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감사
해마다 미국의 명절인 추수감사절때마다, 경험하는 것은 마땅히 갈때도 없지만,하루를 그냥 집에서 지내기가 일수 였다. 그렇지만, 추수감사절의 명절에 다음과 같은 일들이 기억난다. 처음 미국에 온 해에는 당시 이웃에있는한인교회의 어느 집사집에 초청을 받아,처음 감사절 가족식탁에 초청을받아, 함께 칠면조고기와 호박파이등을 먹으며, 감사절을 경험하였다. 그 다음해에는 어느 미국인교회에서 유학생들을 초청한자리에 가서 함께 예배를드리며, 저녁을 함께 하며, 서로 나라마다 자기들의 장기나 특성들을 소개하며, 감사절을 보냈다. 감사절의 추억은 나에게 먼 이국생활에 따뜻함과 배려의 분위기를 통해, 자신의 유학생활에 활력을 주거나, 사람들사이에 나누는 정을 느끼게 하였다. 우리 조상들도 추석이나,설날등 명절에 함께 친척이나,이웃들과 정겨운 정을 나누듯 이곳사람들은 추수감사절에 그런 인간의 정을 나눈다. 해를 거듭할수록 미국생활에 익숙해지면서,추수감사절은 이곳 사람들의 생활속에 뿌리내린 전통으로 이해하게 된다. 여기와서 자주 들은 말은 서로가 감사한다.고맙다 하는 말들을 자주 인사를 주고받는다. 관공서에서 일을 처리하거나,마켙에 물건을사도,서로 고맙다는 말을 주고 받는다. 나도 잘 안되는 영어하기에서 그래도 제일 많이 했던 말은 고맙다라는 말이었다. 나도 이곳에 여러해 지내다보니 감사하는 습성이 몸에 배이게 되었다. 사람이살면서,자신의 환경이나, 여러가지 인생의 현장에서,자신에게 혜택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