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연대

[최인기의 사진세상](1) 용산참사 3년, 강제철거 금지하라

사진 속의 노점상은 지난 1월 19일 강제철거 금지법 피켓을 들고 장사현장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작은 연대가 큰 길이 되고 강이...

재능 투쟁 1500일, 우린 왜 미안함으로 남아 있는 걸까요?

[포토] 1박 2일 노숙 투쟁, “노동조합 인정 없는 순차·선별복직 못 받아”

회사의 엄청난 성장에 밑돌이 되어 죽어나가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린 선심 쓰듯이 회사가 제안한 노동조합 인정 없는 순차복직도 선별복직도 받...

민주노총, 총선방침 논란 부상...정치방침 수면아래로[3]

31일 대의원대회서 정치방침은 확정 안하고 총선 이후에

민주노총이 오는 1월 31일 열리는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정치방침을 확정하지 않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26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정기대...

민영화에 목숨건 정부...‘청주공항’ 민영화 강행

2월 1일 매각 예정, ‘졸속, 특혜의혹’...공공 기간산업 민영화 가속화 되나

KTX, 국제인천공항 등의 민영화를 추진했던 정부가 이번에는 ‘청주국제공항’에 대한 민영화 수순을 밟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특수고용노동자’ 상징 된 재능투쟁, 1500일간의 싸움

재능투쟁 4년, 그들의 역사는 ‘특수고용노동자’ 투쟁의 역사

1월 28일, 재능교육 학습지교사들의 투쟁이 1500일을 맞았다. 2007년 12월부터 농성을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어느덧 4년을 넘겼다. 자연...

재능투쟁 1500일, 집중집회...“이제 끝내야 한다”

28일 오후 3시, 시청 재능교육 본사 앞 집중 투쟁집회 개최

재능교육 투쟁 1500일을 맞아 노동계와 정당, 시민사회 등이 재능교육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중투쟁을 벌였다.

“한 달 일하더라도 쌍용차 공장으로 돌아가고 싶다”[2]

[인터뷰] 정년 1년 앞둔 쌍용차 징계해고자 박 일 씨

쌍용차지부 희망텐트촌의 최고령자는 내년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정비지회조합원 박 일(58) 씨다. 그는 2009년 정리해고 명단에 포함되어 있지...

돌 하나 옮기는데 강정 주민 동의 왜 필요하냐고?[1]

[기고] 제주해군기지 불법 공사 강행...제주도정은 뭐하는가!

그냥 돌이면 할 말이 없다. 테트라포트(일명 삼발이) 1400여개를 옮기는 일이다. 강정포구가 2종항으로 승격되어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동방파제의...

희망버스 송경동, 정진우만 갇힌 게 아니었다

[기고] 시인이 갇혔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갇혔다

그들이 스스로 경찰서에 출석하기 위해 부산에 내려오던 날, 몇 명이 옹기종기 환영 피켓을 들고 부산역에 모였다. 한참을 기다린 끝에 송경동 시인...

"부도덕한 재능자본 반드시 심판받아야"

재능노조 파업농성 1,500일째 노들장애인야학 연대투쟁

재능교육 노동조합 파업농성 1,500일을 하루 앞둔 27일, 매주 금요일 이른 11시 30분 혜화로터리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열리는 집회에 노들...

군산 성매매 집결지 화재참사 10주기 추모행사 열려[8]

"성산업 착취구조 해체는 여성인권 보장의 길"

오는 29일은 지난 2002년 군산 개복동 유흥주점 화재참사로 14명의 여성이 무참히 희생된 지 10주기가 되는 날이다. 이날 목숨을 잃은 여성...

제주 해군기지 공사 강행, 양일간 7명 연행[3]

해군, 테트라포트 이설작업 바지선 투입...‘공사 중단’ 해상시위

26, 27일 양일간 제주도 강정마을에서 7명이 연행됐다. 해군이 침사지 조성을 위해 강정포구에 있는 테트라포트(TTP, 일명 삼발이) 이설 작...

론스타 면죄부에 야권 일제히 국정조사 요구

금융위, “론스타, 옛날엔 산업자본, 지금은 아니라 행정처분 어려워”

금융당국이 론스타펀드의 산업자본(비금융주력자)여부에 대해서 “일부 시점에서 법적으로 산업자본이지만, 현재는 산업자본이 아니고 신뢰 문제나 입법취...

국토부, ‘KTX민영화’ 토론회 또 일방적 추진[24]

‘공개토론회’ 추진한다던 국토부, ‘밀실 토론회’이어 ‘일방적 강행’

KTX 민영화 관련 ‘밀실토론회’를 진행해 질타를 받았던 국토해양부가, 또 다시 일방적으로 토론회를 추진하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진보신당, 사회당과 총선 전 1단계 통합으로 가닥[3]

진보좌파정당 건설 완결은 총선 후로 잠정 연기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좌파 세력의 폭넓은 결집을 통한 진보좌파 정당 건설 논의를 잠정 중단하고 총선 전 통합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