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갈등 속 강요받는 한국의 선택은?[1]

[한반도] 주변 국가들과의 국제적 연대를 추구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미중 갈등이 극단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작기 때문에 미국의 압박에 대해 즉각적인 응답을 할 필요는 없다. 지금 미중 갈등에 연루된 ...

팔레스타인 현지 활동기…‘우리 다시 돌아가리라’[1]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현지 활동 온라인 보고회

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연대) 활동가들이 ‘우리 다시 돌아가리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보고회를 열었다. 팔연대는 매년 팔레스타인 현지 활동을 진행한다...

필라델피아, 주거점거운동에 빈집 50채 이양[1]

빈집 점거했던 엄마와 아이들, 퇴거 안하기로…지역신탁사 만들어 운영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주거권 활동가들이 역사적인 승리를 쟁취했다. 필라델피아 주택당국와 주거권단체와의 합의에 따라, 빈집 50가 지역사회토지신탁사...

종교·종족에 가려진 중동의 성소수자와 이주민

[INTERNATIONAL]

보편적인 중동의 모습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중동의 소수자 상황은 다른 지역에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유사한 편견, 유사한 차별과...

9.19 공동선언 2주년, 숙제 안하고 헛다리만 짚는 정부[1]

[한반도 줄넘기] 8천만 겨레와 전 세계에 천명한 약속은 어디 갔는가?

문재인 정부는 남한의 선도적 군비 동결이나 축소 같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안 하면서, 그리고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시키려는 노력도 안 ...

프랑스 코로나19 검진의 파업…첫 대규모 노동자 시위도

파리서만 1만 명 참가, 해고 금지·주4일제·사회보장강화 요구

프랑스 정부가 더 빠르고 더 많은 코로나19 검사를 요구하면서 검진 의료진들이 파업을 일으켰다. 이번 파업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된 이후 처음으...

AOC, ‘민주당이 허락하는 사회주의’ 넘을 수 있을까?[3]

[지금, 여성사회주의자] 미국 민주당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의 행보가 우려스러운 이유

AOC의 최근 행보는 예전과는 크게 달라졌다. 이 같은 AOC의 우향우 행보는 그를 둘러싼 몇 가지 배경에서 비롯됐다. 우선 조 바이든 민주당 ...

미 구치소에서 난민여성들 강제로 자궁절제 당해

간호사가 내부고발…CNN, “전국적인 소문과 유사”

미국의 한 구치소에서 난민 여성 수감인들이 강제로 자궁절제술을 받은 사실이 폭로됐다. 이 사건을 폭로한 내부고발자인 던 우텐 간호사는 “여성 난...

콜롬비아 경찰 폭력에 13명 사망, 400여 명 부상[2]

조지 플로이드 유사 사례 반복…최근 마피아 폭력에도 활동가 240명 피살

조지 플로이드를 무참히 살해한 경찰 폭력과 유사한 사건이 콜롬비아에서 벌어지면서 격렬한 시위가 일어났다. 그러나 경찰은 시위대를 유혈 진압해 모...

트럼프의 4년, 거짓말 체크…“어디까지 코가 나왔나”[1]

“나는 약속 지킨다?”…멕시코 장벽 건설, 일자리, 중동 평화 공약 모두 안 지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년 전 자신이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라며 출마했다. 과연 그는 얼마나 약속을 잘 지켰을까. 다가오는 미국 대선을 앞...

캄보디아 농민 3천 명, 아시아 최대 설탕공장에 집단 소송[2]

[INTERNATIONAL1] 캄보디아 농민들이 초국적 기업에 대한 문제제기의 벽을 넘다

국제사회의 주요 인권 현안 중 하나는 바로 초국적 기업의 인권침해를 법적으로 어떻게 제재할 것인가이다. 초국적 기업들이 한 국가에서 법률을 위반...

우크라이나 지하 광산에서 노동자 393명 파업 시위[1]

노동조건 개선과 임금 인상 요구...매일 수백 명 연대 시위

우크라이나 노동자 393명이 노동조건 개선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광산 지하에서 파업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번 시위는 지난 3일 옥티아브르스카...

美 테러와의 전쟁으로 세계 난민 최소 3700만 명 발생[2]

캐나다 인구보다 많아…8개국에서 80만 명 사망

미국이 주도한 테러와의 전쟁으로 세계 8개국에서 최소 3700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는 최근 ‘전쟁 프로젝...

美 캘리포니아, 부동산세 크게 올리는 주민발의안 통과 전망

노동·사회단체 발의, 170만 서명…10-14조 원 추가 세입 예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부동산세를 획기적으로 늘려 고갈 난 학교와 지역사회 예산으로 쓰자는 주민투표 발의안이 통과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 ‘학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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