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에게 폭행당한 노동자가 현행범 체포 대상?[1]

[기고] 경찰, 사측 용역의 위법은 방조..재능교육 노동자는 상습 체포

최근 재능교육 노동자들은 혜화경찰서 앞에서도 노숙농성을 시작했다. 사측이 용역을 동원해 유령집회신고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씨앤앰 사장님, 단협에 나가세요”[3]

[국감2010] 최문순, 국감서 씨앤앰 사장 어르고 달래고

씨앤앰 사 주주들의 ‘먹튀’가 우려되는 가운데 씨앤앰 오규석 사장이 “진행되고 있는 주주들의 매각 계획이 없”고 “사장으로서 주주 이익뿐 아니라...

유럽의 노동자 투쟁[1]

[기고] 사민주의의 퇴조와 공장/가두의 정치

금융위기, 국가의 재정위기를 거치면서 시장과 국가 모두가 바닥을 보이고 있는 지금 시기, 시장만능주의적인 신자유주의, 국가개입주의적인 사민주의 ...

현대차,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로 비정규직 노조 고소[1]

“ㄱ물류와 계약관계 없다” VS “현대차 불법파견 남용이 원인”

현대차 아산공장이 사내하청업체 ㄱ물류 성희롱 사건에 대해 현대차가 원청 사용자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꾸며 발표했다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

한국타이어 노동자 해고 맞서 26일 단식

노동자 집단사망사건 폭로한 노동자 해고...지노위는 원직복직 명령

충남지방노동위원회는 정씨의 해고가 부당하다며 ‘원직복직’ 명령을 했지만 사측은 이에 불복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또, 대전지방법원...

삼성SDI에서도 28세 노동자 백혈병 사망 제보[2]

고 박진혁씨 2005년에 사망, 아버지 “진실 밝히는데 동참”

고 박진혁씨는 삼성SDI 부산공장에 27세에 입사하여 3교대근무를 하며 세척작업을 했다. 그는 28세 되던 2005년 2월 급성림프구성백혈병이 ...

오세훈, “도철 노동자 게을러서 집단해고”?[5]

[국감2010] 전동차 고장률 급증 자료에는 “노조가 부풀린 것”

11일 열린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도시철도 공사의 노동자 집단 해고에 대해 “태만한 직원에 대한 조치”라고 못박았다. 또한 ...

G20 경제효과는 고무줄?...7조원에서 144조원까지 가능[5]

광고 효과도 제각각...경제효과도 3배 이상 부풀려져

한국무역협회와 삼성경제연구소 등 G20 서울정상회의의 경제효과를 분석한 보고서가 제각각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계산에 따라 경제효과가 적게는 7조...

정부, KT 활용해 MB맨 돌려막기 인사하나

[국감2010] 문방위 국감서 인사 의혹 제기되

한국인터넷진흥원장으로 이명박 대통령 인수위 시절 전문위를 지낸 서 모 씨가 내정되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정부가 KT를 중심으로 이 대...

국토부, ‘팔당 유기농 단지’ 수질오염 보고서 조작 논란[1]

[국감2010] 강기갑, “‘토지’를‘일반경작지’로 바꾸어 팔당유기농단지 매도”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철거 위기에 처한 팔당 유기농단지를 두고 수질오염 악화의 주범이라는 근거가 된 연구보고서 내용을 국토해양부가 의도적으로 ...

대구 성서공단 암 진료 환자수 산업단지 1위

홍희덕, 대구지역 건강역학조사 촉구

성서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한 대구시의 암 진료 환자수가 인구 10만명당 5,018명으로 35개 산업단지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인권과 법을 따르라”...G8 반대시위자 구금은 위법

[국제통신] 독일법원, 2007년 독일 G8 반대시위자 강제구금 위법 판결

재판관은 경찰은 국가 존재이유에 항상 주도권을 가지는 인권과 상응하는 법에 종속되는 정책적인 행위자로서 요구된다고 새롭게 기록했다. 또한 구금이...

대북논쟁, 진보진영 전체로 확산[11]

경향 vs 민노당, 2라운드 돌입...이대근 “민노당, 북한주민이익 우선시해야”

북한의 3대 세습 문제를 계기로 촉발된 경향신문과 민주노동당의 논쟁에 여러 학자와 평론가들이 가세하면서 논쟁이 진보진영 전체로 확산되는 새로운 ...

국립공원 케이블카, MB사돈 ‘효성’만 좋은 일?

(주)효성, 케이블카 건설로 특수...“공정성 상실했다”비판

국내 유일의 케이블카 건설사인 (주)효성은 이명박 대통령과 사돈관계를 맺고 있는 기업으로, 국립공원 케이블카카 촉진 될 경우 특수를 맞을 것으로...

“멍한 상태로 세상에 걸어나온 한국”[4]

[낡은책]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이사벨라 버드비숍, 이인화 역, 살림, 1994, 603쪽)

1895년 청일전쟁으로 폐허가 된 평양을 본적이 있는가. 1895년 1월 패배한 동학혁명의 주인공 김개남의 목을 끌고 다니며 시체의 입에 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