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누구 잘못일까?

누구 잘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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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흠 농어촌사회연구소] “서진교 씨는 환경보전형농업 좌초 현실 인지하라”

[송동흠 농어촌사회연구소] “서진교 씨는 환경보전형농업 좌초 현실 인지하라”

서진교 연구위원의 주장이 일말이라도 설득력을 갖으려면 위험천만한 수입농산물을 오히려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의 처사에 대한 비판과 대응이 먼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남희섭 IPLeft] “단언컨데, 한미FTA 하면 약값 폭등한다”

[남희섭 IPLeft] “단언컨데, 한미FTA 하면 약값 폭등한다”

미국 협상단의 여행 경비까지 대주는 ‘구걸’ 협상에서, 그것도 조항의 문구만 봐도 알 수 있는 투자자-국가 소송 제도의 위험성을 알지 못하는 한국 정부가 건강보험제도의 공공성을 지킬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무모’한 짓일까?

마술(魔術)에 걸린 국민들

마술(魔術)에 걸린 국민들

한나라당과 조선 중앙 동아 일보 등의 친일과 군사독재수구세력들이 궤변과 선동 등으로 국민의식을 마비시켜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고 하므로 정의를 세우자고 쓴 글이다.

민성노련, 평택시청 방문 민원접수 집창촌 폐쇄 반대행동 돌입

민성노련, 평택시청 방문 민원접수 집창촌 폐쇄 반대행동 돌입

▲ 용지구입 안내문, 담당자들과의 대화, 제출한 민원 민성노련, 평택시청 방문 민원접수로 집창촌 폐쇄 반대행동 돌입 2006·08·22 민주성노동자연대(민성노련)가 주류여성계의 도시재개발을 통한 집창촌 폐쇄정책에 반대하는 구체적인 행동에 돌입했다. 21일 오전, 민성노련 위원장 및 노조 임원진들은 평택시청을 방문하여 최근 민성노련 지역에서 일고 있는 재개발 바람과 관련하여 “평택시 평택동 민성노련 지역(일명 삼리) 재개발 반대 및 평택시장 답변에 관한 건” 공문을 민원으로 접수시켰다. 민성노련 지역 재개발 부추긴 세미나 평택시가 후원 재개발 문의는 있었지만 시에서 결정한 사항은 없어 민성노련 이희영 위원장은 도시재개발 관련 부서 실무자들로부터 재개발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은 다음, 지난해 12월 9일 평택 동양부페웨딩홀서 열린 ‘성매매 집결지문제 해결을 위한 평택지역 세미나’ 중 참가자들이 ‘세계속의 일류 평택’을 만들기 위해 민성노련 집창촌이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당시 평택시의회 김준배 의원이 재개발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평택3리 집창촌은 반드시 폐쇄될 것이라고 공언한 사실, 그리고 이를 부추긴 세미나의 후원자가 평택시였음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도시과 담당자는 민성노련 지역(일명 삼리)내 재개발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을 문의한 사람이 있었다고 답하고 아직까지 해당지역 재개발과 관련하여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선물’, 서울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 나들이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선물’, 서울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 나들이

[공공도서관 나들이]’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선물’, 서울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일반열람실 대신, 문화.평생교육의 장으로 진화한 도서관 리장 막바지 늦더위를 피해, 하루를 시원하게 편하게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곳.여름방학이 끝나가는 이 때,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한 번은 꼭 가보면 좋을 만한 곳.보고 싶었던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는 곳.그곳은 바로 ‘공공도서관’ 입니다. 지난 번에는 개인적으로 얼마전부터 다니기 시작한, 인천시내 공공도서관(계양구 계양도서관)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 올라갔다가 둘러보게 된, ‘서울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서울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 소개– 운영지표 : 21세기 지식, 정보, 교육, 문화의 장으로서의 도서관– 주요사업 : 영유아. 어린이. 성인 대상 문화강좌– 개관일 : 2005.9.15– 이용시간 : 오전 9시-오후 20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sdmljalib.or.kr/)– 위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 101– 규모 : 지하 1층, 지상 4층– 연락처 : 02-360-8600-3–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관공서 휴관일– 자료현황 : 2006 현재 분류별 도서 총 32,922권 / 연속 간행물 총 137종 / 시청각 자료 총

