론스타가 계약파기를 선언하면서 일각에서는 우리의 외자유치에 타격을 받고 국가 신인도에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니냐는 견해들이 있다.

개인적 감사

개인적 감사

해마다 미국의 명절인 추수감사절때마다, 경험하는 것은 마땅히 갈때도 없지만,하루를 그냥 집에서 지내기가 일수 였다. 그렇지만, 추수감사절의 명절에 다음과 같은 일들이 기억난다. 처음 미국에 온 해에는 당시 이웃에있는한인교회의 어느 집사집에 초청을 받아,처음 감사절 가족식탁에 초청을받아, 함께 칠면조고기와 호박파이등을 먹으며, 감사절을 경험하였다. 그 다음해에는 어느 미국인교회에서 유학생들을 초청한자리에 가서 함께 예배를드리며, 저녁을 함께 하며, 서로 나라마다 자기들의 장기나 특성들을 소개하며, 감사절을 보냈다. 감사절의 추억은 나에게 먼 이국생활에 따뜻함과 배려의 분위기를 통해, 자신의 유학생활에 활력을 주거나, 사람들사이에 나누는 정을 느끼게 하였다. 우리 조상들도 추석이나,설날등 명절에 함께 친척이나,이웃들과 정겨운 정을 나누듯 이곳사람들은 추수감사절에 그런 인간의 정을 나눈다. 해를 거듭할수록 미국생활에 익숙해지면서,추수감사절은 이곳 사람들의 생활속에 뿌리내린 전통으로 이해하게 된다. 여기와서 자주 들은 말은 서로가 감사한다.고맙다 하는 말들을 자주 인사를 주고받는다. 관공서에서 일을 처리하거나,마켙에 물건을사도,서로 고맙다는 말을 주고 받는다. 나도 잘 안되는 영어하기에서 그래도 제일 많이 했던 말은 고맙다라는 말이었다. 나도 이곳에 여러해 지내다보니 감사하는 습성이 몸에 배이게 되었다. 사람이살면서,자신의 환경이나, 여러가지 인생의 현장에서,자신에게 혜택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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