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성기업 노조 ‘집회 원천 금지’ 왜?[7]

“경찰이 회사 물량 반출 보장” 의혹...집회 금지하면 해결될까

충남경찰청이 23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에서 노동자와 경찰이 야간 충돌 한 것과 관련해 “앞으로 유성...

인천공항 매각 배경, 계속되는 의문

송영길, 인천공항 민영화 추진 정면 반박

골드만삭스 측은 이지형 씨가 3년 전에 대표직을 사임했고 지금은 회사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지형 씨가 대표를 맡고 있던...

“조중동 방송 광고 직접영업 막아 자존심 지킬 것”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 단식 돌입...27일 총파업

“내가 오늘 단식을 시작하는 것은 더 이상 국회를 바라보지 않고 국민에게 이 사태의 엄중성과 우리의 결연함을 직접 고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어떤...

야간노동하면 일찍 죽는다[1]

[연속기고](3) 야간노동과 건강권

인체는 일시적이고 단기간에 24시간 생체주기의 변화가 생겼을 경우에는 내부생체시계의 변화를 유발하지 않을 정도의 수면을 취하는 방법 등을 통해 ...

야4당, 한미FTA 여야정협의체에 의견 반영

한미FTA, 반값 등록금, 한진중사태 등 현안 공조 합의

야4당이 한미FTA 여야정협의체에 야4당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기존 재협상 원칙을 다시 확인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쌍용차 경영현황 설명회 무급휴직자 왜 불렀나?[1]

‘예상대로’ 무급휴직 대책 전무...금속노조 탈퇴하라고 주장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가 22일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경기 안성시 공도읍 위치)에서 무급휴직자를 대상으로 ‘회사 경영현황 설명회’를 열었다. ...

유성기업 노동자 연대...경찰, 밀려나[12]

[종합] 장마와 함께 온 ‘연대’...경찰 살수차 동원해 최루액 뿌려

경찰은 살수차에 최루액을 섞어 노동자들에게 쏘아댔음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은 굴다리에서 150미터 가량 떨어진 정문 앞까지 경찰을 밀어붙였다. ...

못난 애비가 희망열차를 탑니다[1]

[기고] 26일은 쌍용차와 한진중공업 가족들이 만나는 날

우리는 한진중공업 사업장으로는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을 데리고 싸움의 한복판, 피폭의 현장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재벌과 정권의 비열함이 ...

“정규직 '제로' 위한 불법 정리해고다”

금속노조 시그네틱스 분회, 22일 4시간 파업 뒤 영풍본사 앞 기자회견

정리해고를 해서라도 공장에 정규직을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겠다는 영풍그룹에 맞서 경기 안산 시그네틱스 노동자들과 금속노조 경기지부 조합원들이 투...

“대우조선 채용비리는 고위 임원 권력형 비리”

대우조선해양 채용비리 엄정수사 촉구 상경투쟁

대우조선해양 현장 노동자 조직인 ‘현장중심의 민주노동자 투쟁위원회(현민투)’가 채용비리에 대한 엄정수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상경투쟁을 22...

CJ시큐리티 용역, 유성기업 노동자 폭행...22명 부상[12]

노동자 가족, “용역깡패 왜 처벌 안 하는지 모르겠다” 울분

공장안에서 날아오는 소화기통과 돌멩이에 노동자들은 머리가 찢어졌고, 뼈가 함몰되기도 했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와 각목에 부상당한...

정부,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 추진

22일 환노위에서 논의...장시간 노동 가중 우려

정부가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확대하겠다며 나섰다. 해당 개정 법률안에는 현재의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인 2주 및 3개월을 1개월 ...

“재벌 회장은 국회도 무시, 대통령만 무서워 해”

조남호 회장 국회 불출석, 재벌의 국회 무시행태에 의원들 맹비난

22일 오전 국회 환경노동위 전체회의에선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의 참고인 불출석으로 여야 의원들의 비난이 터져 나왔다.

서울시, 포이동 주민들 “뿔뿔이 흩어져 반지하서 살라”

화재지원한다며 원거리, 반지하 임대주택 제시

서울시와 강남구청이 화재로 살 곳을 잃은 포이동 주민들에게 대부분 원거리이거나 반지하인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제시해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국회, 29일 한진중공업 청문회 개최...정치 쟁점화[2]

한나라당, 조원국 영업담당 상무 증인 신청 거부

조남호 회장한테만 물어서 될 문제가 아니고 이 문제를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을 불러 물량 수주가 제로로 간데 대해 분명히 따져야 심도 깊은 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