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식과 노예근성
노예근성이라는 말은 누구나 듣기 좋아하는 말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이 인간다운 것을 따라 살지 못하는경우를 말하는것이다. 사람은 자유인이며, 자기주장을 하며, 자신의 자율성과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야 할 존재이다. 그런데 인간속에는 옛날부터 노예의지로 사는 것을 습관화하여, 자기책임이나,혹은 자기 자존감을 생각하지않고, 피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태도이다. 그러면 이태도가 어떻게 인간속에 있게되었나? 이 노예근성의 태도는 갖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원인들을 생각할수 있겠다. 부모의 지나친 간섭의 지도이나, 혹은 권위있는 사람의 강요적인 일방적인 훈육이나, 혹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적인 영향이나, 혹은 다양성이나 개인 자신의 개성을 무시하려는 전체 사회적인 분위기나 혹은 민족적으로 과거에 받은 식민지적인 사고태도에(책임을 가지고 있는자(정부, 사회단체, 가정의 부모)나 힘을 가진 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감이나, 주변환경에 대한 거부나, 혹은 무책임으로 대하는 태도) 의한 등 일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그런 노예근성의 자세의 원뿌리는 여기에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신이 인간에게 준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인한 결과로 인하여, 인간본성이 참담한 상태가 된 것이 근본적인 것인데, 인류의 시조인 두 사람이(아담:남자의 대표,하와:여자의대표) 신에게 잘못을하고 난후에,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인간 본성안에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