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퉁’ 진보의 시대[7]
[진보논평] 전혀 불편하지 않은 진실, 그들은 진보가 아니다
대중들로 하여금 진보좌파에게 미혹되어서 떨칠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세상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처럼.

대중들로 하여금 진보좌파에게 미혹되어서 떨칠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세상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처럼.
조중동 광고업체 불매운동 게시물을 삭제당한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언소주) 회원들과 시멘트 제조과정의 유해성을 블로그에 올렸다가 삭제당한 환경...

같은 자본과 사용자 하에서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다 같은 이유로 해고된 콜트, 콜텍 노동자들은 대법원 1부와 2부의 상이한 판결을 받아들고 당혹스...

전북 부안에서 폐업한 농어촌버스 회사를 버스노동자들이 자주관리를 하겠다며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부안군청은 이를 허가하지 않겠다는 입장...

국무총리실에서는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는 제주 해군기지 공사재개를 위한 대책회의로 알려졌다.

문제는 민주노총이 정치방침을 놓고 첨예하게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김영훈 현 민주노총 위원장이 통합진보당 중심의 행보를 했다는 데 있다.

지난 2005년 현대차 사내하청업체에서 해고된 뒤 7년 동안 부당해고구제소송을 벌여 23일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은 최병승 해고자를 만났다...

대법원 특별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은 23일 오후 2시, 서초동 대법원 1호 법정에서 현대차가 제기한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판정취소 청구...
최근 종교계와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정치권과 각계각층에서 용산참사 구속자들에 대한 3.1절 사면 청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구...

3월 개강이 다가오면서 대학가의 주거난이 심각해지고 있다. 대학생들은 높은 월세를 감당하지 못해 고시원을 전전하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지난해 6월 22일 유성기업아산공장 앞 노동자와 경찰의 야간충돌 관련 3D영상판독으로 구속된 9명의 노동자중 4명이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한진중 현장은 집단휴업 조치로 400명에 달하는 노동자들이 휴업 조치 되었다. 하지만 한진중공업 회사측이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고액 보수를 지...

21일에는 비가 내렸다. 비를 피하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만든 비닐 천막을 불법시설물이라고 고지하더니 구럼비를 지키던 김성환 신부와 평화활동가 3...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지난 1월 강의원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

(구)민주노동당을 후원했다는 혐의로 기소 된 충북지역 교사와 공무원 68명에 대해 법원이 벌금 30만원의 선고를 유예해, 충북도교육청의 교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