은혜를 저버린 뙤놈이 역사뿌리인 나라 대한민국

은혜를 저버린 뙤놈이 역사뿌리인 나라 대한민국

전국을 통일한 진(秦 : BCE 221 전국통일 ~ BCE 207 멸망)나라가 15년 만에 망하고 난 후, 한 고조 유방(劉邦)과 초패왕 항우(項羽)가 6년 동안 아주 피가 터지도록 싸운다. 결국 유방이 천하를 통일하고 한(漢 : 전한 BCE 206~CE 8)제국을 열게 되는데, 그 7대 임금이 무제(武帝 : BCE 141~ BCE 87)다. 오늘의 사가들은 북쪽의 흉노를 굴복시킨 한 무제가 자신감을 얻어 동북방의 고조선을 쳐들어왔다, 그리하여 준왕(準王)을 몰아내고 고조선을 멸망시킨 후, 그 자리에 식민지 한사군을 설치했다고 한다. 마치 준왕이 고조선의 마지막 왕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역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준왕은 고조선의 서쪽 날개였던 번조선(番朝鮮)의 부단군이었을 뿐이다. 또한 진조선(辰朝鮮)의 마지막 제왕인 고열가(古列加) 단군이 장수들의 거듭된 화란 속에 퇴위하여 고조선 본조시대가 마감(BCE 238년)된 것은, 찬적 위만(衛滿)이 번조선을 점거하여 스스로 왕위에 오르기(BCE 194년) 44년 전에 일어난 사건이다. 특히 고열가 단군 시절 중국은 춘추전국시대(춘추시대 BCE 722~ BCE 403, 전국시대 BCE 403~ BCE 221)의 혼란기에 처해 있었다. 사실이 그러할진대 당시 한족이 고조선을 위협한다거나 고조선을 찬탈할 여력이 어디 있었겠는가! – 위만조선의

[F키라뉴스 10] 평택미군기지와 한미FTA는 하나의 문제다!

[F키라뉴스 10] 평택미군기지와 한미FTA는 하나의 문제다!

평택미군기지와 한미FTA는 하나의 문제다!제작: 에프키라진행: 안티고네지원: 수유+너머, 미디어문화행동 파일링크 주소: mms://move.cast.or.kr/mcapub/ftakillernews/ko0820.mp3 (주소창에 붙여보세요^^)다운로드: http://lmczine.net/ftakillernews/ko0820.mp3(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podcast: http://feeds.feedburner.com/F-killer -노무현 曰 “부시 대통령이 나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즐~-하루아침에 평화로운 삶이 불법으로 전락해버린 곳, 대추리는 FTA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이 주의 노래: dophead의 “사람들이 살아요” F-키라 뉴스는 여러분의 사연과 신청곡, 그리고 목소리를 기다립니다.사연과 신청곡은 F-키라 카페(http://ftakiller.ba.ro)의 라디오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고요목소리는 osr1998@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 에뿌키라 님의 블로그 가기

SBS ‘생방송 인기가요’는 아마추어들이 진행하는가?

SBS ‘생방송 인기가요’는 아마추어들이 진행하는가?

20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 중 무대 위에서 쓰러진 여성과 관련한 이야기들이 있어 관련 동영상과 글들을 읽어보고 글을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으로 씨야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기 때문에 씨야 개개인에 대한 이야기나 생방송 도중 노래를 부르던 씨야의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졌다는 점보다는 SBS라는 거대 방송사의 잘못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SBS에서 생방송 도중 여성이 쓰러졌음에도 방송이 계속 진행된 점까지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씨야 뒤에서 춤을 추다 쓰러져 경련을 일으키는 여성을 내버려 둔 채 방송을 내 보낸 SBS 방송국 직원들의 상황 대처능력은 비판받아야 합니다. 방송국 직원들은 생방송 중이기 때문에 방송사고 예방에 많은 신경을 곤두세웠겠지만 방송 사고는 춤을 추던 여성이 쓰러졌을 때 이미 났습니다. 그런데 춤추던 여성이 쓰러지고 경련을 일으키는데도 수십 초가 지나서야 여성을 무대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방송 도중 쓰러진 여성과 관련한 동영상들을 살펴보면 쓰러지는 여성이 방송 화면에 보인 후 수십 초가 지나서야 쓰러진 여성과는 거리가 많이 떨어져 춤을 추던 한 여성이 쓰러져 경련을 일으키는 여성에게 다가가자 방송사 직원들이

교통카드 환불.보상 서비스, 경기 인천지역 시민들에겐 ‘하늘에 별따기’

교통카드 환불.보상 서비스, 경기 인천지역 시민들에겐 ‘하늘에 별따기’

서울사람 아니면, 고장난 T-Money 교통카드 환불.보상 받기 힘들어 T-머니 교통카드 고장 환불 받으려 밤늦께까지 ‘직영’ 편의점 찾아다녀교통카드 환불.보상 서비스, 경기 인천지역 시민들에겐 ‘하늘에 별따기’ 리장 교통카드는 서민들의 필수품 지난 17일(목) 서울 강남에서 볼 일이 있어 간만에 서울행을 감행했습니다. 버스와 지하철을 번갈아 타며 장장 40km가 넘는 길을 힘겹게 발걸음 했습니다. * 엮인 글 : 미디어다음 블로거 기자단 교육 첫째날 이렇게 바깥 나들이, 특히 서울행을 할 때 내게 없어서는 안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교통카드’ 입니다. 요놈을 이용하면 버스나 지하철 이용시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현금을 내는 것보다 차비를 아낄 수 있다. 몇 백원밖에 안되지만, 이게 쌓이면 큰 돈이 됩니다. 절약의 기본이죠! ^^:: ▲ 내가 사용하는 보급형 T-money 교통카드 암튼 농부가 밭에 나갈 때, 호미와 삽을 손에 쥐는 것처럼 이 놈(교통카드)을 주머니 속에 꾸욱 찔러넣지 않으면 한 발짝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편리와 복지와는 전혀 무관한 대중교통시스템에서 교통카드(T-money)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 불이익은 고스란히 시민들 개인에게 부과되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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