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 166명 대규모 정리해고 단행[1]

1월 1일, 대규모 승진, 연봉 인상 진행...“정리해고 정당성 찾을 수 없어”

구미 KEC는 13일, 대구고용청 구미지청에 생산직과 사무직 166명에 대한 정리해고를 신고했다. 또한 회사는 현장노동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해고...

삼성의 꼼수...반도체 백혈병 보고서 열람 제한

“2시간 동안 수 백 페이지 영문 보고서 읽고 나오면 오해 풀릴까?”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기업을 선정하는 Publice Eye Award에서 2위를 하고 있는 삼성의 진면목이 한 번 더 드러났다. 13일, 삼성반...

KTX 민영화, 정부-한나라당 비대위 논란 확산[25]

김종인 “철도사업은 공공재, KTX 민영화는 발상 자체가 잘못”

KTX 민영화를 두고 한나라당과 정부 사이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황영철 한나라당 비대위 대변인이 정부의 KTX민영화 추진에 대해 반대...

조승수, 울산 남구갑 경선용 기획입당 의혹 조사 의뢰[13]

이경훈 예비후보 쪽 겨냥...“당비대납을 통한 경선용 기획입당 가능성 높다”

19대 총선에서 통합진보당 울산 남구갑 예비후보에 등록한 조승수 선거운동본부(선본)는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울산 남구갑 선거구의 ...

육아휴직 경력제외, 다른 영역으로 확대 우려

법제처 유권해석, ‘구속력’ 갖고 있어...“공공기관에 파급력 클 것”

법제처의 판단은 대다수 공공기관에 구속력을 가지고 있어 이번 유권해석 역시 전반적인 영역으로 확대될 소지가 다분한 상황이다.

“민노당 실패...노동자 중심 진보정당 새로 만들자”[4]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 울산선언운동본부 토론회

12일 오후 6시 30분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교육관에서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

"정몽구는 대법 판결 따라 정규직화 실시하라"

[기고]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양재동 노숙농성

현대기아차 본사가 있는 서울 양재동에서는 벌써 세 차례나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자들이 있다. 차가운 바닥에 비닐을 깔고,...

정봉주와 박정근, 표현의 자유 ‘그 사이’

가카 '헌정' 방송에 출연한 정봉주 의원은 가카를 찬양한 걸까

정봉주 의원이 출연한 <나는 꼼수다>(나꼼수) 는 “가카 헌정 방송”을 모토로 한다. “가카 께서는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는 나꼼수...

금호타이어 노동자도 ‘백혈병’ 산재 인정

작업장 내 벤젠 노출...한국타이어, 기아차에 이어 또 산재 승인

금호타이어 제조공장에서 17년간 일하다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진단을 받은 노동자 A씨에 대해 산업재해가 인정됐다.

월성 원전 멈춰...“재가동 아닌 폐쇄해야”

노후 원전에 잦은 고장 불안 증폭...“사고 가능성 사전 차단 만이 대책”

12일 오전 4시 24분경 월성 원전 1호기가 냉각재펌프 고장으로 자동 정지되는 고장사고가 발생하자 월성 원전을 폐쇄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빈곤·노동단체 기초노령연금 즉각 인상 요구

조승수, “지금이라도 여야 합의하고 법 개선하면 인상 가능”

빈곤사회연대, 대한은퇴자협회, 통합진보당, 민주노총, 한국노총,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노령연금법 개정...

박원순, 어린이병원 간병인 ‘파견 고용’ 논란[2]

‘비정규직 정규직화’ 내세운 박 시장, 서울시 직영 병원에 ‘파견’ 공고

서울특별시가 12일, 서울특별시립 어린이병원 간병인 위탁 용역 업체를 선정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대법원, ‘불법파견’과 ‘정리해고’ 판결 미적미적

금속노조, “현대차 불법파견 및 콜트콜텍 정리해고 조속히 판결해야”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재항고심과 관련한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2년 4개월째 대법원에 계류 중인 콜트콜텍 정리해...

한진중공업, 복수노조 설립 임박...제2의 싸움 번지나[5]

채길용 전 집행부 중심으로 복수노조 추진, 11일 설립신고서 제출

복수노조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은 작년, 한진중공업 6기 채길용 집행부 간부들로 김상욱 전 수석부지회장과 부지회장 등 약 17명 선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