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화 없이 농성 풀 수 없습니다”[1]

현대차 농성 조합원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들어왔다”

“농성이 우발적인 것 같지만 우린 이미 마음속에 파업을 심고 있었습니다. 정규직화라는 단어가 없으면 농성을 풀 수 없습니다.” 합동취재팀이 만난...

국제연대란 이런 것...프랑스-영국 학생들의 연대시위

[국제통신] “그들의 싸움은 우리의 싸움이기도 하다”

사르코지의 연금개악에 맞선 프랑스 노동자들과 학생들의 저항에 우리는 런던에서 시위로 연대했다. 이제 우리는 프랑스 학생 활동가들이 우리를 위해 ...

18일 19일 24일 금속노조집회

[17일 종합] 울산1공장 스톱 3일째…전주, 아산도 생산 타격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가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노조 간부들을 현대차 공장으로 집결시켜 결의대회를 개...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 부분파업으로 집중

17일 전면파업으로 8명 부상...‘집단구타’

노조는 18일 아침7시15분경 아산공장 안 민주광장에 모여 출근투쟁을 하고, 주간조 2시간 파업(오후 3시~5시), 야간조 4시간 파업(새벽 2...

현대차 전주, 주간조 이어 야간조도 부분파업

“지금 싸우지 않으면 기회 다시 오지 않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비정규직지회가 17일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전주비정규직지회는 트럭2부 90명을 비롯한 총 300여명의 조합원과 정규직 100...

현대차 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지회에 단계적 교섭안 요구[3]

수석 부지부장 “앞으로만 가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정규직 지부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공장 점거 투쟁을 하고 있는 비정규직 지회에 사실상 단계적 해결방안을 요구했다. 이는 이번...

현대차 정문 앞 ‘몽구산성’ 등장

3일차 촛불 문화제, “새로운 승리의 희망으로 떨린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 컨테이너 박스들이 겹겹이 쌓였다. 일명 ‘몽구산성’이라고 불리는 이 바리케이트 앞에서 연대 단체들은 오늘도 촛불 ...

전태일과 들뢰즈

[칼럼] 사육되는 말이 되지 않기 위해

들뢰즈의 논리적 철학과 전태일의 해방 철학이 결합하여 거대하게 조직된 ‘노동해방선봉대’를 힘 있게 조직하고 현상적으로 나타나는 모순에 따른 저항...

“열심히 망가뜨린 현병철, 인권위를 떠나라!”[1]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결의대회 열려

17일 2시 인권시민사회단체 회원 50여명은 인권위 앞에서 현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현병철 위원장은 국가인권위원회를 떠나고...

현대차 정규직, “연대투쟁 불꽃처럼 타오를 것”[1]

“어깨 걸고 나가는 우리는 동지”...줄을 잇는 연대의 뜻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 비정규직지회의 공장 점거 농성이 3일째를 맞이하는 가운데, 정규직 현장 조직들의 공통투쟁 목소리가 거세다.

“주먹으로 맞고 넘어지면 밟혔다”

사쪽 폭력으로 입원한 현대차 3공장 비정규직 조합원들

사쪽 폭력으로 입과 코 사이가 뚫리고 찢어져 한 시간 넘게 수술받고 나온 김기성 조합원은 17일 오전 사측 관리자와 용역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

비닐 깔고 신문 깔고 비닐 덮고, 현대차 비정규직의 밤[12]

[포토뉴스] 울산 현대차 1공장 농성장

그 흔한 침낭도 없이 농성에 들어왔다. 여기저기서 박스를 챙겨보지만 깔고 잘 박스도 부족. 비닐 깔고 신문 깔고 비닐 덮고 비닐은 보통 침낭위에...

현대차 사쪽, 비정규직지회 간부 17명 고소고발[1]

업무방해, 퇴거불응, 무단침입 혐의...둥부서 20명 연행

현대차 사쪽은 15일부터 시작된 비정규직 파업에 대해 현대차비정규직지회 간부 17명을 업무방해와 퇴거불응, 무단침입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고발...

현대차 전주공장, 17일 부분파업 돌입

투쟁 열기 고조...강고한 정규-비정규 연대 보일 것

현대자동차 울산, 아산 비정규직지회가 라인점거 및 부분파업을 단행하는 가운데, 전주 비정규직지회에서도 17일 4시간 부분파업과 잔업 특근 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