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미디어법 후속조치’ 결론 못내려 ‘기각’

“헌법재판소가 자가당착에 빠졌다”

헌법재판소가 미디어법 2차 권한쟁의 청구사건에 대해 ‘기각’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방통위의 종편 선정도 예정대로 ‘연내 처리’되는 등 가속...

현대차 농성장 봉쇄에도 투쟁 분위기는 고조[2]

15일 연행됐던 시트1부 사업부 대표 농성장으로 복귀

현대차 비정규지회 점거농성장이 사측에 의해 봉쇄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장 안팎 조합원들의 정규직화 의지와 투쟁 분위기는 식지 않고 있다.

사람을 기계나 자본으로만 보는 자들[3]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불법, 차별 공화국

법을 무시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시장경제 광신도가 되어 나라를,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있구나!

“포르투갈이 멈춰섰다”

[국제통신] 긴축조치에 맞서 사상 최대 총파업 벌여

“부정의에 맞선 정치적 전환”이 총파업에 나선 노동자들의 해답이다. 이번 총파업은 1988년에 대규모로 벌어졌던 총파업 보다도 큰 사상 최대의 ...

현대차 파업 관련 3주체 ‘특별교섭요구’ 의견 모아[3]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비정규지회 만나...지회 조합원 토론 예정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현대차비정규직지회 3주체가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과 관련해 사측에 ‘특별교섭’을 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나라당 의원 “장관 입맛에 안맞는다고 사찰당해”

이혜훈 의원, “청와대 불법사찰 의혹 명명백백히 밝혀야”

‘원충연 수첩’ 공개를 통해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사찰 대상이었음이 밝혀진 친박계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이 “어이없고 기가 막히다”며 “행정부의 입맛...

현대차 비정규노동자를 둘러싼 세상의 법논리[1]

[인터뷰] 최병승 현대차 비정규지회 조합원

지난 7월 22일 최병승 현대차 비정규지회 조합원을 도급이 아닌 불법파견 노동자로 본 대법원 판결 뒤 현대차의 수용여부가 그 논란의 중심에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고립은 민주노조운동의 후퇴[8]

금속노동자결의대회 "결의따로 실천따로 무책임한 금속노조는 안돼"

금속노조 비정규직투쟁본부는 24일 오후 3시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몽구산성' 앞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어 "현...

노동부 자동차 3사 불법파견 면죄부 논란[2]

“노동부, 지시내용 결정권자를 판단한 대법판결에 위배”

고용노동부가 24일 발표한 사내하도급 실태조사 결과를 두고 불법파견 업체 면죄부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고용노동부 실태조사는 지난 7월 22일...

“우리는 정규직이다. 정몽구가 나와라”[3]

1공장 점거파업 비정규 노동자들 결의대회 열어

10일째 점거파업 중인 비정규 노동자들은 24일 오후 3시 30분 점거농성장에서, 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비정규노...

울산시민 73.9% “현대차가 교섭에 나서야”[4]

울산혁신네트워크 "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파업에 의리 보여야"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이 10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태 해결을 위해서는 현대차가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울산시민이 73.9%에 이르는...

현대차 보안팀, 노동자 단체 사무실 사찰[5]

비정규직지회 "현대차는 당장 불법사찰 멈춰라"

23일 밤 11시30분께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정문 맞은 편에 있는 현대차 현장조직 '금속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민투위) 사무실 앞에 세워져 있는...

현대차 사측, 정규직 노조 ‘중재안’에 기존 입장 고수[2]

현대차 정규직 노조 확대운영위, ‘조합원 총회 연다’...일정은 미정

현대차지부는 24일 오전10시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비정규 노동자 파업에 대한 지부 입장을 정리했다. 정규직 조합원 총회를 열 가능성이 있지만 ...

1공장 농성장 단전, 조합원 차분[4]

비정규 3지회 정규직 지부 확대 운영위 참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점거중인 울산 현대차 1공장 3층의 전원이 끊겼다. 24일 오전 10시 50분께 농성장 전기는 특별한 통보 없이 나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