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현대차 본사 앞 노숙투쟁

"다시 싸울 수 있다는 희망, 현장조합원들에 주고 싶다"

현대차비정규직 아산, 울산, 전주지회 조합원 300여명은 26일 저녁 현대 기아차 양재동 본사 앞에서 이틀 째 노숙투쟁을 벌이고 27일에는 비가...

현대차 비정규직, 서울역 앞 집중집회 개최

“사측의 해고, 징계 남발에도 노조와 정규직화를 지켜 낼 것”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의 상경투쟁이 2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울산, 아산, 전주 3지회 조합원들이 서울로 상경해 집중집회를 개...

버스파업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 열려[3]

버스 장기화 원인, 전주시와 민주당에게 책임 물어

버스파업이 80일을 넘기며 장기화되는 가운데 ‘민주노총 2011 투쟁선포 및 전주버스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가 25일 열렸다. 대회에는...

쌍용차 무급휴직 노동자 돌연사...사망원인 조사중[5]

작년 부인 자살 이은 돌연사...“고인의 죽음은 사회적인 타살”

쌍용차 무급휴직자인 임 모(68년생)씨가 오늘 아침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평택시 세교동 자택 12층에서 투신한 임 씨를 자녀들이 발견해 신...

현대차 비정규직, 양재동 본사 앞 4박 5일 노숙투쟁 돌입

“상경투쟁 어려웠다. 하지만 모두가 원한 일이다”

현대자동차 울산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25일,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4박 5일 노숙 투쟁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서울로 상경한 90여...

“사노련 국가보안법 유죄판결, 사법사 길이 남을 희극”[3]

국제엠네스티, 인권·사회단체, 비난 성명 잇따라

사법부가 지난 24일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의 활동에 대한 ‘국가변란 선전선동’의 혐의를 인정, 유죄를 선고한 가운데, 이를 비난하는 인권·...

여야, 직업안정법 개정안 상정 않기로 합의

민주당 야권연대에 미칠 영향 깨닫고 개정안 폐기 노력

25일 오전 국회 여야 환경노동위 간사협의에서 직업안정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민주당 정동영 의원실과 홍영표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공무원·교사 정치활동 금지, 헌법소원 제기

“모든 국민에 정치기본권 허용돼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25일 공무원과 교사의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정당법과 지방공무원법이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교과부의 ‘트릭’, 학교비정규직 또 차별

2011년도 처우개선안, “교과부의 조삼모사 식 숫자놀음에 불과”

지난 24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1학년도 학교회계직원 처우개선안’을 놓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교과부의 개선안...

전북 버스회사, 사회적 합의안 거부...비판 여론 들끓어

경찰의 도를 넘은 파업 흔들기도 드러나

사측이 사회적 합의안도 거부했다. 버스파업은 불법파업이고 민주노총은 폭력집단이라서 대화할 수 없다는 명분과 파업을 복수노조가 시행되는 7월까지 ...

그 곳에는 별도 소나무도 없었다

[방방곡곡99절절](6) 해발 1500미터 고(高)도시 바기오에 가다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기대했었다. 해발 1500미터 위에 있는 도시라니, 지리산 노고단과 같은 높이. 사계절이 없이 일 년 내내 뜨거운 필리핀...

봄이에요 2011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부부가 알콩달콩 싸우면서 짓는 것이 사람 집 짓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까치는 좋겠습니다. 아무 나무에다 집을 지으면 자기 집이 되니...

“직업안정법 개정, 민생 아닌 부자 배불리기 법”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민주당 개정안 상정은 도박”

진보신당이 민주당을 향해 직업안정법 전부개정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상정조차 하지 말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이상훈 대법관, 도덕성은 부족하지만 임명동의[1]

대법관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상훈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통해 “도덕성은 다소 부족하나 여러 사정을 종합해 고려할 때 직무수행에 큰 ...

"이번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기초법 개정하자"

공동행동, 국회 앞에서 기초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 개최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와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24일 늦은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기초법 개정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