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사태를 보는 답답함…!!!
지금 전 자영업자인데… 아주 작은 자본가로 분류할 수도 있지만, 자영업자라고 하는 것이 우리사회의 현실적 조건과 제가 처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옛날엔 대기업 노동자였죠… 연구개발직 고급노동자!!! 80년대 중반에 대학을 다닌 덕에 사회의 분위기를 따라 정말 올바른 삶과 사회에 대해 다른 사람들처럼 열심히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았고, 지금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기에… 지금 노동자의 처지는 아니지만, 같은 바람을 우리사회에 갖고 있는 한 민초로서 지금의 민주노총사태에 정말 답답함을 금할 길이 없네요!!! 이번 또 터진 강승규라는 민주노총 2인자의 비리소식에… 사실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노동자세력을 포함한 좀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맘으로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민주세력들’ 모두가 ‘그렇고 그런’ 속물들이란 인상을 각인시켰다는 것이… 가장 큰 손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저런 분석들과 해결방향들을 제시하고 나서고들 있지만… 곰곰히 따져보면 그 어느 것도 속시원한 것이 없는 상황이고 보면, 모두가 어떤 틀 안에 갇혀 어느 때의 모습에 멎어버린 ‘시공간속의 한 장면’처럼 느껴집니다. 여러 분석들 가운데 고민택 논설위원의 분석은 그나마 가장 뚜렷하고 시원한 분석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해결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