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협실, 3.22 대의원대회 고의 무산 논란[10]

대협실, 전화조사 안해...“사실 확인될 경우 사퇴까지 갈 수 있는 문제”

4.11 총선방침을 결정을 위한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준비 과정에서, 민주노총 사무총국 일부가 대의원들의 참석여부를 묻는 전화조사 조차 하지 ...

북한 인권, 진보와 보수의 가장 큰 차이점은[6]

[인권오름] 북한 민중과 연대하며 보편적 인권 꿈꾸기

나는 이러한 북한 민중에 대한 타자화의 이면에는 결국 ‘우리’가 더 낫다는 오만한 우월의식이 전제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매우 불편하다. 이러한 오...

“새누리당,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하라”

정치권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촉구...새누리당만 입장없이 ‘현행유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복지가 4.11 총선의 최대 화두로 부각됐지만, 국민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그대로 존속되고 있다. 부양의무자 ...

한미FTA, 영리병원과 KTX민영화 노린다

3월 15일 FTA 발효 효과나오나...의료민영화 가속

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KTX민영화나 영리병원 도입 모두 지난 3월 15일 발효된 한미FTA의 독소조항과 연계되면 돌이킬 수 없는 사안들...

중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회의참관 막아 논란

결국 심문회의 연기...비정규직 노조, 서울 노숙농성 이어가

중앙노동위원회(아래 중노위)가 17일 현대차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참관을 일방적으로 거부해 결국 이날 예정된 심문회의는 열리지 못했다. 중노위는 이...

청소년 단체, 선거 날 1인시위 막은 선관위 제소

"국방의무 지게 하면서 투표할 권리는 없어"...인권위에 선관위 제소

아수나로는 경찰과 선관위가 청소년의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18일 오전 국가인원위원회 앞에서 경찰과 선관위를 규탄하는 내용의 기...

민영화 저지 확산...철도노조 ‘총파업’ 돌입 준비[1]

철도노조, 18일부터 파업찬반투표...시민사회, 정당 등 목소리 거세져

지하철 9호선과 KTX등 민영화 광풍이 몰아치면서, 이를 막아내기 위한 노동계와 정당, 시민사회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다.

서울시, “9호선 다시 사들이고 협상록 공개할 수도 있다”[1]

윤준병 본부장 “협상록 공개에 소극적으로 대응할 필요 없다” 밝혀

서울메트로9호선의 일방적 요금인상 발표에 대해 서울시가 서울메트로9호선을 재매입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 확산될 것으...

수원살인사건 긴급행동, 경찰서 앞 동시다발 일인시위

여성단체, 경찰의 여성폭력에 대한 낮은 인권의식 규탄

17일 '수원살인사건 긴급행동'은 수원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책임 있는 대응과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동시다발 일인시위를...

한일병원 식당노동자, 병원측과 ‘고용승계’ 합의

점거농성 8일만에 고용승계 보장, 고소고발 취하 등 교섭 타결

한일병원 식당노동자들이 점거농성 8일 만에 병원 측과 고용승계에 합의했다. 이재웅 민주노총 서울본부장과 송영옥 한일병원분회장 등은 17일 오후,...

총선평가와 좌파정치의 진로...진보전략회의 토론회

26일 ‘노동자 정치 실현 방안’, ‘진보신당의 진로’ 등 다양한 주제로 열려

‘4.11 총선 평가와 좌파정치의 진로’라는 주제로 한 ‘진보전략회의’의 정세토론회가 26일 오후 7시, 서대문역 안병무홀 1층에서 열린다.

"미포조선 김석진 가산금 100%는 부당해고 전체 기간"

미포조선 현장조직 "조합원 서명 폐기, 단협 준수" 촉구

현대미포조선 현장조직인 '자주현장'은 16일부터 점심시간 각 현장사무실을 돌며 서명지 폐기와 단협 준수를 요구하는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세계군축행동의 날, “제주 해군기지 당장 중단”

16일 14명 연행, 17일 평통사 사무처장 체포...서울, 제주 동시 행동

30여개 평화, 환경, 인권, 여성단체들은 군비축소와 제주 해군기지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