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공정방송’ 투쟁 1,000일이 남긴 것

언론노조 ‘언론 제자리 찾기...도전과 대응 과제’ 심포지움

2008년 ‘낙하산 사장’을 막기 위한 싸움으로 시작된 YTN ‘공정방송’ 투쟁이 1,000일을 맞았다. 6명의 언론인이 ‘상식을 말한 죄’로 ...

지적장애여중생 집단성폭행 고교생 16명, '보호처분'[4]

재판부, "중한 범죄이지만 합의 등 고려해 보호처분"

대전지법 형사11부(재판장 심규홍 부장판사)는 22일 이번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과연 항거불능 상태에 이를 정도로 정신지체 상태였는지에 대해 ...

진보양당, 박지원 국회 연설에 미묘한 어감 차이

민주노동당은 칭찬과 격려, 진보신당은 실망과 비판

민주노동당 논평의 어감은 ‘좀 미흡하지만 잘해봐라’는 충고와 칭찬, 격려를 적당히 섞었다면, 진보신당의 논평은 전반적으로 ‘진보흉내만 낸 미흡한...

“버스파업 대체차량 운행은 위법”

민변, 시․도가 기본권 보호 의무 망각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전주시의 버스파업에 대한 대체차량운행이 위법이라는 의견을 냈다. 또 불법적인 대체차량을 제공하는 사업주나 불...

벼랑 끝에서 맞는 봄

[칼럼] 우리가 선택할 것은 자살이 아니라 투쟁

막다른 벼랑 끝에서 등록금을 마련 못한 대학생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고, 기초생활수급비로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노인들은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불안한 원자력, 사고 은폐 의혹까지

한국원자력연구원, 8시간 만에 백색경보 해제

20일 오후 2시 32분 방사선 유출로 백색경보가 발령됐던 대전광역시 유성구 추목동에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선 준위가 정상으로 돌아와 상황...

“4대강 건설노동자는 만리장성 쌓는 노예”[1]

불법거래 난무...노동자에 과적, 과속, 과로 부추겨 사고 빈번

4대강 공사 현장에서 거대 건설회사의 부당이익을 위한 불법 이면계약과 ‘돈세탁’이 난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들이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홈리스 1,531명, 홈리스법 제정 청원[2]

“포괄적인 주거보장의 대상으로 홈리스 개념 필요”

22일 노숙인권공동실천단, 전국쪽방상담소협의회, 홈리스행동 등 홈리스 단체들은 홈리스 당자사 1,531명의 서명을 받아 홈리스법 제정 청원서를 ...

세계 최고의 명품차를 만들고 싶다면

[기고] 정몽구 회장에 보내는 편지(2) - 비정규직공장의 저주와 복수

10년 동안 차를 만들어온 노동자로서 저 또한 품질 좋은 차, 세계에서 가장 좋은 차를 만들고 싶습니다. 정규직의 절반도 안 되는 처우 속에서 ...

4+5 야권연대 첫 발, 진보신당도 비판적 참가[3]

4.27재보선 5개 시민사회+야4당 야권연합 공동선언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5+4회의에서 민주당의 패권주의에 반발해 5+4 합의에 최종 불참했던 진보신당은 무조건적인 반MB 야권연합이 아닌 가치연대...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비 유용 파문...임시대대회 열기로[2]

"모든 것 공개하고 집단적.민주적 토론 통해 대책 수립할 것"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21일 오후 오후 3시 쟁의대책위원회를 소집해 "조합비 유용건"에 대해 논의하고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해 조합비 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