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정치세력화’ 논쟁 봇물[4]

노동자 계급정치에서 복지국가 논쟁까지

5월 1일 열린 121주년 노동절 행사에선 2012년 권력교체기를 앞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한 다양한 노동, 진보 정치세력들의 입장이 선전물...

“4대강, 유지보다 복원이 경제적”[1]

지금 댐만 해체해도 2~3년 안에 복원될 것

4대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사망, 시설 붕괴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지금이라도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4대강의 댐...

황당한 고리1호기 수명연장 평가보고서 공개

5500쪽 보고서, 복사.촬영.기록 금지...열람만

반핵울산시민행동과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는 2일 오전 부산시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고리원전 1호기 수명 연장 평가보고서를 ...

‘사회주의 정당 건설’...4.30 정치대회

“한국 전쟁 이후 최초의 사회주의 대중집회”

한국 전쟁 이후 최초로 사회주의를 슬로건으로 건 대중집회가 열렸다. 4월 30일 저녁 6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사회주의노동자정당공동실...

4대강, 침수 막으려 흙덮었는데 마을이 침수될 지경

[연재](1) 4대강 공사현장에서 농민의 눈물을 보다

이제 곧 장마철이 다가온다. 작년의 피해가 올해 안 온다는 법은 없다. 대비를 잘하고 대책을 마련한다면 모르겠지만, 농민의 말을 들어보면 익산시...

노동절, 초대 받지 못하는 ‘삼성 가족’

삼성전자와 노사협의회 1일 가족 행사...“백혈병 문제는 알리지 않는다”

전국 각지에서 5월 1일 세계노동자의 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가 ‘2011 사랑가득 봄나들이’이라는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

제3노총은 거꾸로 민주노조운동의 길을 묻는 것

[기고] 제3노총? 한나라당과 정책연대 하고 정치일변도 운운

계급적, 진보적 의제와 활동을 더욱 강화 할 때 민주노조운동의 활동과 투쟁은 사회적 성격과 정치적 성격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이정희, “연석회의 합의 불발, 진보신당 안타깝다”

진보신당에 유감 표명...예정된 대통합 합의 시한에 강한 의지 드러내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지난 4월 29일 열린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3차 연석회의’에서 약속했던 합의문을...

MB 3년, 아집과 독선 속에 모든 것이 거꾸로 갔다

[연속기고](1) 독단과 퇴행의 MB 3년

3년 동안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고, 서민의 삶은 파탄에 이르렀다. 이렇게 나라 전체가 위기에 놓인 근본적인 원인은 지난 정권에 있지도 바깥 상...

그 나라는 아직 오지 않았다

[축시] 제 121주년 세계 메이데이를 기념하며

노동절이 아니라 메이데이다 / 메이데이는 영어가 아니다 / 그것은 만국노동자들의 새로운 언약 자본의 국경을 넘어, 제국의 침략을 넘어 / 만인...

노동절 단상에 선 야3당, ‘야권연합’ 제각각

조승수, 반MB 연합 한계 작심발언...이정희, “총선승리하면 노동법 먼저 개정”

5월 1일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야3당 대표가 민주노총 노동절 대회 축사 단상에 오른 자리에서 조승수 대표는 반 이명박 정권교체 이후 ...

121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 열려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개정, 물가안정...‘새 진보정당 건설’ 선언

5월 1일, 제 121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을 비롯한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서울시청광장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 재개정! ...

반핵시위 이끈 프리타 노조, “사회로 열린 노조여야”

[인터뷰] 일본 프리타 노조 활동가

서부비정규센터의 초청으로 일본 프리타 노조가 한국을 방문했다. ‘프리타’는 ‘임시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프리타 노조에는 비정규직,...

해외 한국기업, 현지 노동자와 주민분쟁 빈발

아시아지역 한국기업 인권침해사례 워크숍 열려

작년 12월, 방글라데시 치타공 지역에서 벌어진 영원무역 노동자들의 대규모 시위는 해외로 진출한 한국기업의 노사갈등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사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