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우리 농민과 농업 농촌 살리는 길

우리 농민과 농업 농촌 살리는 길

자유무역협정과 시장개방으로 외국농산물에 가격경쟁이 안되는 우리의 농민과 농업 농촌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정부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하여 쓴 것이다.

충남지부 두레메텍지회 현판식-7월4일

충남지부 두레메텍지회 현판식-7월4일

단결투쟁님의 [오늘 첨으로 개설합니다] 에 관련된 글. 저희 두레메텍지회가 드디어 조합사무실 현판식을 진행 합니다.. 그동안 사측과 치열하게 투쟁한결과 단협도 체결하고,조합 사무실도 얻었습니다. 많은 분들 찾아주셔서 우리 두레메텍지회가 앞을 잘 성장하도록 도와주십시오……. 7월4일 5시에 시작합니다……….. → 두레메텍지회 님의 블로그 가기

오늘 첨으로 개설합니다

오늘 첨으로 개설합니다

저회 두레메텍지회는 아직 홈피가없어서 블러그홈으로 사용합니다. 많은 방문부탁드립니다..아직 정리가 않되서 보잘것 없지만 조만간에 많은 자료 올려놓겠습니다…… → 두레메텍지회 님의 블로그 가기

토론회, [삼성, 대한민국 사회 그리고 언론] 토론 및 발제문

토론회, [삼성, 대한민국 사회 그리고 언론] 토론 및 발제문

토론회, [삼성, 대한민국 사회 그리고 언론] 발제 및 토론문 주최: 새언론포럼 일시: 2005년 6월 28일(화) 오후 3시-6시 장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관 1. 기조발제 : “권력은 삼성에게 넘어갔다” – 곽정수 (한겨레신문 대기업전문기자) 2. ‘이중 독재체제’ 삼성, 술 취하지 않도록 하고 나쁜 마음 먹지 않게 해야 – 김기원 (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위원) 3. 삼성권력 감시하는 네트워크 결성하자 –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4. 삼성공화국의 그늘, 노동자 탄압 – 김명호 (민주노총 기획국장) 5. 기업사회 그리고 삼성 –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6. 삼성과 중앙일보, 노무현 정부의 뒷거래 징후들 – 신학림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자료: [토론회 전문] 삼성공화국, 참여민주주의와 생활정치 연대 홈페이지 http://www.cjycjy.org/bbs/zboard.php?id=freetalk&no=1754 http://policy.kdlp.org/bbs/view.php?id=0403&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2 ————————————————————————– 발제문 “권력은 삼성에게 넘어갔다” – 곽정수 한겨레신문 대기업전문기자 – 최근 우리 사회에는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이 하나의 화두로 등장했다. 그것은 ‘이건희-고대사태’가 하나의 계기가 되기는 했지만, 그 말이 쓰이기 시작한 것은 이미 몇 년 전의 일이다. 특정기업의 이름에 ‘공화국’이라는 말이 붙은 데서 이미 풍기듯 ‘삼성공화국’이라는 용어에는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 의미를 담고

[박영희의 내 인생은 부록이 아니다] 건빵과 리프트

[박영희의 내 인생은 부록이 아니다] 건빵과 리프트

그들은 우리가 하는 말을 들으려고 하지를 않았다. 우리 말은 장애인의 이동수단으로서 리프트가 안전하지 않고 신속하지 않은 상태임이 증명이 되었고, 이것으로 장애인 이동을 위험하게 방치한 것에 책임을져야 한다는 것이다.

[박영희의 내 인생은 부록이 아니다] 건빵과 리프트

[박영희의 내 인생은 부록이 아니다] 건빵과 리프트

그들은 우리가 하는 말을 들으려고 하지를 않았다. 우리 말은 장애인의 이동수단으로서 리프트가 안전하지 않고 신속하지 않은 상태임이 증명이 되었고, 이것으로 장애인 이동을 위험하게 방치한 것에 책임을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민족주의와 좌파운동

한국의 민족주의와 좌파운동

‘당신들의 대한민국’,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등의 책으로 잘 알려진 귀화 사학자 박노자씨의 강연이 이번주 주말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의 민족주의 담론에 대해 꾸준히 문제제기 해왔던 분의 강연인 만큼, ‘한국의 민족주의와 좌파운동’ 을 주제로 진행하게될 이번 강연회가 많이 기대가 되네요. ^^ 기왕 강연회에 참가할 거라면, 끝난뒤에 시원한 맥주와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강연회 참가하시는분들 연락 주세요~ 같이 놀아(?) 봅시다 ^^; —————————————————————————————- 일시 : 2005년 7월 2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오시는 길 : 지하철 2 호선 신촌역 3 번 출구 ( 참고 : http://www.yonsei.ac.kr/contents/intro/mapsinchon.html ) 연락처 : 018-503-7858 – 하이에나새끼 —————————————————————————————- → 하이에나새끼 님의 블로그 가기

브리스톨 인디미디어 서버, 경찰에 압수당하다

브리스톨 인디미디어 서버, 경찰에 압수당하다

6월 27일 월요일, 브리스톨 인디미디어의 서버가 경찰에 의해 압수당했다. 인디미디어 자원활동가 역시 체포되었다. 지난 주, 경찰은 포스팅에 대한 IP 정보를 얻기 위해 서버에 대한 접근을 요구한 바 있다. 브리스톨 인디미디어의 성명은 곧 나올 예정이다. 영국에서 국가기구가 인디미디어 서버를 침탈한 것은 이것이 두 번째다. 작년 10월 유럽사회포럼 직전에 있었던 런던의 인디미디어 서버 압수수색은, 그 즉시 이에 항의하는 국제적인 연대 저항과 성명의 물결을 몰고 왔었다. 이번에는 스코틀랜드에서 열릴 예정인 G8 정상회담을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이어서, G8에 반대하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조직 중인 독립미디어 활동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정권의 의도가 깔려 있음을 의심케 한다. G8 저항 주간 동안 독립 미디어의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국 인디미디어는 추가 http mirrors를 필요로 하고 있다. imc-uk-contact@lists.indymedia.org로 연락하거나 여기 를 참고하면 된다.

전노투 탈퇴행렬을 바라보며 드는 생각

전노투 탈퇴행렬을 바라보며 드는 생각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우리는 전노투를 탈퇴하는 동지들은 탈퇴하는데 마땅한 이유를 제시하라는 것이다.

박노자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박노자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참세상에는 아주 오랬만에 방문하게 되네요. 저희 형이야 골수팬이여서 자주 들어오지만 저는 바빠서 자주는 못 들어왔는데 아래 박노자 선생님 강연 홍보도 할 겸해서 들어와 글 남깁니다. 어디에다가 이런 글을 올려도 될 지 몰라서 급한 김에 여기에 올렸는데 관리자님께서 알아서 옮겨주시구요. 참세상 독자라면 박노자 선생님 강연에도 관심이 많을 꺼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박노자 선생님은 현재 노르웨이에 계신지 2~3년째 이시고 저희 원장님께서 1년여를 공들여(?) 힘들게 섭외하신 분입니다. 광명시민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구요. 박노자 선생님의 저서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 합니다. 강연 후 책에다 서명도 해주시기도 하는데 박노자 선생님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신청을 받으니까 주위 친한 분들과 함께 오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 일을 계기로 참세상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 목요일날 만나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생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동방학부 한국사학과를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러시아 국립 인문대학교 강사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러시아어과 전임강사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대학 한국학 부교수(現) [저서] 우리 안의 파시즘 (2000, 삼인) 당신들의 대한민국 (2001, 한겨레신문사) 좌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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