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최대 위협은 지구 온난화

네이처, “온난화로 중국 곡물수확량 5분의1로 감소”

통계를 내기 시작한 1600년 이래, 20세기는 가장 더운 세기가 되었다. 연평균 기온의 상위 7위에는 모두 지난 10년간에 집중되어 있다. 전...

“상업화 된 한국 의료체계, ‘민영화’로 파탄 날 것”

한국 파산자 15%, ‘의료비 때문에’... 본인 부담률 매우 높아

한국의 보건의료체계는 미국 못지않은 상업화에 놓여 있다. 미국의 경우, 개인 파산의 62.1%가 의료비로 인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

경찰에 대한 ‘인권통제’ 시급하다

‘직무질문-신원확인-동행요구’로 이어지는 불심검문 강화 법안 국회 계류 중

경직법 개정안은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에 대한 광범위한 침해를 가져올 우려가 있는 등 위헌 소지가 있다.

9월 정기국회, 본격적인 ‘의료민영화’ 싸움 시작[3]

야당과 시민단체, ‘대안 법안’과 ‘건강보험 대개혁’ 제시

9월부터 시작된 하반기 정기국회에 의료민영화 법률안이 대거 상정돼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8.8개각을 통해 의료민영화 찬성론자...

철도 노사갈등 폭발조짐...구조조정 목적?[1]

노조, “단체협약 후속 교섭중인데 왜 막장 유도하나”

이번 노사 갈등은 지난 31일 10명이 지키는 철도노조 천막농성장에 철도공사 관계자 100여명이 난입해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면서 더욱 고조되고 ...

관동대지진 87주년, ‘조선인 학살’ 잊지 않는다

관동대지진 추모식 열려... “일 정부는 조사도 사죄도 배상도 안했다”

관동대지진 학살사건이 일어난지 87주년이 되는 9월 1일, 살된 조선인 희생자에 대한 추도식이 도쿄도 스미다구의 横網 도시공원에서 거행되었다. ...

한예조 체불임금 사태 MBC만 미타결

“부실 외주제작자 선정 책임 방송사에”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2일부터 방송사 외주제작 드라마 촬영거부를 선언한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한예조)가 KBS에 이어 SBS와도 원만한 ...

독일, 36개 대학 등록금 폐지[2]

[국제통신] 학교 재정감독회의에도 학생 50% 이상 참여해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적녹 주정부는 2011년 겨울학기(2학기)부터 등록금을 폐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 주에 속하는 약 36개 대학의 ...

인천시장, “인천공항 민영화 반대”

송영길 “정부, 공항 민영화 왜 그렇게 서두르나?”

송영길 인천 시장은 “지금 공항 자본금이 3조 6천억 밖에 안 되는데, 만약 49% 매각하더라도 1조 7천억, 그 정도 돈을 벌려고 이 엄청난 ...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정규직 철폐 울산대책위' 출범

노조 탈퇴 압박 속 비정규직 조합원 1800명 돌파...“공식탈퇴는 단 두명”

"현대자동차의 공격적인 노조 탈퇴 작업 속에서도 조합원들이 1800명을 돌파했다. 공식적으로 탈퇴한 사람은 딱 두명 뿐이다. 강요에 의해 어쩔 ...

정부의 저소득 장학금 1000억, 혹시 뻥?

예산조차 편성 안돼... 정부, ‘내년부터 시행 할 것’

올 초, 정부가 저소득층에게 1천억 원의 장학금을 약속했지만,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미뤄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취업후 상환제 특...

MB의 아바타 기관장들

공공부문 기관장들 낙하산으로 들어와 아바타처럼 행동

문제는 이미 몇몇 노조가 상당히 양보한 안으로 합의에 이르러도 정부가 노조말살 수준의 더 많은 양보를 요구하며 단체협약을 파기를 무기로 한다는 ...

민심이 무릎 꿇린 8.8개각

[민실위 보고서] 주류 언론은 뭘 했지?

8.8개각 이후 여론은 스스로 움직였다. 매체력이 약한 인터넷 언론에서 총리, 장관 후보자의 의혹을 접하면 트위터로, 블로그로 확대 재생산하여 ...

지문(指紋)을 지우며[4]

[기고] 한국, G20 정상회의 의장국? 인권후진 의장국!

9월 1일부터 실시되는 입국시 알몸 투시기와 지문채취의 시행은 결국 한국사회가 G20 정상회의로 의장국 위치로 갈 수는 있겠지만, 국제사회 인권...