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규, 곡학아세로 국민의 기본권축소 주장
[비평]’대연정론, 정치 ‘압축성장’의 계기로.” 오마이뉴스에 실린 강재규 기자(이하 경칭 생략)의 ‘대연정론, 정치 ‘압축성장’의 계기로 삼자’에 대한 비평이다. 강재규가 말하는 요지는 이렇다.나는 노무현의 진정성을 언행의 일관성때문에 믿는다. 정부와 여당의 개혁정에 대한 한심한 엇박자에 대한 강력한 비판자인 나의 눈에는 세기적인 비범인 노무현이 결코 가벼운 사람이라서 대통령직을 하찮게 다룬다고 보지 않는다. 최장집, 김동춘, 손호철, 김정란, 유시민, 유시춘, 노혜경, 이기명, 조기숙등의 주장들은 현실정치환경을 두고 각각 상이한 관점과 기준에 따라 판단하였으므로 (일반적으로 타당한 것이 아니라 특수한 부분만 타당하다는 의미의)일리만 있다. 손호철의 주장과 닿아 있다 보는 노무현의 연정론은 이해 부족한 국민들 앞에서 범보수적 통합론을 차마 꺼내지 못하니, 이 기회에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민주당을 묶어 보수정당으로 하고 보수정당내 진보인사들이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으로 합세하여 보수대 진보라는 철저한 정계개편을 하여 압축정치발전을 일궈내는게 어떨까? 그리고 시대의 대붕으로서 노무현을 어떨까?라는 취지이다. 과문하거나 알츠하이머증세 혹은 곡학아세하는 강재규 진정성(眞情性)이란 진실하여 애틋한 마음을 이르는 명사와 접미사의 성(性)의 조합이다. 강재규의 글에서 살펴보면 노무현의 대연정 제안 진정성여부의 판단 대상은 노무현의 말과 행동의 부합여부와 그 일관성을 요소로 한다. 노파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