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윗 국보법 위반 박정근, 대통령에 공개서한 보내[4]

“국가가 한 젊은이의 길을 막는다면 국가는 영원한 빚을 지는 것”

“한 젊은이가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고자 하는데, 국가가 그 길을 막는다면 국가는 젊은이에게 영원한 빚을 지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말로...

"월성1호기 폐로하고, 방폐장 1단계 공사 중단하라"

경주지역 야당, 환경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경주지역 야당들과 경주핵안전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16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월성1호기 폐로와 방폐장 1단계 공사...

통합진보당 울산동구 총선 후보 조정 난항[6]

이은주 "당원20%, 여론조사30%, 참여경선50%" vs 노옥희 "100%여론조사"

통합진보당 울산동구 총선 후보 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해 12월 28일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울산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등록한 이은주 후...

“죽음의 학교를 넘어, 인권의 학교로”

“네 탓이 아니야, 우리 모두의 탓도 아니야”

매미, 수수, 쥬리가 청중을 마주보고 마이크 앞에 섰다. 그들 뒤로는 “죽음의 학교를 넘어, 인권의 학교로” 라고 적힌 펼침막이 거치대에 설치되...

늑대에겐 울타리가 필요없다

[칼럼] 느림의 미학으로 접근해야할 한 해

역사와 우주와 인류의 시각으로 볼 때, 우리는 달팽이처럼 더딘 행보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정세에서 비롯되는 계급의 역관계, 노동자계급의 정치...

현대차 현장조직, "분신 부른 진짜 주범 책임지고 물러나라"

공동대자보..."17일 임시대대 열사 추서 넘어 투쟁 결의해야"

금속민투위, 금속연대, 민주현장, 전현노, 현장혁신연대 등 현대차 울산공장 현장조직들은 16일 오전 10시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소회의실에서 의장...

통합진보당, 한명숙에 총선 야권연대기구 제안[4]

“민주당, 예비후보에 야권연대 방침 따른다는 서약서부터 받아야”

통합진보당은 1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에 “총선 승리를 위한 야권연대기구를 양당 대표 책임 아래 빠르게 구성하...

영진위, 해군기지 반대 “잼 다큐 강정” 상영 불허 논란

독립영화인 “표현의 자유 위협 검열기구로 전락”...영진위 답변 주목돼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잼 다큐 강정>이 독립영화전용상영관 인디플러스의 상영을 불허당한 가운데 영...

재능교육 고 이지현 조합원, 암투병 중 13일 타계[1]

벌써 3명의 죽음...오는 28일 농성 1500일 맞아

이 교사는 지난 98년, 재능교육에 입사해 노조가 농성에 돌입한 시기인 2007년까지 학습지교사로 일했으며, 재능교육교사노조 법규부장을 역임했다...

붕붕바자회, 희망버스의 마음 희망텐트로 이어져[1]

[현장편지]가난한이들 마음나눈 연대장터...2차 장터 28일 재능교육

13일 아침 일찍 평택공장으로 달려가 흩날리는 눈발과 바람을 비닐로 가리고, 보내주신 물품들을 장터로 날랐습니다. 그런데 물품 목록에 없는 소포...

시민·진보 출신 빠진 민주당 지도부 얼마나 혁신할까[4]

진보·개혁, 색채만 강조하고 끝낼 가능성도 커

정리해고 문제가 강력한 재벌 규제 정책으로 분류되는 상황에서 통합진보당은 민주통합당이 강력한 재벌 규제 정책을 법제화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

용산참사 3년, 박원순 시장에 보내는 명동세입자들의 편지[2]

“범죄자도, 떼쟁이도 아니다. 예전처럼 살고 싶은 시민일 뿐이다”

지난 15일, 용산참사 3주기 추모주간에 돌입했다. 15일, ‘개발지역 시티버스’ 로 지금도 막개발이 계속 되고 있는 제2, 3의 용산을 찾는 ...

제주 강정, 천주교 108개 수도회 경찰규탄 집중행동 나선다

경찰의 수녀, 사제, 청소년 마구잡이식 연행 규탄기도회 16일 강정서 열려

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와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가 비상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월 10일 강정마을에서 발생한 수녀 ...

‘공공부문 무기계약직’ 세부지침...‘고용안정’ 헛구호

‘임금차별’, ‘고용계약 종료’ 명시...“외주화 심화시킬 우려 있어”

정부의 이번 방침은 공공부문에 만연해 있는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을 위한 것이지만, 이번 방침이 실효성 있는 고용안정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여전...

현대차노조, 신승훈 열사 노동조합장 결정[1]

분신대책위 만장일치 결의...17일 대의원대회서 열사 추서 승인 예정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신승훈 조합원이 운명한 지난 15일 오전 11시 긴급 분신대책위원회를 열고 고 신승훈 조합원의 장례를 '노동해방열사 신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