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규직 노조와 경비대 충돌[1]

주말 앞두고 공장 통제강화 긴장 고조

현대차 정규직 노조(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비정규직 농성장에 야전 침낭을 전달하려다 경비대와 강한 충돌이 빚어졌다. 이 과정에서 지부 간부의 ...

금속 결의대회, “현대 자본의 항복 받아낼 것”[4]

이경훈 “조속한 마무리”... 이상수 “끝까지 사수할 것”

1공장 점거농성 중인 이상수 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은 전화통화로 참가자들에게 투쟁 의지를 전달했다. 그는 “저희의 투쟁은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 반...

희망없는 수원시 신동, 권선3지구[1]

[포토뉴스] 개발은 사람을 위한 개발이어야 한다

이들은 어느 날 세입자라는 이름으로 낙인찍히고 무조건 퇴거명령을 받게 되었고, 개발이라는 칼부림으로 결국 이 땅 아니 이 가난이 찌든 집에서 대...

이경훈 지부장, “사측에 교섭창구 열자 했다”[2]

비정규직 농성장 첫방문...“조기 정상화 위해 이 악물고 뛸 것”

이경훈 지부장은 “대표이사에게 노사 간에 더 이상 폭력을 부르지 말자. 폭력방지를 요구했다. 두 번째는 어제 대표이사는 여러분이 점거하는 1공장...

“굿바이~ 삼성!”[2]

[2010지역운동포럼](2) 기업의 지역지배와 지역운동

“남들이 부러워하는 삼성에의 취업으로 나의 삶은 윤택해지는 것일까?”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우리 지역에 몇 만평 부지의 전자산업단지를 조성하겠...

빚 내서 빚 갚으라는 ‘친서민’ 금융정책[1]

4년째 맞는 ‘1121 금융피해자 행동의 날’

97년 금융위기로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지 13년이 지났지만 정부의 금융정책으로 인해 서민들은 여전히 빈곤과 금융채무의 늪에서 허덕이고 ...

이경훈 지부장 "주말에 침탈당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

현대차지부 상집 주말 비상대기, 각 사업부 대의원들 순환농성

이경훈 지부장은 "토요일, 일요일 어떤 경우라도 1공장 비정규직들이 침탈당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며 "나를 포함해서 상집 동지들 59명을 비상대...

현대차 비정규직 연봉, 정의선 따라잡는데 7만5천년 걸려[4]

연봉 3천만원 비정규직이 현대차 부회장 주식자산 따라잡는 시간

연봉 3천만 원을 받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가 2조2592억 원을 버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7만5천3백 년이다. 비정규직 노동자...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 사측 폭력 영상 공개[2]

시트1부 조합원 등 35명, 고소장 제출 예정

지난 15일 있었던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조합원 폭행을 입증해줄 영상이 공개됐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19일 오전,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현자지...

뉴라이트 홍진표, 인권위 상임위원에 내정[8]

인권단체, “불난 집에 기름 붓나”

뉴라이트 인사인 홍진표 시대정신 이사가 인권위 상임위원으로 내정됐다. 18일 한나라당은 공석인 한나라당 몫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홍진표 사...

현대차 사측, 선전전 맞불 작전[1]

19일 4시 금속노조 영남권 노동자대회, “공장 사수 결의 다진다”

19일 오전 7시, 현대차 울산공장 구 정문 앞에는 출근 선전전 전쟁이 일어났다. 매일 아침 공장 정문에서 출근 투쟁을 벌이고 있는 조합원 및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금속노조의 선택은?[2]

'총파업, 총력투쟁' 집행부 안 중집폐기...22일 대대 현장발의안으로 대체

‘현장발의안’은 총파업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등 금속노조가 제출한 ‘특별결의’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위의 투쟁계획이 담겨 있다. 때문에...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으로 몰려오고 있다[4]

정당, 단체들 속속 결집...가대위 구성 소식에 조합원 환호

현대차 울산공장으로 전국의 진보세력이 모이고 있다. 4일째를 맞는 공장 정문 앞 촛불집회는 연대단체들의 결집으로 나날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