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에 남아 있거나 유랑중인 수백만의 팔레스타인인들은 57번째 나크바(Nakba 대재앙)를 기념했습니다. 나크바(대재앙)라는 말은 팔레스타인을 시오니스트들에게 빼앗기고 이스라엘이 건국되어 대부분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결혼 적령기를 30세 전후로 볼 때”, 행여 결혼이라는 것도 “10대 후반과 20대까지” 해왔던 성매매의 연장으로, 말하자면 “성욕을 해결할 방법”의 연장으로 간주하지는 마시라는 것.
노조원과 비노조원들간의 관계를 악화시키기 위해 치졸한 분리정책은 계속 되고, 노조를 하면 당연히 손해본다는 도식을 만들어내고, 그 결과 미친놈들이나 하는 것이 노조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현실에서 노조원들은...
'성매매금지' 영화가 정책홍보용 '성(性)새마을' 영화로, '장애인의 성(性)' 영화가 '장애인' 의 영화만으로 머물러선 안돼. 사회의제가 합법주의적 공창제 등 진보적 성담론으로 함께 나아가야
노동조합운동에서 비리를 척결이 도덕성의 재무장이나 선진 노사관계의 정착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부당하다. 비리를 몰아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민주노조운동의 자주성, 민주성, 계급성, 연대성의 강화에 있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일은 이토록 어려운가/ 단식농성장에서 병원으로 실려오는 차 안에서/주르르 눈물이 흐른다. 나이 사십에.
4월 24일 준비는 부족하였지만 이 땅에 이주노동자노동조합 단일깃발을 나부끼는 노동조합을 출범시켰다. 지난한 과정이 있었지만 이주노동자노동조합을 통하여 이주노동자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단결된 노동조합을 출범시키고 이주노동자가 운동의 주체로 나서는 디딤돌의 골간을 마련하였다. 그러나 엊그제 이주노동자노동조합위원장에 대한 출입국관리소의 표적 연행에 대한 상황이 이미 예견되었지만 이러한 사태가 긴박하게 발생할지는 미처 예견하지 못하였기에 사태의 이후 대책에 대해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실태를 반영하듯 많은 단체들이 기자회견장에 왔고, 기자회견이 끝나자 한 그룹은 충주 출입국보호소에 있는 이주노동자노동조합위원장 아노아르 동지를 면회하기 위해 내려갔고, 단체 관계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이 사안과 관련하여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대응을 할 것인가?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향후 대책위 구성 또는 연석회의 그리고 공대위 구성에 대한 일정정도의 공유자리 그리고 실무단위 구성을 위한 논의를 하였다. 그러나 난 여기서 어떻게 할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참석을 하여야 할 것인가? 말것인가?에 대해 상황판단이 되지 않았다.(내 주관에는 이주노동운동체라는 연대체 속에서 이주노동자노동조합과 연계하면서 상호보완적 작용하는 단위구성이 머리에 각인되어 있기에 그랬을 것이다. 또한 이 이주노동운동 연대체는 향후 운동의 의제를 설정하여 사회화를 통한
지난 주말 런던에서는 영국 독립미디어센터(indymedia UK)와 자율주의연구소(institute for autonomy)가 주관하는 미디어활동가들의 회합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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