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야, 경례야 안녕∼ | 2007.07.17

초등학교 애국조회, 그 쓰라린 패배의 기억

초등학교 애국조회, 그 쓰라린 패배의 기억

[맹세야, 경례야 안녕](9) - 군문초 교사 김훈태 님

국기에 대한 맹세. 곱씹어 볼수록 나치스럽다. 나는 태극기가 자랑스럽지 않다.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나라를 나의 조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슴이 아프지만, 사실이다. 정이 떨어졌다. 평택의 대추분교가 무너지던 날 나는 깨달았다. 대한민국은 '그들'의 나라라는 것을.

\"도해물과 배뚜사이 마르고 다또록~\"

"도해물과 배뚜사이 마르고 다또록~"

[집중이슈 : 맹세야, 경례야 안녕](8) - 학부모 안병주 님

국기에 대한 맹세 달달 외운다고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하게 되나?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부른다고 당신들이 원하는 애국자 되나? 개뼉다구 같은 소리 좀 그만하시오, 다들. 난 아이들이 ‘몸과 마음을 바쳐 국가에 충성’하기보다 친구들과 이웃들과 즐겁고 평화롭게 놀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제3회 맑스코뮤날레 - 맑스와 함께 상상하기 | 2007.07.06

자본주의 사멸 \

자본주의 사멸 '이행전략'과 ‘국가’에 대한 논쟁

[맑스코뮤날레](전체주제3) - 코뮨주의에 대한 두 가지 시각

'문화사회론'을 주창한 이득재 교수는 이행과제로 ‘생태문화사회 구성체’에 대한 요강을 발표했고, 정남영 연구원은 ‘비물질노동의 헤게모니’경향성을 강조하며 "노동의 내용이 달라져 싸움의 새로운 지형, 주체의 등장"을 강조하며, 단 시점과 방식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과제로 남겼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 2007.07.02

언론중재위, \"강경파 입김 파업\" 기사에 정정보도 결정

언론중재위, "강경파 입김 파업" 기사에 정정보도 결정

"한국경제신문 '찬반투표 조작 가능성'은 주관적 견해"

언론중재위원회가 27일 '한국경제신문'의 금속노조 파업 관련 보도에 대해 정정 및 반론보도를 결정했다.금속노조는 지난 6일자 한국경제신문에 실린 "정치투쟁 안하겠다던 민노총... 'FTA저지' 나선 까닭은"이라는 제호의 기사에 대해, 왜곡 사실이 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었다.

비정규법 패기! 폐기! | 2007.06.12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 200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