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버스파업, 영화인 지지선언..."전주시가 해결하라"

김여진, 김꽃비, 변영주 등 영화인 60여명 동참

‘전주 버스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영화인 지지선언’에는 약 60여 명의 영화인이 연명에 동의하고 지지선언에 동참 했다. 비록 29일 지지...

“민주노총 비례 집중투표 강행이 울산 패배 불렀다”[2]

통합진보당 내부서도 민주노총 배타적지지 방침 해제 의견 나와

“서울에서 아침에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사람 10명중 1명만 노조원인데 민주노총이 정치세력화를 운운할 개재가 아니다”

자유주의가 진보로 둔갑한 대선, 좌파 대선후보는 필요한가?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좌파, 대선 독자후보 전술 논쟁 벌여

지금은 대중운동의 돌파구를 여는데 기여하는 대선운동이 되어야하고, 후보도 명확한 노동자 후보가 나오고, 배타적일 정도로 비정규직 강령에 집중한 ...

전북고속 남상훈 지부장, 고공단식농성 45일째

“남상훈 지부장 살리기 위해 도지사가 나서라”

남상훈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장이 지난 3월 15일 전북버스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고공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45일이 경과한 4월 28일, 민주노총 ...

내전을 알리는 총성으로 살겠습니다

[식물성투쟁의지](18) 2009년5월16일 고 박종태 열사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부쳐

그러나 대한통운을 접수하고 박종태 열사의 꿈을 실현하기에는 전망이 부족했습니다 최후의 공격을 앞두고 머뭇거렸습니다 이 머뭇거림을 기다렸다는 듯이...

통합진보 비주류, “경기동부 문제 봉합 말고 혁신해야”[6]

비주류 토론회 개최...“야권연대는 특정 정파 자리 나누기였다”

이들은 당의 미래를 위해선 경기동부연합의 패권주의 청산과 진보정치의 혁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다가올 당대표와 최고위원 ...

당은 약진, 노동정치는 참패...‘노동정치’는 왜 죽었나[2]

“민주노총의 분열과 무기력, 당에서의 대중조직 공간 협소로 총선 참패”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전략기획단장은 “통합진보당은 총 13석을 얻고 제3당으로 올라서는 등 대단한 약진을 했지만 반면 노동정치는 참패했다는 것, ...

탈핵희망버스 1천명 고리원전 애워싸고, “원전 폐쇄하라”[5]

탈핵희망버스, 고리원전 인간띠잇기...탈핵운동 가속 전망

반핵부산시민대책위, 765송전탑반대밀양대책위,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등이 마련한 ‘2차 탈핵희망버스’ 참가자들은 오후 3시 고리원자력본...

무허가 불법파견 업주 구속 안하나 못하나?

[칼럼] 현대차 불법파견업체 즉각 폐쇄해야

고용노동부울산지청은 직무유기를 중단하고, 노동자를 위해 거듭나길 당부한다. 그리고 지금 즉시 정몽구와 현대차 울산공장 97개 무허가 불법파견업체...

영덕 신규 핵발전소 주민설명회 절차안지켜 파행...20여명 연행[2]

개최예정일 14일 전 공고해야 하는데 7일전 공고...“주민들은 몰라”

영덕 핵발전소 유치 반대 운동을 벌여온 녹색당은 “주민공람기간이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지 7일 만에 주민...

노동절의 반쪽을 찾아서![1]

[연속기고] 노동절 유급휴가 보장(3)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도 노동절 권리를

같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정규직노동자는 쉬지만 이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노동절에 쉴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결근(?)을 하고 거리에서 쉬게 해달라고 ...

"수족관에 갇힌 돌고래, 바다로"[1]

핫핑크돌핀스, 울산환경련 "돌고래 학대 멈춰라"

고래보호단체인 핫핑크돌핀스와 울산환경운동연합은 27일 오후 2시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족관에 갇힌 돌고래를 바다로...

4.11총선 후 양당제 개편속 좌파정치 재구성은?[3]

4.11총선 평가와 좌파정치의 진로 토론회 개최

총선 결과만 놓고 보면 좌파는 한국사회에 존재하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희미해졌고, 대안세력이라는 인식도 보여주지 못했다.

몰락하는 세계1위 조선업...길거리로 내몰리는 노동자들[2]

경제위기 직격타 중소 조선소의 연쇄 도산...정부 무대책 일관

유럽발 경제위기와 중국과의 저가수주 경쟁으로 이미 2010년부터 조선산업에 적신호가 켜졌지만, 정부는 지금까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목사 안수 받는 레이디가가는 정말 악마를 숭배할까[11]

이택광 “교회들이 대중문화와 경쟁하고 있다”

기독교단체들이 레이디가가의 공연을 반대하는 까닭은 그녀가 자신을 양성애자라 밝히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기 때문이다. 레이디 가가의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