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치료제가 없어 감염인들이 그냥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초국적 제약회사들의 특허권으로 인해 자신의 생계비보다 몇 배 혹은 몇 십배 비싼 약값을 지불할 수 없어 구경조차 못한 채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제안] 비정규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비상행동 제안

[제안] 비정규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비상행동 제안

비정규노동법 개악을 앞두고 또다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의 연내 강행처리가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력한 대중투쟁이 어느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해미의 당장 멈춰!] 초콜릿 공장의 10년 후

[해미의 당장 멈춰!] 초콜릿 공장의 10년 후

자동화된 공장은 이전처럼 많은 수의 노동자들이 필요하지 않다. 각각의 분절된 공간에서 맡겨진 단순한 업무들을 아무 불평과 불만 없이 수행할 수 있는 움파룸파족과 다람쥐이면 되는 것이다.

[해미의 당장 멈춰!] 초콜릿 공장의 10년 후

[해미의 당장 멈춰!] 초콜릿 공장의 10년 후

자동화된 공장은 이전처럼 많은 수의 노동자들이 필요하지 않다. 각각의 분절된 공간에서 맡겨진 단순한 업무들을 아무 불평과 불만 없이 수행할 수 있는 움파룸파족과 다람쥐이면 되는 것이다.

[김동숙 민중의료연합] 지적재산권협정(TRIPs)에서 의약품을 제외시켜라

[김동숙 민중의료연합] 지적재산권협정(TRIPs)에서 의약품을 제외시켜라

초국적 제약자본이 의약품의 생산, 공급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는 이상, 의약품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환자가 죽어가는 문제는 앞으로도 숱하게 발생할 것이다.

[APEC 특집] 지적재산권협정(TRIPs)에서 의약품을 제외시켜라

[APEC 특집] 지적재산권협정(TRIPs)에서 의약품을 제외시켜라

초국적 제약자본이 의약품의 생산, 공급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는 이상, 의약품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환자가 죽어가는 문제는 앞으로도 숱하게 발생할 것이다.

전태일과 함꼐한 민주노총 10년

전태일과 함꼐한 민주노총 10년

전태일과 함께한 민주노총 10년 이소선 어머니가 권영길 민주노동당 비대위 대표의 손을 부여잡고 있다. 5만노동자 ‘비정규직 철폐’ 외친다. 그칠 줄 모르는 파견노동자의 눈물. 146명의 전태일을 가슴에 묻다. 더 이상 일하면서 죽지 않기를…. 전야제 무대에 오른 이주노동자. ‘비정규권리보장입법쟁취’ 염원을 띄우다. 정기훈 객원사진기자 전태일과 함께한 민주노총 10년 이소선 어머니가 권영길 민주노동당 비대위 대표의 손을 부여잡고 있다. 5만노동자 ‘비정규직 철폐’ 외친다. 그칠 줄 모르는 파견노동자의 눈물. 146명의 전태일을 가슴에 묻다. 더 이상 일하면서 죽지 않기를…. 전야제 무대에 오른 이주노동자. ‘비정규권리보장입법쟁취’ 염원을 띄우다. 정기훈 객원사진기자 → 방송사비정규노동조합 님의 블로그 가기

시일야 방성대곡

시일야 방성대곡

시일야방성대곡 12일 연가투쟁이 갑자기 ‘유보’된 뒤 현장의 혼란이 극에 달해 있다. 수능일정이 갑자기 잡힌 게 아닌 마당에 ‘수능부담’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투쟁열기가 스위치만 누르면 절로 달아오르는 커피포트가 아닌 다음에야, ‘25일 연가’도 기약이 없다. “말로는 ‘유보’지만 사실상 ‘철회’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언론의 논조도 수상쩍다. 조선일보는 12일 사설을 통해 “현명한 결정”이라고 추켜세운 뒤, 만약 연가투쟁을 강행했다면 전교조의 사활이 걸린 상황까지 갔을 것이라며, 남은 열흘 동안 스스로를 구할 길을 찾으라고 경고했다. 중앙일보도 “잘했다.”고 칭찬한 뒤, 국민여론이 연가를 막았으니 전교조는 연가투쟁을 ‘유보’할 게 아니라 아예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요컨대 “비판여론에 밀려 꼬리 내렸으니 다시는 눈 치켜뜰 생각 말라.”는 것이다. 한겨레는 보수언론의 이런 태도를 패거리 싸움으로 몰고 가는 ‘한심한 행태’라고 비판한 뒤, “이수일 위원장은 교육부가 기존 근평제도 개선에 대한 공개적인 약속만 해도 시범운영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며, “이제는 교육부가 답할 차례”라고 교육부를 다그쳤다. 요컨대 “정부가 빨리 근평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해서 전교조와 합의하라.”는 것이다. 보수언론과 한겨레의 논조는 ‘무조건 수용’과 ‘합의수용’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교원평가 수용’을 기정사실화한다는 점에서는

[정혜주의 바리오 아덴트로] 2년 후 ‘바리오 아덴트로 III’ 완료되면 의료공공성 완전 실현

[정혜주의 바리오 아덴트로] 2년 후 ‘바리오 아덴트로 III’ 완료되면 의료공공성 완전 실현

지난 6월에는 가난한 지역에 병원을 설립하는 바리오 아덴트로 II가 시작되었으며 향후 2년 내에 종합병원 시스템을 완전히 개혁하는 바리오 아덴트로 III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어용귀족 이수일은 물러가라

어용귀족 이수일은 물러가라

조합원총투표 ‘연가투쟁하라’는 조합원들의 총의를 제멋대로 짓밟아, 반민주 ‘부적격’기구와 구조조정 ‘교원평가’를 수용한 어용 집행부를 탄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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