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회대가 내게 가르친 대로 행동할 뿐입니다[1]
[기고] 지금의 갈등이 또 하나의 희망이 되기를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내가 평가받고 또 그것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을 멈추고 학교를 떠나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일...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내가 평가받고 또 그것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을 멈추고 학교를 떠나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일...

일제고사로 인한 교육현장의 파행이 이리 심각하고, 지난 3년간의 일제고사반대 투쟁으로 일제고사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이 매우 크며, 게다가 6개 ...

현대중공업 경비대에 집단 테러를 당해 2년6개월째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의 아내 한미선씨가 4일 오후...

4일 오후 7시 30분경,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들이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맞은편에 있는 신도브레뉴 아파트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하려 하자, 영도경...

4일 오전 10시 영도조선소 안에서는 회사가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생산직 조합원등 1000여명이 참가해, '정상화를 위한 한마음 결의대회(이하...

6월 국회에서 반값등록금 논의가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무산되자, 대학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또 한 번의 ‘2차 국민운동’을 벌이겠다고 나섰다...

7월 9일 185대의 희망버스를 타고 올 사람들에게 수주받은 일만여 명에게 줄 희망의 배를 접는 한진 조합원들입니다. 푸른 작업복의 사람들,옆에...

전국의 고등학생 10명 가운데 7명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방적인 근로조건 변경이나 임금체불 등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때 참고 일하거나 그만 두...

지난 1일,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전원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민주노총이 이후 최저임금위원회 제도...

“우리가 또다시 힘들게 투쟁한다면 다시 이곳에 올수 있겠는가?”라고 되묻던 그 누군가의 외침도 마음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대량해고에 맞선 노동자들의 투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 한진중공업 수빅만 조선소에서도 필리핀 노동자들의 ...

평화행진은 강정마을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여전히 해군기지 건설에 대해 강정마을 주민들이 허락하지 않았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00...

공장앞 농성을 지속하고 있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총회를 통해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 투쟁위원회 준비위원회(이하 한진정투위(준))'구성을 결...

채길용 한진중공업 지회장은 6월28일 조합원 가족에게 보낸 통신문을 통해 파업철회 선언과 노사합의 관련해서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결단이었으며, 이...

결정적이어야 한다. 무려 7일이나 남았다. 김진숙 선배에게는 이 시간이 초 단위로 느껴질 수도 있다. 나중이라고 말하지 말자. 그날은 많이 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